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밴드)

음악 그룹, 밴드, 포크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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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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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그룹, 밴드, 포크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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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은 1987년 결성된 대한민국의 전설적인 음악 그룹입니다. * 멤버들이 음악 외 다른 직업을 가진 독특한 이력으로 유명하며 데뷔와 동시에 100만 장 이상 판매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 고 김광석과의 깊은 유대관계를 맺으며 거리에서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켰습니다. *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1집과 2집이 모두 선정되며 시대를 초월한 음악성을 인정받았습니다. * 꾸준히 활동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과 향수를 선사하는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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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평범한 취미, 특별한 시작]

고등학교 친구들과 대학 동기들이 모여 음악을 취미 삼아 연주하기 시작한 것이 전설적인 밴드 동물원의 탄생이었습니다.

평범한 시작이었지만, 이들의 소박한 꿈은 훗날 대중음악사에 깊은 족적을 남길 씨앗이 됩니다.

1988

[100만장 넘는 데뷔 앨범]

산울림의 김창완 기획으로 동물원 1집이 발매됩니다.

'거리에서', '변해가네', '말하지 못한 내사랑' 등이 메가히트를 기록하며 단숨에 스타덤에 오르는데, 이 앨범은 100만 장 이상 판매되는 경이로운 성공을 거두며 대중음악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2집도 대박, 그리고 투잡]

같은 해 2집 앨범까지 발표하여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혜화동', '별빛 가득한 이 밤에' 등 주옥같은 명곡들을 연달아 히트시킵니다.

연속적인 대중적 성공에도 불구하고, 김광석과 이성우를 제외한 멤버들은 음악 외 다른 직업을 병행하며 자신들만의 독특한 활동 방식을 고수합니다.

[김광석의 홀로서기]

동물원 활동과 병행하며 솔로 활동을 모색하던 김광석이 2집 발표 이후 사실상 솔로 활동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는 3집의 어쿠스틱 기타, 4집 코러스, 5-2집 곡 참여 등 끊임없이 동물원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이어가며 진정한 음악 동반자임을 보여주었습니다.

김광석은 음악을 대하는 방식의 차이를 인지하고 솔로 활동을 시작했지만, 동물원의 음악적 진정성을 의심하여 독립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후에도 동물원의 여러 앨범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며 변함없는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1990

[김광석 없이도 히트]

김광석의 솔로 활동 시작에도 불구하고, 김창기, 박경찬, 박기영, 유준열 4인조로 재편된 동물원은 3집 앨범을 발표합니다.

'시청앞 지하철 역에서'를 히트시키며 김광석 없이도 여전히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밴드임을 다시 한번 입증합니다.

1991

[네 번째 노래모음]

네 번째 노래모음을 발표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갑니다.

이 앨범에도 김광석이 코러스로 참여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습니다.

1993

[다섯 번째 노래모음]

동물원 5-1, 5-2집을 발표하며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음악을 선사합니다.

이 앨범에도 김광석이 '이젠 떠나가세요'라는 곡을 직접 부르며 참여, 동물원과의 깊은 관계를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1995

[동물원 여섯 번째]

동물원 6집을 발표하며 꾸준히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갑니다.

이들의 음악은 변함없이 대중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습니다.

1997

[7집, 그리고 새 출발]

동물원 일곱 번째 앨범을 발표합니다.

이 앨범까지는 김창기, 박경찬, 박기영, 배영길, 유준열이 함께 활동했으며, 이후 멤버 구성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며 밴드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이후 김창기 등 일부 멤버들이 개인 활동에 집중하며 동물원은 새로운 체제로 변화를 모색하게 됩니다.

2001

[3인 체제의 동화]

박기영, 배영길, 유준열 3인 체제로 재정비된 동물원은 8집 '동화'를 발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립니다.

이들은 현재까지 이 멤버 구성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변함없는 음악적 열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03

[아홉 번째 발자국]

아홉 번째 앨범 '동물원의 아홉 번째 발자국: 우리가 지금보다는 조금 더 수줍던 날의 이야기들'을 발표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합니다.

오랜 시간 변함없이 음악으로 대중의 곁을 지키는 밴드의 진면목을 보여줍니다.

2007

[명반으로 길이 남다]

경향신문사와 가슴네트워크가 선정한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1집이 21위에, 2집이 43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습니다.

이는 동물원의 음악이 시대를 초월하여 인정받는 명작임을 증명하는 기록적인 사건입니다.

[뮤지컬 '동물원' 참여]

동물원의 주옥같은 노래들로 이야기를 꾸민 뮤지컬 《동물원》에 실제 구성원들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합니다.

밴드의 음악을 새로운 형태로 대중에게 선보이며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합니다.

2017

[박기영, 뮤지컬 음악감독]

동물원의 노래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그 여름 동물원》에 박기영 교수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하여, 자신들의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추억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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