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승 (야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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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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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은 전 KBO 리그 두산 베어스의 좌완 투수이다. * 2002년 현대 유니콘스 지명 후 인하대 졸업 2006년 현대 입단으로 프로 생활 시작. * 우리 히어로즈(키움)에서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데뷔 첫 두 자릿수 승리 기록. * 두산 베어스 이적 후 상무 복무와 팔꿈치 수술 등 힘든 시기를 겪었으나 2015년 팀의 마무리 투수로 대변신. * 2015년 준플레이오프 MVP 선정 및 두산의 14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결정적 기여. * WBSC 프리미어 12 우승을 경험한 국가대표 출신으로 2022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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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

[이현승 탄생]

전 KBO 리그 두산 베어스의 좌완 투수 이현승이 태어났다.

2002

[현대 유니콘스 지명]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현대 유니콘스로부터 2차 3라운드 지명을 받았으나, 프로 대신 인하대학교 진학을 선택했다.

[인터콘티넨털컵 은메달]

쿠바 아바나에서 열린 인터콘티넨털컵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2004

[세계 대학 선수권 동메달]

대만 타이난에서 열린 세계 대학 야구 선수권 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동메달을 획득했다.

2005

[아시아 야구 선수권 참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린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했다.

2006

[홀드 부문 3위]

입단 첫 해 3점대 평균자책점과 2승, 19홀드를 기록하며 리그 홀드 부문 3위에 오르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현대 유니콘스 입단]

인하대학교 졸업 후 장원삼과 함께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며 프로 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인터콘티넨털컵 참가]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인터콘티넨털컵에 국가대표로 참가했다.

[KBO 데뷔전]

KBO 리그 현대 유니콘스 소속으로 인천 문학구장에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구원 등판하며 프로 데뷔 경기를 치렀다.

2007

[2년차 징크스]

혹독한 2년차 징크스를 겪으며 7점대 평균자책점으로 난조를 보이며 힘든 시즌을 보냈다.

2008

[키움 히어로즈 합류]

현대 유니콘스 해체 후 기존 선수단을 승계한 히어로즈(우리 히어로즈)에 합류했으며, 선발 투수로 전향하여 6승 8패, 120이닝을 소화하며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009

[데뷔 첫 두 자릿수 승]

4점대 평균자책점과 함께 데뷔 첫 두 자릿수 승리(13승 10패)를 기록하며 팀의 실질적인 에이스 역할을 수행했다.

[두산 베어스 이적]

선발진 강화를 원하던 두산 베어스로 현금 10억 원과 좌완 투수 금민철 선수와 함께 트레이드되어 이적했다.

이 트레이드로 두 선수는 예전에 쓰던 등번호를 서로 바꿔 달았다.

2010

[포스트 시즌 불펜 활약]

구위가 떨어져 고전하던 정재훈 선수 대신 포스트 시즌에서 불펜 투수로 활약하며 팀에 기여했다.

[2군 강등 및 불펜 전환]

두산 이적 후 부진과 어깨 부상이 겹쳐 2군으로 강등되는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후 왼손 불펜 투수로 보직을 전환하여 1군에 복귀했다.

2011

[상무 야구단 입대]

국방의 의무를 위해 시즌을 마친 후 상무 야구단에 입대하여 잠시 프로 무대를 떠났다.

2013

[팔꿈치 수술 및 재활]

상무 제대를 5개월 앞두고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을 받고 재활에 돌입했다.

이로 인해 2013년에는 2군 1경기 출장에 그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상무 야구단 제대]

상무 야구단에서의 군 복무를 마치고 원소속팀인 두산 베어스로 복귀했다.

2015

[두산 마무리 투수 전환]

시즌 중반 팀에 복귀하여 마무리 투수 공석이었던 자리에 임시로 기용되었으나,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팀의 새로운 마무리 투수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했다.

[14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

준플레이오프에 이어 플레이오프와 한국시리즈에서도 총 9경기에 구원 등판하여 13이닝 동안 1실점(비자책)만을 허용, 1승 1패 4세이브, 평균자책점 0을 기록하며 두산 베어스의 14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

[준플레이오프 MVP 선정]

2015년 준플레이오프에서 1승 2세이브, 평균자책점 0의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고, 이에 힘입어 준플레이오프 MVP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프리미어 12 우승]

WBSC 프리미어 12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데뷔 첫 국가대표 A팀에 합류, 대한민국이 초대 우승을 차지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2016

[FA 잔류 계약]

2016 시즌 후 FA 자격을 획득했으나, 원소속팀 두산 베어스와 3년 총액 27억 원에 잔류 계약을 맺으며 팀에 대한 충성심을 보여주었다.

2017

[WBC 참가]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 참가하며 국제 대회 경험을 이어갔다.

2022

[현역 은퇴]

2022 시즌을 끝으로 프로 야구 선수 현역 은퇴를 선언하며 15년간의 빛나는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프로 마지막 경기]

KBO 리그 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인천 문학구장에서 SSG 랜더스를 상대로 구원 등판하며 프로 선수로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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