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1984년)
야구 선수, 코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27:46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한 베테랑 외야수. 뛰어난 주루 센스를 바탕으로 2013년 KBO 리그 도루왕을 차지하며 NC 다이노스의 핵심 선수로 발돋움. 선수 은퇴 후 강릉영동대학교 야구부 코치를 거쳐 현재는 창원 다이노스 외야수비/작전주루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이어가는 중. 선수 시절의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수하며 야구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는 인물.
1984
[빛나는 시작, 김종호 탄생!]
KBO 리그를 빛낼 외야수 김종호가 태어났다.
야구에 대한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팬들의 기억 속에 남을 그의 여정이 시작된 뜻깊은 날이다.
2004
[건국대 타격왕 등극]
건국대학교 2학년 시절, 전국종합선수권대회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팀을 준우승으로 이끌고, 11타수 6안타(0.545)라는 경이로운 기록으로 대회 타격왕에 등극하며 일찌감치 잠재력을 과시했다.
제 54회 종합야구선수권대회에서 11타수 6안타, 타율 0.545를 기록하며 타격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에서 건국대학교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2007
[삼성 라이온즈 지명]
200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2차 4라운드 지명을 받아 프로 무대에 입단하며 그의 프로 야구 선수로서의 꿈이 시작된 순간이다.
2010
[퓨처스 올스타전 MVP!]
상무 야구단 제대 후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서 3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을 기록하며 맹활약, MVP를 수상했다.
1군 진입을 향한 그의 강렬한 의지를 보여준 경기였다.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3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을 기록하며 MVP를 수상했다.
2011
[KBO 리그 첫 출장]
마침내 꿈의 무대, KBO 리그 1군에 첫 발을 내디뎠다.
잠실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치러진 경기는 그의 프로 커리어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KBO 리그 1군에 첫 출장했다.
2012
[짜릿한 통산 1호 도루!]
대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통산 1호 도루를 성공시키며 자신의 주루 능력을 과시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될 스피드의 시작이었다.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롯데 자이언츠의 이정민 투수를 상대로 통산 1호 도루를 기록했다.
[NC 다이노스 이적!]
전력 보강 선수로 NC 다이노스에 이적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당시 김경문 감독의 눈에 띄어 영입된 그는 NC의 핵심 선수로 성장할 기회를 잡았다.
2013
[KBO 리그 도루왕 등극!]
이적 후 처음으로 전 경기에 출장하며 맹활약, 시즌 50도루를 기록하며 2010년 이후 3년 만에 나온 대기록을 달성했다.
시즌 후에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KBO 리그 도루왕 타이틀을 거머쥐며 '인생역전'을 이뤄냈다.
2013년 시즌 NC 다이노스에서 전 경기에 출장하며 50도루를 달성했고, 이 활약으로 시즌 후 KBO 리그 도루왕에 올랐다.
[개인 통산 50도루 달성]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개인 통산 50도루를 달성하며 2010년 이후 3년 만에 나온 50도루 기록을 세웠다.
그의 발야구가 빛나는 순간이었다.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NC 다이노스 소속으로 KIA 타이거즈의 박경태 투수를 상대로 통산 50호 도루를 달성했다.
[스포츠토토 올해의 성취상]
2013 프로야구 스포츠토토 올해의 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성취상'을 수상하며 그의 맹활약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노력과 투지가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2013년 '프로야구 스포츠토토 올해의 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성취상을 수상했다.
2014
[박수정 씨와 백년가약]
박수정 씨와 백년가약을 맺고 인생의 새로운 동반자를 맞이했다.
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가족과의 행복한 시작이었다.
[감격적인 데뷔 첫 홈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드디어 데뷔 첫 홈런을 터뜨리며 그의 야구 인생에 또 하나의 특별한 기록을 추가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터진 감격적인 홈런이었다.
한화 이글스의 최영환 투수를 상대로 프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다.
[한 경기 최다 사구 기록]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3사구를 기록하며 KBO 통산 12번째로 한 경기 최다 사구 기록의 주인공이 되었다.
고난 속에서도 빛나는 투지를 보여줬다.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3개의 사구를 기록하며 KBO 통산 12번째로 한 경기 최다 사구를 기록했다.
2015
[통산 100호 도루 금자탑!]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통산 100호 도루를 성공시키며 KBO 리그를 대표하는 주루 스페셜리스트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그의 발 야구는 NC 공격의 핵심이었다.
목동 야구장에서 NC 다이노스 소속으로 넥센 히어로즈의 조상우 투수를 상대로 통산 100호 도루를 달성했다.
[왼손 새끼손가락 수술]
시즌을 마친 후 왼손 새끼손가락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으며 다음 시즌을 위한 재활에 돌입했다.
2017
[KBO 마지막 경기]
사직에서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대타로 출전하며 KBO 리그 선수로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뜨거웠던 그의 선수 생활이 마무리되는 순간이었다.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하며 KBO 리그 선수 생활의 마지막 경기를 가졌다.
2018
[리틀 야구 인스트럭터]
대구 중구 애플스 리틀 야구단의 인스트럭터로 활동을 시작하며 유소년 야구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2021
[강릉영동대 코치 부임]
강릉영동대학교 야구부 코치로 부임하며 본격적인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젊은 선수들을 지도하며 경험을 전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다.
2024
[창원 다이노스 코치 부임]
창원 다이노스의 외야수비/작전주루코치로 부임하며 현역 KBO 리그 코치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의 풍부한 경험이 팀의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년부터 창원 다이노스의 외야수비/작전주루코치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