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야구 선수)

야구선수,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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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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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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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 베어스의 전설적인 외야수로 미스터 OB라 불린 김형석. 1985년 1차 1순위로 입단해 데뷔 후 팀의 간판타자로 활약했습니다. KBO 리그 역대 최다인 622경기 연속 출장 기록을 세우며 꾸준함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으며 1995년 지명타자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은퇴 후에도 코치로 활동하며 한국 야구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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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

[전설의 시작]

서울에서 태어나 훗날 한국 프로야구 OB 베어스의 '미스터 OB'로 불리며 전설적인 선수 생활을 시작할 김형석의 삶이 시작됩니다.

1985

[OB 베어스 1차 1순위 지명]

중앙대학교를 졸업한 후, OB 베어스에 1차 1순위로 지명되어 프로야구 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딛습니다.

그의 빛나는 커리어가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이 드래프트 지명은 김형석 선수가 프로야구 무대에 첫 발을 내딛는 중요한 계기가 됩니다.

[프로 무대 첫 출장]

KBO 리그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대망의 첫 경기를 치르며, 프로 선수로서 공식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구덕야구장에서 열린 이 경기는 김형석 선수의 긴 프로 생활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1994

[통산 1000안타 달성]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7번째로 통산 1000안타를 달성하며 꾸준한 활약을 증명했습니다.

사직야구장에서 달성된 이 기록은 김형석 선수의 타격 재능과 꾸준함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됩니다.

[KBO 최다 연속 출장 신기록]

OB 베어스 소속으로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1989년부터 이어온 607경기 연속 출장을 달성하며, 김인식 선수의 종전 기록(606경기)을 넘어선 KBO 리그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로써 그는 '철인'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잠실에서 세워진 이 대기록은 그의 강인한 체력과 투지를 상징하며, 한국 프로야구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으로 기록되었습니다.

[OB 집단 이탈 주동자로 낙인]

OB 베어스 선수단 집단 이탈 사건의 주동자로 낙인찍히면서 프런트와의 관계가 악화됩니다.

이 사건은 그의 선수 경력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뉴스 보도일 기준).

이 사건으로 인해 팀 내 입지가 흔들리며, 결국 OB 베어스를 떠나게 되는 배경이 됩니다.

1995

[골든글러브 지명타자 수상]

1995년 한국 프로야구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임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그의 타격 능력이 정점에 달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순간이었습니다.

1996

[통산 600타점 달성]

현대 유니콘스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6번째로 통산 600타점을 기록하며 타격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잠실에서 기록된 이 타점은 그의 해결사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97

[OB 방출 및 삼성 이적]

OB 베어스에서 방출된 후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게 되며 선수 생활의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OB 선수단 집단 이탈 사건 이후 프런트와의 관계가 좋지 않아 결국 팀을 떠나게 됩니다.

[통산 2000루타 달성]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4번째로 통산 2000루타를 달성, 장타력을 갖춘 타자임을 입증했습니다.

잠실야구장에서 세워진 이 기록은 김형석 선수의 꾸준한 파워와 장타력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1998

[프로야구 선수 생활 은퇴]

현대 유니콘스와의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14년간의 빛나는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정든 그라운드를 떠납니다.

그는 KBO 리그 역대 최다인 622경기 연속 출장 기록을 남기며 '철인'으로 기억됩니다.

인천 숭의야구장에서 열린 이 경기가 그의 마지막 공식 경기였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서 야구 인생 2막을 시작하게 됩니다.

2005

[야구계 잠시 떠남 (미국 이민)]

홍익대 감독, 인창고/상무 코치 등으로 활동하다가 미국으로 이민을 가면서 잠시 한국 야구계를 떠나게 됩니다.

이는 그의 삶에 있어 큰 변화였으며, 잠시 야구와 거리를 두는 계기가 됩니다.

2017

[kt 위즈 코치로 복귀]

12년 만에 한국 야구계로 돌아와 kt 위즈 2군 타격 코치로 부임하며 다시 한번 선수들을 지도하는 자리에 서게 됩니다.

오랜 공백기를 깨고 프로야구 현장으로 복귀하며 지도자로서의 새로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2018

[kt 위즈 코치 계약 종료]

kt 위즈 2군 타격 코치로 1년간 활동했으나 재계약에 실패하며 다시 야인으로 돌아갑니다.

1년간의 짧은 복귀였지만, 야구에 대한 그의 열정은 식지 않았습니다.

2021

[성남 맥파이스 코치 부임]

OB 시절 팀 선배였던 신경식 감독의 부름을 받고 독립야구단 성남 맥파이스의 타격코치로 부임하며 야구에 대한 열정을 이어갑니다.

독립야구단에서 선수들을 지도하며 한국 야구 발전에 기여하는 그의 모습은 많은 야구팬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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