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1964년)

야구 선수, 코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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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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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 리그 해태 타이거즈와 쌍방울 레이더스에서 활약한 좌타 거포 - 1989년 한국시리즈 MVP와 지명타자 골든글러브 수상 - 포스트시즌 역사상 세계 최초 대타 끝내기 홈런 기록 - 은퇴 후 SK KIA 고양 원더스 두산 베어스 등 다양한 팀에서 코치 및 2군 감독 역임 - 고교 야구단 및 일본 독립리그 감독직을 맡으며 지도자로서 깊은 족적을 남긴 야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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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

[야구 명문가 탄생]

광주광역시에서 KBO 리그를 빛낼 좌타 거포 박철우가 태어났습니다.

훗날 그의 아들 박세혁 또한 프로야구 선수가 되며 야구 명문가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1987

[해태 타이거즈 입단]

해태 타이거즈에 1차 2순위로 지명되어 프로에 입단했습니다.

그해 바로 KBO 리그에 첫 출장하며 본격적인 선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1989

[한국시리즈 MVP 등극]

빙그레 이글스와의 한국시리즈에서 타율 3할 7푼 7리(18타수 7안타)의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4연패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 활약으로 한국시리즈 MVP를 차지하며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고, 지명타자 부문 골든 글러브까지 거머쥐었습니다.

1993

[쌍방울 레이더스 이적]

해태 타이거즈 소속이던 박철우와 윤재호 선수가 쌍방울 레이더스의 송인호 선수와 2:1 트레이드를 통해 쌍방울 레이더스로 이적했습니다.

새로운 팀에서 또 다른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1996

[세계 최초 대타 끝내기 홈런]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짜릿한 대타 끝내기 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는 포스트시즌 역사상 '세계 최초'로 기록된 대타 끝내기 홈런으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당시 쌍방울 레이더스 소속이었던 박철우는 정명원의 직구를 받아쳐 역사적인 홈런을 만들어냈습니다. 그의 한 방은 팀에게 천금 같은 첫 승을 안겨주며 야구사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1998

[선수 생활 마무리]

KBO 리그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르며 오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이후 그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지도자의 길을 걷게 됩니다.

2000

[SK 타격코치 시작]

현역 은퇴 후 SK 와이번스 타격코치로 부임하며 본격적인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01

[친정팀 KIA 코치 복귀]

친정팀 해태 타이거즈(현 KIA 타이거즈)의 코치로 복귀하여 오랜 기간 선수들을 지도하며 팀에 헌신했습니다.

2006

[고교 야구 감독 부임]

광주진흥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아마추어 선수 육성에 힘썼습니다.

젊은 재능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2010

[일본 독립리그 감독 데뷔]

일본 독립 리그 팀인 서울 해치의 감독을 맡아 해외에서 지도자 경력을 이어갔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지도력을 발휘하며 경험을 쌓았습니다.

2011

[KIA 타이거즈 코치 재합류]

일본에서의 활동을 마친 후, 친정팀 KIA 타이거즈 타격코치로 다시 돌아와 팀의 전력 강화에 기여했습니다.

2013

[독립 야구단 코치 도전]

KIA 타이거즈 3군 타격코치로 잠시 활동한 후, 한국 최초의 독립 야구단인 고양 원더스의 타격/수비 코치로 합류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015

[두산 베어스 코치 부임]

고양 원더스 해체 후, 두산 베어스의 타격코치로 부임하며 KBO 리그에 다시 복귀했습니다.

이후 두산에서 다양한 코치직을 역임하게 됩니다.

2017

[두산 잔류군 코치]

두산 베어스 잔류군 코치로 보직을 변경하여 재활 중이거나 경기 감각을 끌어올려야 하는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도왔습니다.

2018

[두산 벤치코치 승진]

두산 베어스 벤치코치로 승진하여 경기 운영과 전략 수립에 더욱 깊이 관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2019

[두산 2군 감독 부임]

두산 베어스 2군 감독으로 부임하며 육성 시스템의 핵심 인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책임지는 중책을 수행했습니다.

2022

[두산 재활군 코치]

두산 베어스 재활군 코치로 활동하며 부상 선수들의 복귀를 지원하고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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