마누엘 노이어
축구 선수, 골키퍼, 스포츠 선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9- 23:21:22
마누엘 노이어는 독일의 축구 선수이자 FC 바이에른 뮌헨의 주장으로, 역대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으로 꼽힙니다. '스위퍼 키퍼'라는 독특한 플레이 스타일을 정립하며 현대 축구 골키퍼 역할에 혁명을 가져왔습니다. 2011년부터 2020년까지 10년간 최고의 골키퍼로 선정되었으며, 수많은 국내외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특히 2014년 FIFA 월드컵에서 독일을 우승으로 이끌고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며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경기 내외에서 뛰어난 리더십을 보여주며 독일 축구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마누엘 노이어 탄생
- 샬케 04 1군 승격 및 첫 우승
- 분데스리가 데뷔 및 주전 도약
- 챔피언스리그 승부차기 영웅
- U-21 챔피언십 우승 및 최우수 골키퍼
- 2010년 영광스러운 한 해
- 월드컵 주전 골키퍼 발탁
- 월드컵 잉글랜드전 선제골 어시스트
- 2010년 FIFA 월드컵 3위
- 독일 올해의 선수 등 주요 개인상 수상
- 챔피언스리그 4강 맨유전 MVP
- 샬케 04 DFB-포칼 우승
- 바이에른 뮌헨 이적
- 바이에른 최장 클린시트 신기록
- 챔피언스리그 레알 마드리드전 슈퍼세이브
- 챔피언스리그 레알 마드리드전 승부차기 선방
-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준우승
- DFL-슈퍼컵 우승 및 첫 타이틀
- 2013년 주요 개인상 및 팀 선정
- 챔피언스리그 우승 및 MOM 선정
- DFB-포칼 우승 및 독일 최초 트레블 달성
- UEFA 슈퍼컵 우승
-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 2014년 주요 개인 및 단체 수상
- 2013년 올해의 골키퍼 선정
- 2014년 FIFA 월드컵 우승 및 골든 글러브 수상
- 독일 올해의 축구 선수
- 2015년 주요 개인상 및 준우승
- FIFA 발롱도르 3위
- 2016년 주요 개인상 및 DFL-슈퍼컵 우승
- 유로 2016 8강전 MOM 및 무실점 신기록
- 독일 국가대표팀 주장 임명
- DFL-슈퍼컵 우승
- 바이에른 뮌헨 주장 임명
- 오른발 골절 부상 및 장기 결장
- 카잔의 기적, 독일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 2018 DFL-슈퍼컵 우승
- 분데스리가 7연패
- DFB-포칼 우승 및 더블 달성
- 국가대표팀 최다 클린시트 신기록
- 2020년 주요 개인상 석권
- 챔피언스리그 우승 (주장으로서)
- UEFA 슈퍼컵 우승
- DFL-슈퍼컵 우승
- 바이에른 최다 클린시트 신기록
-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 바이에른 공로장 수훈 및 DFL-슈퍼컵 우승
- 국가대표 100경기 출전 (최초 GK)
- 분데스리가 최다 클린시트 신기록
- 분데스리가 300승 달성
- DFL-슈퍼컵 우승
- 분데스리가 우승
- 월드컵 4회 연속 출전 (최초 GK)
- 월드컵 골키퍼 최다 출전 기록 경신
- 2022년 FIFA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 스키 사고로 인한 정강이 골절
- 분데스리가 우승
1986
독일의 전설적인 골키퍼 마누엘 페터 노이어가 1986년 3월 27일 서독 겔젠키르헨에서 태어났습니다.
1991
노이어는 고향 클럽인 FC 샬케 04의 유소년팀에 입단하여 1991년부터 2005년까지 전 연령대의 유소년팀을 거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노이어는 어린 시절부터 축구에 대한 열정을 보였으며, 그의 다섯 번째 생일을 불과 24일 앞둔 1991년 3월 3일에 첫 축구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2004
어린 나이부터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아 독일 U-18 축구 국가대표팀에 데뷔했습니다.
2005
[샬케 04 1군 승격 및 첫 우승]
샬케 04 1군으로 승격되었으며, DFB-리가포칼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프리츠 발터 은메달(U-19 부문)을 수상하고 겔젠키르헨 올해의 운동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2005년, 노이어는 FC 샬케 04 1군으로 정식 승격되었습니다. 같은 해 DFB-리가포칼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첫 타이틀을 획득했고, U-19 부문에서 프리츠 발터 은메달을 수상하며 기량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겔젠키르헨 올해의 운동선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2006
[분데스리가 데뷔 및 주전 도약]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치렀고, 주전 골키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키커 선정 올해의 골키퍼로도 뽑혔습니다.
2006-07 시즌, 부상당한 프랑크 로스트를 대신해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치른 노이어는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 이후 로스트를 밀어내고 20세의 나이에 주전 골키퍼 자리를 꿰찼습니다. 이러한 활약으로 키커 선정 올해의 골키퍼로 뽑혔습니다.
2008
[UEFA 최우수 골키퍼 후보 선정]
2007-08 시즌 UEFA 클럽 풋볼 어워드 최우수 골키퍼 후보에 최연소이자 유일한 분데스리가 골키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2008년, 노이어는 2007-08 시즌 UEFA 클럽 풋볼 어워드 최우수 골키퍼 후보 명단에 올랐습니다. 그는 이 시즌 최연소이자 유일한 분데스리가 골키퍼로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챔피언스리그 승부차기 영웅]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FC 포르투와의 경기에서 승부차기에서 두 번의 킥을 막아내며 팀의 8강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2008년 3월 5일,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FC 포르투와의 경기에서 노이어는 홀로 여러 차례 환상적인 선방을 보이며 경기를 승부차기까지 이끌었습니다. 승부차기에서 브루누 알베스와 리산드로 로페스의 킥을 막아내 팀의 8강 진출에 크게 공헌했습니다.
2009
[U-21 챔피언십 우승 및 최우수 골키퍼]
UEFA U-21 챔피언십에서 독일 U-21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최우수 골키퍼로 선정되었습니다.
2009년 스웨덴에서 열린 UEFA U-21 챔피언십에서 노이어는 이탈리아와의 4강전에서 마리오 발로텔리의 강력한 프리킥을 두 번이나 선방하고, 결승전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4-0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이러한 활약으로 독일 U-21 팀은 우승을 차지했고, 노이어는 최우수 골키퍼로 선정되었습니다.
[겔젠키르헨 올해의 운동선수 및 VDV 올해의 팀]
겔젠키르헨 올해의 운동선수로 다시 한번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VDV 올해의 팀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2009년, 노이어는 겔젠키르헨 올해의 운동선수로 재선정되어 고향에서 받은 인정을 재확인했습니다. 이와 함께 2009-10 시즌 VDV 올해의 팀에도 선정되었습니다.
2009년 5월 19일, 노이어는 아시아 투어를 앞둔 독일 성인 국가대표팀 명단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2009년 6월 2일, 노이어는 아랍에미리트와의 아시아 투어 친선경기에서 독일 성인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2009년 11월, 노이어는 UEFA 올해의 팀 후보로 선정된 다섯 명의 골키퍼 중 유일한 독일 골키퍼로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았습니다.
2010
[2010년 영광스러운 한 해]
FIFA 월드컵 올스타팀에 선정되었고, 은월계잎 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겔젠키르헨 올해의 운동선수로 다시 선정되었으며, VDV 올해의 팀과 키커 올해의 골키퍼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10년 FIFA 월드컵에서의 활약으로 노이어는 FIFA 월드컵 올스타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또한 독일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서 은월계잎 상을 수상했으며, 겔젠키르헨 올해의 운동선수로 세 번째 선정되었습니다. 2010-11 시즌 VDV 올해의 팀과 키커 올해의 골키퍼에도 이름을 올리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2009년 11월, 로베르트 엥케의 별세 후 레네 아들러의 백업 골키퍼로 승격되었던 노이어는 아들러마저 갈비뼈 부상으로 월드컵 불참이 확정되면서 2010년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독일의 주전 골키퍼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월드컵 잉글랜드전 선제골 어시스트]
2010년 FIFA 월드컵 16강 잉글랜드전에서 미로슬라프 클로제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4-1 대승에 기여했습니다.
2010년 6월 27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린 FIFA 월드컵 16강 잉글랜드전에서 노이어는 미로슬라프 클로제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독일의 4-1 대승에 기여했습니다.
노이어는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독일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팀이 3위를 차지하는 데 큰 공헌을 했습니다. 우루과이와의 3위 결정전에서는 국가대표팀 고별 경기를 치르는 한스외르크 부트에게 선발 자리를 양보했습니다.
2011
[독일 올해의 선수 등 주요 개인상 수상]
독일 올해의 축구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ESM 유럽 최우수 골키퍼와 ESM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11년, 노이어는 뛰어난 활약으로 독일 올해의 축구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ESM 유럽 최우수 골키퍼와 ESM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리며 유럽에서도 인정받는 골키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샬케 04 재계약 거부 발표]
샬케 04와 재계약하지 않고 2011-12 시즌에 계약이 만료될 것임을 발표했습니다.
2011년 4월 20일, 노이어는 샬케 04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2011-12 시즌에 계약이 만료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챔피언스리그 4강 맨유전 MVP]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수많은 선방을 선보이며 팀은 패했지만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2011년 4월 27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노이어는 전반 내내 맨체스터의 맹공을 막아내며 무실점을 지켰습니다. 팀은 후반에 2실점하며 패했지만, 대부분의 언론사로부터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샬케 04 DFB-포칼 우승]
DFB-포칼 결승전에서 2부 리그 뒤스부르크를 5-0으로 격파하며 샬케 04의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2011년 5월 21일, DFB-포칼 4강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수차례 선방을 보여주며 1-0 승리를 이끌었던 노이어는 결승전에서 뒤스부르크를 5-0으로 격파하며 샬케 04의 우승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 이적]
FC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기로 합의했으며, 이적료 €22M으로 역사상 두 번째로 비싼 골키퍼가 되었습니다.
2011년 6월 1일, 샬케와 FC 바이에른 뮌헨은 노이어가 7월에 바이에른으로 이적할 것임을 합의했습니다. 이적료는 €22M으로 책정되어 노이어는 역사상 두 번째로 비싼 골키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바이에른 팬들과의 화해]
바이에른 팬들의 적개심 이후 팬그룹 회의를 통해 공식적으로 '정식적인 FC 바이에른 뮌헨의 일원'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11년 7월 2일, 바이에른 팬들은 노이어에게 처음에 적개심을 보였습니다. 이에 팬그룹 우두머리들의 회의가 열렸고, 회의 결과 마누엘 노이어는 '정식적인 FC 바이에른 뮌헨의 일원으로 인정되었고, 지지하여야 한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그에 대한 적개심을 보이지 말아야 한다고도 선언했습니다.
[바이에른 최장 클린시트 신기록]
바이에른 뮌헨에서 1000분 이상 무실점을 기록하며 구단 역사상 최장시간 클린시트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바이에른에서의 첫 주에서 TSG 1899 호펜하임에 0-0으로 비기기까지, 노이어는 구단 역사상 최장시간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1000분이 넘게 실점하지 않아 올리버 칸의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퀴즈쇼에서 50만 유로 획득]
'누가 백만장자가 되길 원합니까?' 프로그램에서 €500,000의 상금을 획득했습니다.
2011년 11월 19일, 노이어는 독일의 인기 퀴즈 프로그램인 '누가 백만장자가 되길 원합니까?'에 출연하여 €500,000 (약 6억 5천만원)의 상금을 획득했습니다.
2012
2012년, 노이어는 UEFA 유로 2012에서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올스타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챔피언스리그 레알 마드리드전 슈퍼세이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레알 마드리드 1차전에서 연이은 슈퍼세이브로 팀의 2-1 승리에 공헌했습니다.
2012년 4월 17일, UEFA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레알 마드리드 CF를 상대로 카림 벤제마의 슈팅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1대1 찬스를 막아내는 등 연이은 슈퍼세이브를 보여주며 팀의 2-1 승리에 공헌했습니다.
[챔피언스리그 레알 마드리드전 승부차기 선방]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레알 마드리드 2차전 승부차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카카의 킥을 모두 선방하며 팀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2012년 4월 25일, 레알 마드리드 CF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경기가 승부차기까지 이어지자, 노이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카카의 승부차기를 모두 선방하며 팀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준우승]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첼시를 상대로 승부차기 키커로 나서 골을 성공시켰으나, 팀은 준우승에 그치며 트레블 준우승이라는 비극을 맛보았습니다.
2012년 5월 20일, 홈 구장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첼시 FC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노이어는 승부차기에서 후안 마타의 슛을 선방하고 본인이 직접 세 번째 키커로 나서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그러나 바이에른의 4,5번째 키커 이비차 올리치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연이어 실축함으로 인해 팀은 패배하며 분데스리가, DFB-포칼, UEFA 챔피언스리그 3개 대회 모두 준우승에 그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DFL-슈퍼컵 우승 및 첫 타이틀]
DFL-슈퍼컵 결승전에서 네벤 수보티치의 헤딩슛을 막아내며 바이에른 뮌헨 이적 후 첫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2012년 8월 12일, DFL-슈퍼컵 결승전에서 경기 후반 네벤 수보티치의 헤딩슛을 안정적으로 펀칭해내며 팀의 2-1 승리에 일조했습니다. 이로써 노이어는 바이에른 뮌헨 이적 후 첫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2013
[2013년 주요 개인상 및 팀 선정]
UEFA 올해의 팀, FIFA/FIFPro 월드 베스트 XI, ESM 유럽 최우수 골키퍼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VDV 올해의 팀과 분데스리가 올해의 팀, UEFA 챔피언스리그 시즌의 스쿼드, 키커 올해의 골키퍼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13년, 노이어는 UEFA 올해의 팀, FIFA/FIFPro 월드 베스트 XI, ESM 유럽 최우수 골키퍼에 선정되며 국제적인 명성을 확고히 했습니다. 이와 함께 VDV 올해의 팀, 분데스리가 올해의 팀, UEFA 챔피언스리그 시즌의 스쿼드, 키커 올해의 골키퍼에도 이름을 올리는 등 최고의 시즌을 보냈습니다.
[챔피언스리그 우승 및 MOM 선정]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수많은 선방을 선보이며 팀의 우승에 크게 기여했고, MOM에 선정되어 생애 첫 빅이어를 들어 올렸습니다.
2013년 5월 26일,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경기에서 노이어는 전반 내내 수많은 유효 슈팅을 모두 선방해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습니다. 그의 활약에 힘입어 바이에른은 2-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고, 노이어는 생애 첫 빅이어를 들어 올리며 MOM으로 선정되었습니다.
[DFB-포칼 우승 및 독일 최초 트레블 달성]
DFB-포칼컵 결승전에서 슈투트가르트를 꺾고 우승하며, 바이에른 뮌헨의 독일 구단 최초 트레블 달성에 일조했습니다.
2013년 6월 1일, 베를린 올림피아슈타디온에서 열린 DFB-포칼컵 결승전에서 노이어는 수차례 팀을 구해내는 세이브를 보여주며 VfB 슈투트가르트를 3-2로 격파하고 우승했습니다. 이로써 노이어는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지 2시즌 만에 독일 구단 최초로 트레블 우승(분데스리가, DFB-포칼, UEFA 챔피언스리그)을 달성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UEFA 슈퍼컵 우승]
2013년 UEFA 슈퍼컵에서 첼시를 상대로 결정적인 페널티킥을 막아내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2013년 8월 30일, 노이어는 2013년 UEFA 슈퍼컵에서 첼시를 상대로 결정적인 페널티킥을 막아내며 승리를 거두어 2012년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패배에 대한 복수를 성공했습니다.
노이어는 FIFA 클럽 월드컵에서 팀이 결승전까지 진출하는 데 기여했으며, 2013년 FIFA 클럽 월드컵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14
[2014년 주요 개인 및 단체 수상]
UEFA 올해의 선수 2위, UEFA 올해의 팀, FIFA/FIFPro 월드 베스트 XI, AIPS 올해의 운동선수, AIPS 유럽 올해의 운동선수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은월계잎 상을 수상했습니다.
2014년은 노이어에게 개인적으로도 최고의 한 해였습니다. UEFA 올해의 선수 2위, UEFA 올해의 팀, FIFA/FIFPro 월드 베스트 XI에 선정되었고, AIPS 올해의 운동선수와 AIPS 유럽 올해의 운동선수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독일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서 은월계잎 상을 다시 한번 수상했습니다.
2014년 1월 7일, 노이어는 2013년 올해의 골키퍼로 선정되며 세계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임을 입증했습니다.
2014년 5월 2일, 노이어는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을 2019년 여름까지 연장하며 장기적인 동행을 약속했습니다.
[2014년 FIFA 월드컵 우승 및 골든 글러브 수상]
2014년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꺾고 독일의 우승을 이끌었으며, 토너먼트 최고의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골든 글러브 상을 수상했습니다.
2014년 7월 13일, 아르헨티나와의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독일이 연장전 끝에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노이어는 이 대회에서 '스위퍼 키퍼' 플레이 스타일로 혁명적인 활약을 펼쳤고, 토너먼트 최고의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골든 글러브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또한 리오넬 메시보다 많은 244개의 패스를 기록하며 필드 플레이어로서의 능력도 과시했습니다.
2014년 8월 10일, 노이어는 뛰어난 활약에 힘입어 독일 올해의 축구 선수 상을 수상했습니다.
2015
[2015년 주요 개인상 및 준우승]
FIFA 발롱도르 7위를 차지했으며, UEFA 올해의 팀과 FIFA/FIFPro 월드 베스트 XI에 선정되었습니다. DFL-슈퍼컵에서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2015년, 노이어는 FIFA 발롱도르에서 7위를 차지했으며, UEFA 올해의 팀과 FIFA/FIFPro 월드 베스트 XI에 선정되었습니다. 2015 DFL-슈퍼컵에서 VfL 볼프스부르크를 상대로 1-1 무승부를 기록한 후 승부차기에서 패배하며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2015년 1월 12일, 노이어는 2014년 FIFA 발롱도르 최종 3인 후보에 올랐으며, 최종 3위를 차지하며 골키퍼로서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16
[2016년 주요 개인상 및 DFL-슈퍼컵 우승]
FIFA/FIFPro 월드 베스트 XI에 선정되었으며, UEFA 올해의 선수 8위를 기록했습니다. DFL-슈퍼컵에서 우승하며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 노이어는 FIFA/FIFPro 월드 베스트 XI에 선정되며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UEFA 올해의 선수 투표에서 8위를 기록했으며, 2016 DFL-슈퍼컵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2-0으로 꺾고 우승하며 긍정적인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 4월 20일, 노이어는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을 2021년까지 연장하며 팀의 미래를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유로 2016 8강전 MOM 및 무실점 신기록]
UEFA 유로 2016 8강 이탈리아전에서 MOM에 선정되었으며, 메이저 대회 최장 무실점 신기록(557분)을 세웠습니다.
2016년 7월 2일, UEFA 유로 2016 8강 이탈리아전에서 노이어는 페널티킥을 포함한 2개의 킥을 막아내며 독일의 승부차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 활약으로 MOM에 선정되었으며, 메이저 대회에서 557분 동안 무실점을 기록하며 제프 마이어의 이전 기록을 경신하는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2016년 9월 1일,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한 후 노이어는 독일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주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2017
2017년, FC 바이에른이 DFL-슈퍼컵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2-0 승리하면서 우승을 차지하며 긍정적인 시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2017년 7월 19일, 필리프 람의 은퇴 이후 노이어는 FC 바이에른 뮌헨의 새로운 주장으로 발표되었습니다. 그는 이미 독일 국가대표팀의 주장이기도 했습니다.
2017년 9월 13일, 노이어는 안더레흐트를 상대로 3-0으로 승리한 경기에 출전하며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100번째 유럽 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습니다.
[오른발 골절 부상 및 장기 결장]
오른쪽 발에 또 다른 골절이 발생하여 2018년 1월까지 출전이 불가능하다고 발표되었습니다.
2017년 9월 19일, 노이어는 오른쪽 발에 또 다른 골절이 발생했다는 발표가 있었고, 이로 인해 2018년 1월까지 출전이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2018
계속된 복귀 연기 끝에 2018년 4월 20일, 노이어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팀 훈련에 다시 합류하며 복귀를 준비했습니다.
2018년 5월 15일, 노이어는 2017년 9월 두 번째 발 골절 이후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2018 FIFA 월드컵 독일의 27인 예선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2018년 6월 2일, 노이어는 클라겐푸르트에서 오스트리아에게 2-1로 친선 패배한 경기에 부상 이후 처음으로 출전하며 복귀를 알렸습니다.
2018년 6월 4일, 노이어는 2018 FIFA 월드컵 최종 23인 명단에 포함되어 러시아 월드컵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2018년 6월 17일, 노이어는 멕시코에 1-0으로 패한 월드컵 개막전에서 처음으로 주장직을 맡아 팀을 이끌었습니다.
[카잔의 기적, 독일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2018년 FIFA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대한민국에 0-2로 패하며 독일이 토너먼트에서 탈락하는 충격을 겪었습니다.
2018년 6월 27일, 노이어는 2018년 FIFA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대한민국에 0-1로 뒤지자 스스로 포지션을 윙어로 바꿔 공격에 가담했습니다. 이로 인해 독일 진영이 완전히 텅 비게 되어 손흥민에게 추가골을 헌납했고, 독일은 결국 대한민국에 0-2로 패해 토너먼트에서 탈락하는 충격적인 결과를 맞았습니다. 이 사건은 '카잔의 기적'으로 불리며 노이어의 '윙어 플레이'는 큰 비판을 받았습니다.
[2018 DFL-슈퍼컵 우승]
시즌 첫 경기에서 주장직을 맡으며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5-0으로 꺾고 2018 DFL-슈퍼컵에서 우승했습니다.
2018년 8월 12일, 노이어는 시즌 첫 경기에서 주장직을 맡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5-0으로 꺾고 2018 DFL-슈퍼컵에서 우승하며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2019
2019년, 노이어는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공로장을 수훈하며 사회 공헌을 인정받았습니다.
[왼쪽 종아리 근육 부상]
포르투나 뒤셀도르프와의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왼쪽 종아리 근육 섬유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2019년 4월 14일, 노이어는 포르투나 뒤셀도르프와의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왼쪽 종아리 근육 섬유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어 잠시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2019년 5월 18일, 노이어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은 도르트문트보다 승점 2점 앞서며 7년 연속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DFB-포칼 우승 및 더블 달성]
부상에서 돌아와 2019년 DFB-포칼 결승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RB 라이프치히를 꺾고 다섯 번째 DFB-포칼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19년 5월 25일, 부상에서 돌아온 노이어는 2019년 DFB-포칼 결승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RB 라이프치히를 3-0으로 꺾는 데 기여하며 다섯 번째 DFB-포칼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팀은 리그와 컵 더블을 달성했습니다.
[국가대표팀 최다 클린시트 신기록]
에스토니아와의 UEFA 유로 2020 예선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통산 37번째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제프 마이어의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019년 6월 11일, 노이어는 독일의 UEFA 유로 2020 예선 에스토니아를 상대로 8-0으로 승리한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통산 37번째 클린시트를 유지하며 제프 마이어가 세운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는 독일 골키퍼 중 최다 클린시트 기록입니다.
2020
[2020년 주요 개인상 석권]
발롱도르 드림팀 브론즈, 더 베스트 FIFA 남자 골키퍼, 독일 대표팀 올해의 선수, UEFA 올해의 선수 3위, UEFA 올해의 팀에 선정되었습니다.
2020년은 노이어에게 개인적으로도 빛나는 한 해였습니다. 발롱도르 드림팀 브론즈, 더 베스트 FIFA 남자 골키퍼, 독일 대표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UEFA 올해의 선수 3위와 UEFA 올해의 팀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2019-20 시즌 VDV 올해의 팀, 키커 분데스리가 올해의 팀, UEFA 챔피언스리그 시즌의 스쿼드, UEFA 챔피언스리그 최우수 골키퍼에도 선정되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 연장]
FC 바이에른 뮌헨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여 2023년까지 구단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2020년 5월 21일, 노이어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여 2023년까지 구단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챔피언스리그 우승 (주장으로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PSG를 상대로 무실점을 기록하며 바이에른의 우승을 이끌고, 주장으로서 첫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20년 8월 23일, 노이어는 바이에른 소속으로 두 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으며, 바이에른 주장으로서는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PSG를 상대로 1-0으로 승리하며 무실점을 유지했고, 그의 활약은 널리 칭찬을 받았습니다.
2020년 9월 24일, 노이어는 UEFA 슈퍼컵에서 세비야를 상대로 2-1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2020년 9월 30일, 노이어는 DFL-슈퍼컵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꺾고 우승하며 팀의 트로피 추가에 기여했습니다.
[바이에른 최다 클린시트 신기록]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바이에른 소속 394경기 200번째 클린시트를 달성하며 제프 마이어의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2020년 10월 21일, UEFA 챔피언스리그 2020-2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노이어는 바이에른 소속으로 394경기 만에 200번째 클린시트를 달성하며 제프 마이어(651경기 199클린시트)의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2020년, 노이어는 FIFA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하며 바이에른 뮌헨의 여섯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데 기여했습니다.
2021
2021년, 노이어는 바이에른 공로장을 수훈하며 지역 사회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DFL-슈퍼컵에서 우승하며 팀의 트로피 추가에 기여했습니다.
[국가대표 100경기 출전 (최초 GK)]
라트비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100번째 출전 기록을 달성하며 최초의 독일 골키퍼가 되었습니다.
2021년 6월 7일, 노이어는 라트비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100번째 출전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그는 이 기록을 달성한 최초의 독일 골키퍼가 되는 역사를 썼습니다.
[분데스리가 최다 클린시트 신기록]
분데스리가 441경기 205번째 클린시트 기록을 세워 올리버 칸의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021년 8월 28일, 노이어는 분데스리가에서 441경기 205번째 클린시트를 기록하여 올리버 칸의 557경기 204클린시트 기록을 경신하는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2021년 10월 23일, 노이어의 300번째 분데스리가 승리는 그의 447번째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분데스리가 역사상 의미 있는 기록입니다.
2022
2022년, 노이어는 DFL-슈퍼컵에서 우승하며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2022년, 시즌이 끝난 후 노이어는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을 2024년까지 연장하며 팀과의 동행을 이어갔습니다.
2022년 4월 23일, 바이에른 뮌헨은 분데스리가 3경기를 남기고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지었으며, 노이어는 이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했습니다.
[월드컵 4회 연속 출전 (최초 GK)]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독일 대표팀에 소집되며 4회 연속 월드컵에 출전한 최초의 독일 골키퍼가 되었습니다.
2022년 11월 10일, 노이어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 참가할 독일 대표팀에 소집되었습니다. 이로써 그는 4회 연속 월드컵에 출전한 최초의 독일 골키퍼가 되는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2022년 12월 1일, 노이어는 19번째 월드컵 출전으로 제프 마이어와 클라우디오 타파렐의 18경기 출전 기록을 모두 포함하여 이전 골키퍼 기록을 경신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2022년 12월 1일, 노이어는 2022년 FIFA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코스타리카를 4-2로 이겼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스페인을 꺾으면서 골득실차로 밀려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로 인해 독일은 2회 연속 월드컵 조별 예선에서 탈락하는 아픔을 겪게 되었습니다. 일본전 패배 당시 노이어의 판단 미스도 비판을 받았습니다.
[스키 사고로 인한 정강이 골절]
스키를 타다가 오른쪽 다리 정강뼈와 종아리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으며, 2022-23 시즌 아웃이 발표되었습니다.
2022년 12월 9일, 노이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이에른주 슈피칭제 로스코프 봉우리에서 스키를 타다가 오른쪽 다리 정강뼈와 종아리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수술은 성공적이었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그가 2022-23 시즌이 끝날 때까지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2023
2023년 5월 12일, 바이에른 뮌헨은 노이어가 개인 훈련을 마치고 팀 훈련장에 복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장기 부상에서의 회복을 알리는 신호였습니다.
2023년 5월 27일, 노이어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다시 한번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하며 리그 지배력을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