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포

중국 장수, 위나라 정치인, 진나라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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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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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장수, 위나라 정치인, 진나라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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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포는 삼국시대 위나라에서 서진까지 활약한 명장이자 정치가다. - 그는 뛰어난 외모와 넓은 도량을 가졌으며 젊은 시절부터 재상 감으로 평가받았다. - 전쟁터에서는 용맹을 떨치고 조정에서는 탁월한 행정 능력을 보여주며 승승장구했다. - 일생일대의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높은 관직에 올라 충실한 삶을 살다 갔다. - 그의 아들 중 한 명은 서진 시대의 거부로 유명한 석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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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석포 탄생]

삼국시대 위나라의 명장이자 서진의 대사마가 될 석포가 태어났다.

그는 발해군 남피현 출신으로, 학문과 도량이 넓고 외모와 행동까지 뛰어나 당대 최고의 미남으로 불렸다.

208

[재상 감으로 인정받다]

약 12~13세 무렵, 당시 농부였던 등애와 함께 곽현신의 마부가 되었다.

이때 곽현신은 석포와 등애를 보고 훗날 재상이 될 인물이라며 그들의 비범한 재능을 알아보았다.

233

[사마의와의 만남]

업의 시장에서 철을 팔던 석포는 위나라의 실권자 사마의를 만나게 된다.

이미 조원유에게서 삼공, 사보가 될 인물이라는 평가를 들으며 이름이 알려진 상태였다.

이후 허윤에게 작은 현을 다스리게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허윤은 석포가 자신과 대등한 인재라며 조정에 불리게 될 것이라며 거절했다.

252

[분무장군으로 임명]

오나라와의 동흥 전투에서 사마사가 대패했을 때, 석포는 홀로 군사를 잃지 않고 침착하게 퇴각하는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었다.

이 공로로 분무장군, 가절, 감청주제군사에 임명되어 본격적인 군사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257

[제갈탄 반란 진압 참여]

위나라의 제갈탄이 반란을 일으키자, 감군이었던 석포는 사마소를 따라 출정한다.

6월에 전장에 도착하여 주태와 함께 외부 침입에 대비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주이군 격파]

오나라 장수 주이가 공격해오자 주태와 함께 연합하여 주이군을 격파하는 혁혁한 전공을 세웠다.

주이가 무장한 거마를 동원하여 오목성을 다시 공격했으나, 석포와 주태의 활약으로 또다시 격퇴당하며 주이를 퇴각시켰다.

259

[양주도독으로 봉해지다]

수춘 평정 이후 진동장군, 동광후에 봉해지는 등 승승장구했다.

형주가 두 명의 도독 체제로 분할되자, 석포는 양주도독이라는 중요한 직책을 맡아 지역 군정을 총괄하게 되었다.

260

[오나라 거짓 항복 간파]

오나라의 소신이 거짓 항복을 청하자, 사마소는 이를 간파하고 석포에게 지시를 내린다.

석포는 겉으로는 영접하는 척하면서 속으로는 미리 대비하여 오나라의 계책에 넘어가지 않도록 했다.

265

[사마소 서거와 선양 권유]

위나라의 실권자 사마소의 죽음에 크게 통곡했다.

이어서 위나라 황제 조환에게 사마염에게 황위를 선양할 것을 적극 권유하며 진나라 건국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진나라 대사마에 오르다]

사마염이 황제로 즉위하며 진나라가 건국되자, 석포는 최고 관직 중 하나인 대사마에 임명되고 악릉군공에 봉해졌다.

시중을 더해 깃털 덮개가 달린 수레를 타는 영예를 누리며 진나라의 개국공신으로서 최고의 지위를 얻었다.

268

[오나라 침공 방비]

오랫동안 회남 지방에 주둔하며 백성들에게 위엄과 은혜를 베풀었다.

마침 오나라에서 침공을 시도하자, 석포는 즉시 보루를 쌓고 하수를 막아 방비하며 국경을 굳건히 지켜냈다.

270

[이간책에 휘말려 면직되다]

오나라 정봉의 이간책과 '큰 돌이 말을 밟아 뭉게다'라는 당시 유행하던 동요를 빌미로 감군 왕침에게 무고당해 큰 위기에 처한다.

결국 중앙으로 소환되어 면직되었으나, 사마준의 도움으로 군사권을 내놓고 대죄하여 사마염의 의심을 풀고 낙릉공 신분으로 집에 돌아갈 수 있었다.

271

[사도에 임명되다]

이간책으로 면직되었던 석포는 사마염의 의심이 풀리자 다시 사도로 임명된다.

그는 농업과 양잠업에 상벌 제도를 도입하도록 상주하는 등 충실하고 적극적으로 직무를 수행하며 지위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272

[석포 사망]

파란만장하고 영광스러운 삶을 살았던 석포가 세상을 떠났다.

그는 유언으로 간소한 장례를 치르라고 당부했으며, 이는 그의 검소하고 청렴했던 성품을 보여주는 마지막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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