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2000년)
야구 선수, 내야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27:50
- LG 트윈스 소속 내야수. - 야탑고 시절 청소년 대표팀 포수로 활약. - 2019년 LG 트윈스 2차 7라운드로 입단. - 군 전역 후 포수에서 내야수로 성공적인 전향. - 2024년 6월 23일 대타로 KBO 리그 1군 데뷔. - 그의 데뷔로 2019년 LG 지명 선수 전원 1군 데뷔라는 특별한 기록을 달성.
2000
2018
[청소년 대표팀 발탁]
야탑고 3학년 시절, 주전 포수로 맹활약하며 대한민국 청소년 야구 대표팀에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그의 잠재력을 인정받기 시작한 순간이었다.
2019
[LG 트윈스 입단]
KBO 신인 드래프트 2차 7라운드에서 LG 트윈스에 지명되며 프로 야구 선수의 꿈을 이뤘다.
그의 야구 인생 2막이 시작된 순간이었다.
2020
[첫 1군 엔트리 등록]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비록 곧바로 데뷔하지는 못했지만, 잠재력을 인정받아 1군 문턱을 밟았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발걸음이었다.
2023
[포지션 전향]
군 전역 후 팀의 미래 구상에 따라 포수에서 내야수로 포지션을 전향하는 큰 변화를 겪었다.
새로운 도전을 통해 재능을 꽃피울 기회를 모색했다.
2024
[스프링캠프 합류]
2024시즌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되며 1군 진입을 위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
전향한 내야수로서의 기량을 증명할 중요한 기회였다.
[감격의 1군 데뷔!]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나서며 마침내 꿈에 그리던 KBO 1군 무대에 데뷔했다! 이로써 2019년 LG 트윈스 드래프트 동기 선수 전원이 1군 데뷔를 달성하는 LG 구단 역사상 특별한 기록을 세우며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