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재 (1988년)
야구 선수, 투수, 야구 코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27:28
KBO 리그 두산 베어스의 전 투수이자 현 청원고 투수 코치. 2007년 2차 1라운드 지명으로 입단하여 기대받았으나 팔꿈치 부상으로 재활에 많은 시간을 보냈다. 1군에서 뚜렷한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2018년 방출되었다. 은퇴 후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으며 실제 키가 프로필보다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88
2007
[프로 입단]
2007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두산 베어스에 2차 1라운드로 지명되며 프로에 입단했다.
계약금 2억 원을 받으며 프로 무대를 밟게 되었다.
[KBO 리그 첫 출장]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구원 투수로 등판하며 대망의 KBO 리그 첫 출장 기록을 세웠다.
2008
[선발 로테이션 진입]
입단 2년차에 팀의 5선발 로테이션에 내정되며 큰 기대를 모았다.
잠재력을 인정받아 1군에서 활약할 기회를 얻었다.
2009
[팔꿈치 부상 및 장기 재활]
스프링캠프 전지훈련 도중 팔꿈치 부상을 당해 조기 귀국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맞았다.
이후 무려 3년간 재활에만 매달리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2012
[복귀와 공익근무요원 입대]
3년간의 긴 재활 끝에 1군에 복귀했지만, 3이닝 4실점으로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며 아쉬움을 남겼다.
결국 시즌 종료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하게 되었다.
2015
[KBO 리그 마지막 경기]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구원 투수로 등판하며 아쉽게도 KBO 리그에서의 마지막 1군 경기를 치렀다.
2018
[두산 베어스 방출]
복귀 후에도 1군에서 뚜렷한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으며, 결국 소속팀 두산 베어스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으며 선수 생활을 마감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