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2001년)
야구 선수, 투수, 롯데 자이언츠, 국가대표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27:31
최준용 선수는 2020년 롯데 자이언츠에 1차 지명으로 입단한 우완 투수입니다. 데뷔 첫해부터 KBO 리그 마운드에 오르며 가능성을 보였고 이후 핵심 불펜으로 성장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국제 무대에서도 U-18 야구 월드컵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2001
[최준용 선수 탄생]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훗날 롯데 자이언츠의 핵심 투수로 성장할 최준용 선수가 태어났습니다.
그의 야구 여정은 이날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미래 KBO 리그 마운드를 빛낼 최준용 선수의 첫 시작을 알린 날입니다.
2019
[U-18 야구 월드컵 동메달]
부산에서 열린 제29회 U-18 야구 월드컵에 대한민국 청소년 국가대표팀으로 참가하여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국제 무대에서의 첫 빛나는 성과로 주목받았습니다.
세계 청소년 야구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미래 국가대표로서의 잠재력을 입증했습니다.
[아시아 선수권 대회 참가]
같은 해 대만에서 개최된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도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며, 국제 경험을 쌓고 기량을 증명했습니다.
U-18 야구 월드컵에 이어 아시아 무대에서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국제 경험을 넓혔습니다.
2020
[롯데 자이언츠 1차 지명]
2020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으며 꿈에 그리던 프로 무대에 입성했습니다.
2억 5천만 원의 계약금으로 큰 기대를 한몸에 받았습니다.
경남고등학교 출신으로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아 팀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유망주로 평가받았습니다.
[KBO 리그 데뷔전]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2020년 7월 15일, 사직야구장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구원 등판하며 KBO 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프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데뷔 첫 경기부터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향후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고, 프로 선수로서의 긴 여정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2021
[2021년, 핵심 불펜으로 도약]
2021시즌, 44경기에 등판해 2.85의 뛰어난 평균자책점과 20홀드를 기록하며 롯데 자이언츠의 핵심 불펜 투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팀의 뒷문을 든든히 지키며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데뷔 2년차 만에 리그 정상급 홀드 기록을 세우며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팀의 필승조로 맹활약했습니다.
2022
[2022년, 클로저 경험과 최다 출장]
2022년에는 개인 한 시즌 최다 출장인 68경기에 등판, 14세이브와 6홀드를 기록하며 팀의 핵심 불펜이자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습니다.
강철 체력을 과시하며 마운드를 든든히 지켰습니다.
불펜과 마무리를 오가며 팀이 필요로 하는 역할을 완벽히 소화했고, 꾸준한 활약으로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2023
[2023년, 연봉 상승과 국가대표]
2023년 연봉 1억 5,800만원을 받으며 팀 내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졌습니다.
또한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다시 한번 출전하며, 꾸준한 기량을 인정받았습니다.
개인 연봉 최고액을 경신하며 팀의 주축 선수임을 증명했고, 국제 대회에서도 변함없는 활약을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