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노 후미코
가수, 골프선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28:24
일본 출신 트로트 가수 우노 후미코는 전 프로복서 우노 마사타카의 딸이자 뛰어난 골프 선수로 활약한 이력을 가졌다. 2017년 한국에서 딱 한번만으로 데뷔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해외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일본인 최초 여성 트로트 가수의 새 역사를 썼다.
1978
1992
[골프 선수 꿈 키우다]
전 일본 프로복서이자 골프 실력자였던 아버지 우노 마사타카의 영향으로 14세부터 골프를 시작해 두각을 나타냈다.
1993
[주니어 골프대회 맹활약]
중부 주니어 골프 선수권 경기(12세~14세 부) 2위, 세계 주니어 골프 선수권(12세~14세 부) 9위에 오르며 어린 나이부터 뛰어난 골프 실력을 보여주었다.
1995
[중부 주니어 골프 우승]
중부 주니어 골프 선수권 경기(15세~17세 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일본 주니어 골프 무대에서 최정상급 실력을 입증했다.
또한 일본 주니어 선수권 14위, 전일본 고등학교 골프 선수권 13위 등 다수의 대회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일간 아마추어·전일본 싱글Players 선수권 동해대회 2위, 전일본대회 3위T, 주니치 여성 컵 8위를 기록했다.
1996
[세계 주니어 8위 달성]
중부 주니어 골프 선수권 경기(15세~17세 부)에서 다시 한번 우승을 거머쥐었고, 세계 주니어 골프 선수권(15세~17세 부) 8위에 오르며 국제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과시했다.
일본 주니어 골프 선수권 경기(15세~17세 부) 5위, 중부 여자 아마추어골프 선수권 경기 13위, 일본 여자 아마추어골프 선수권 경기 CUT 64위T를 기록했다.
2017
[트로트 가수 데뷔]
한국에서 트로트 가수로서 '딱 한번만'을 발매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일본인이라는 국적을 넘어 한국 대중음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다.
[일본인 최초 '해외가수상']
데뷔곡 '딱 한번만'의 히트에 힘입어 '제25회 대한민국문화예술대상'에서 '''일본인 여성 트로트 가수 최초'''로 인터내셔널 부분 해외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한국 대중문화계에 기록될 만한 역사적인 사건이다.
[연이은 국내 시상식 석권]
같은 해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문화예술부문 해외신인가수대상과 '제20회 세종문화상' 대중문화부문 인기가수대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2018
[성인가요 발전 기여]
제4회 대한민국 예술문화 스타대상에서 성인가요 발전가수상을 수상하며 한국 트로트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9
1. 딱 한번만 2. 그리운 님 3. 딱 한번만 (MR) 4. 그리운 님 (MR) 총 4곡이 수록되었다.
2023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
한국어와 일본어가 함께 담긴 미니 앨범 'もういちどだけ'를 발매하며 양국 팬들에게 다가섰다.
1. もういちどだけ 2. 悲しい雨音 3. 딱 한번만 4. もういちどだけ (Karaoke) 5. 悲しい雨音 (Karaoke) 6. 딱 한번만 (Karaoke) 총 6곡이 수록되었다.
2024
[디지털 미니앨범 발표]
한국어와 일본어 곡이 수록된 첫 번째 디지털 미니 앨범 'クリウォソヨ(いまも恋しくて)'를 발매했다.
1. クリウォソヨ(いまも恋しくて)~R&BVer.~ 2. クリウォソヨ(いまも恋しくて)~トロットVer.~ 3. いまも恋しくて 4. そこにいるの? 총 4곡이 수록되었다.
1. 無情 2. 無情(Karaoke) 총 2곡이 수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