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성 (1985년)
야구 선수, 내야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27:51
- 전 KBO 리그 KIA 타이거즈 내야수. - 개명 전 이름은 김영관. - 한양대학교 졸업 후 독립 야구단 고양 원더스를 거쳐 프로 입단. - 고양 원더스에서 프로로 이적한 두 번째 선수로 기록됨. -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에서 활동하며 유틸리티 내야수로 여러 포지션을 소화함.
1985
2011
[고양 원더스 입단]
한양대학교를 졸업했지만 프로 지명을 받지 못했던 김지성은 독립 야구단 '고양 원더스'에 입단하며 야구의 꿈을 이어갔다.
동생 김민수도 함께 입단해 형제가 함께 뛰게 되었다.
2012
[LG 트윈스 콜업]
독립 야구단 고양 원더스에서 꾸준히 활약하던 김지성이 KBO 리그의 명문 구단 'LG 트윈스'의 부름을 받았다.
이는 그의 프로 무대 진출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극적인 순간이었다.
[LG 트윈스 입단 (기록 달성)]
LG 트윈스에 정식 입단하며, 고양 원더스 출신 선수 중 두 번째로 프로 무대에 진출하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이는 독립 야구 선수들에게 큰 희망과 가능성을 보여준 상징적인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KBO 리그 데뷔]
LG 트윈스 소속으로 KBO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잠실 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꿈에 그리던 프로 무대 첫 발을 내디뎠다.
2016
2017
2018
[KBO 리그 마지막 경기]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kt 위즈를 상대로 KBO 리그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이는 그의 프로 선수 경력의 사실상 마지막 순간이었다.
[KIA 타이거즈 방출]
KIA 타이거즈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으며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독립 리그에서 시작해 KBO 리그까지 올라선 그의 열정적인 야구 인생이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