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1986년)

야구 선수, 야구 해설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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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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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 야구 해설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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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의 상징적인 우완 에이스 투수로 리그를 대표하는 투수였다. KBO 리그에서 다승 방어율 탈삼진 승률 4관왕과 MVP 골든글러브를 석권한 독보적인 에이스. 베이징 올림픽 야구 금메달리스트이자 아시안 게임 2회 금메달리스트로 국가대표팀에서도 맹활약했다. 메이저리그 도전 후 KBO에 복귀했으나 부상으로 아쉽게 은퇴 현재는 야구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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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

[출생]

대한민국 경기도 구리시에서 태어났다.

2005

[KIA 타이거즈 입단]

2차 1라운드 지명으로 KIA 타이거즈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중간 계투와 마무리를 오가며 프로 데뷔 첫 해 7세이브를 기록했다.

[KBO 리그 첫 출장]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구원 투수로 KBO 리그 첫 출장을 기록했다.

2006

[아시안 게임 동메달]

5승 6패 19세이브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불펜으로 자리매김했다.

시즌 후 도하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에 선발되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2007

[선발 전환 및 최다 패]

선발 투수로 전환하여 3점대 평균자책점의 준수한 활약을 펼쳤으나, 타선 지원 부족으로 18패를 기록하며 시즌 최다 패 투수가 되었다.

2008

[올림픽 금메달·방어율왕]

커리어 첫 두 자릿수 승(14승)과 함께 KBO 리그 방어율 1위(2.33)를 달성하며 리그 정상급 선발로 발돋움했다.

특히, 베이징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대한민국 야구 역사상 세계 최초 올림픽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했다.

베이징 올림픽에서 7.2이닝 동안 2승 1세이브, 방어율 2.35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2009

[한국시리즈 우승·WBC 은메달]

9승 4패 3점대 평균자책점으로 활약하며 KIA 타이거즈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또한,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 대한민국 야구 사상 최초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2010

[아시안 게임 금메달]

광저우 아시안 게임 야구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팀의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이는 그의 두 번째 아시안 게임 메달이다.

[손가락 골절 부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불펜 난조로 승리가 날아가자 라커문을 주먹으로 가격해 손가락 골절상을 입으며 한 달 이상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 시즌 6승을 기록했다.

2011

[KBO 4관왕·MVP·GG 석권]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구위를 회복하여 17승 5패,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다승, 방어율, 탈삼진, 승률 부문에서 4관왕을 달성했다.

이는 1991년 선동열 이후 20년 만의 기록이며, 압도적인 성적으로 KBO MVP와 골든글러브(투수 부문)까지 수상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또한, 세 번의 완투를 모두 완봉승으로 기록하는 역대 공동 2위 기록을 세웠다.

2012

[시즌 초 압도적 활약]

시즌 초 삼성전 8이닝 11탈삼진 무실점, 넥센전 9이닝 1실점 14탈삼진(개인 최고 기록) 등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부상으로 2군에 내려가는 등 2011년만큼의 활약을 이어가지 못하고 9승 8패로 시즌을 마쳤다.

2013

[부상 악화 및 FA]

어깨 부상에도 불구하고 WBC에 무리하게 출전하여 부상이 더욱 악화되었다.

5월 이후 1군에 복귀했지만 구위 저하로 3승 6패, 4점대 평균자책점이라는 커리어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

시즌 후 FA 자격을 얻었다.

2014

[마이너리그 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 A팀 노퍽 타이즈 소속으로 4승 8패, 5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부상자 명단 등재 및 마이너 강등 거부권 조건 등의 문제로 메이저리그 승격에는 실패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계약]

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보장 금액 3년 575만 달러(옵션 포함 최대 1,300만 달러)에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이뤘다.

2015

[KIA 타이거즈 복귀 결정]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마이너리그 캠프행을 통보받자, 메이저리그 진입에 대한 의지를 보였음에도 결국 친정팀 KIA 타이거즈로의 복귀를 결정했다.

[역대 최고액 FA 계약]

친정팀 KIA 타이거즈와 당시 역대 FA 최고액인 4년 90억 원에 계약하며 화려하게 복귀했다.

복귀 후 마무리 투수로 보직을 변경하여 30세이브를 기록했지만, 어깨 부상 관리를 위해 많은 주사를 맞으며 시즌을 버텼다.

2016

[어깨 부상 재발 및 수술]

다시 선발 투수로 전환했으나, 넥센전 완투 후 어깨 부상이 재발하며 대부분의 시즌을 1군에서 보지 못했다.

시즌 후 어깨 웃자란 뼈 제거 수술을 받았다.

이 부상은 재활이 쉽지 않은 깊은 형태였다.

2017

[통증 재발로 활동 불가]

7월 불펜 투구를 준비했으나 통증이 재발하여 2017시즌에는 결국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배우 김시온과 결혼]

배우 김시온과 결혼했다.

2018

[부진과 은퇴 예고]

선발 등판 시마다 패전 투수가 되자 마무리 투수로 보직을 변경했고, 초반에는 세이브를 기록하며 자리를 잡는 듯했으나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부진했다.

다음 시즌 연봉이 대폭 삭감되었으며, 결국 재활 끝에 은퇴를 선언하게 되었다.

[KBO 리그 마지막 출장]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구원 투수로 KBO 리그 마지막 출장을 기록했다.

2019

[선수 은퇴 선언]

2019시즌 연봉이 대폭 삭감된 2억 원에 계약했으나, 재활군에 계속 머물다가 결국 프로 야구 선수 은퇴를 선언했다.

2023

[SPOTV 야구 해설위원]

SPOTV의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새로운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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