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플레임즈
음악 그룹, 밴드, 데스 메탈, 얼터너티브 메탈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25:25
인 플레임즈는 스웨덴 고텐버그 출신의 전설적인 데스 메탈 밴드입니다. * 1990년 결성 이후 멜로딕 데스 메탈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수많은 앨범 발매와 멤버 교체를 겪으며 꾸준히 활동했습니다. * 독특한 사운드와 강력한 퍼포먼스로 전 세계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1990
[멜데스의 서막: 인 플레임즈 결성]
스웨덴 데스 메탈 씬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인 플레임즈가 드럼 리스트 예스퍼 스트롬블라드를 주축으로 결성되었습니다.
이후 글랜 융스트롬, 요한 라르손이 합류하며 초기 라인업을 완성했고, 이들은 당시 스웨덴 고텐버그 멜로딕 데스 메탈 사운드의 선구자가 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1994
[데뷔 앨범 발매 및 보컬 교체]
밴드의 첫 정규 음반 『Lunar Strain』이 발매되며 그들의 독특한 멜로딕 데스 메탈 사운드를 세상에 알렸습니다.
하지만 같은 해 보컬 미카엘 스텐이 팀을 떠나고 헹케 포스를 새 보컬로 맞이하며 변화의 시기를 겪게 됩니다.
1995
[새로운 보컬 앤더스 프라이든 합류]
헹케 포스가 1년 만에 밴드를 떠난 후, 인 플레임즈는 앤더스 프라이든을 새로운 보컬로 영입하며 보컬 라인업을 재정비했습니다.
또한 창립 멤버 예스퍼 스트롬블라드가 드럼에서 키보드와 기타로 포지션을 변경하며 밴드 사운드에 새로운 색깔을 더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1996
['The Jester Race' 앨범 발표]
밴드의 2집 정규 음반 『The Jester Race』가 공개되며 멜로딕 데스 메탈 스타일을 확고히 하고 평단과 팬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 앨범은 인 플레임즈를 장르의 대표 주자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했습니다.
1997
[3집 'Whoracle' 발매]
세 번째 정규 음반 『Whoracle』을 발표했습니다.
이 앨범은 이전 앨범의 성공을 이어받으면서도 더욱 진보적이고 실험적인 사운드를 선보여 밴드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1998
[브욘 젤로테, 기타리스트 전향]
기타리스트 니콜라스 엔제린이 밴드를 떠나고, 드럼을 맡고 있던 브욘 젤로테가 기타리스트로 전향하는 중요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로써 밴드는 핵심 멤버인 브욘 젤로테가 새로운 역할로 밴드 사운드의 중심을 잡게 되었습니다.
1999
['Colony' 앨범 발표]
밴드의 네 번째 정규 음반 『Colony』를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은 밴드의 음악적 성숙도를 보여주며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2000
['Clayman' 앨범 발매]
다섯 번째 정규 음반 『Clayman』을 발표했습니다.
이 앨범은 밴드의 상징적인 사운드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어 주목받았습니다.
2001
[최초 일본 진출 및 공연]
밴드 역사상 최초로 일본 시장에 진출하여 도쿄에서 열정적인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아시아 팬들에게 그들의 강력한 사운드를 직접 전달하며 글로벌 밴드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2
['Reroute to Remain' 발매]
여섯 번째 정규 음반 『Reroute to Remain』을 발매하며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2004
['Soundtrack to Your Escape' 앨범]
밴드의 일곱 번째 정규 음반 『Soundtrack to Your Escape』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밴드의 끊임없는 진화를 보여주었습니다.
2006
['Come Clarity' 앨범 발매]
새로운 정규 앨범 『Come Clarity』를 발매하며 팬들의 큰 기대를 충족시켰습니다.
이 앨범은 밴드의 전성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작품으로 평가받았습니다.
2008
['A Sense of Purpose' 앨범]
『A Sense of Purpose』를 발매하며 밴드의 음악적 방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작품으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010
[창립 멤버 예스퍼 스트롬블라드 탈퇴]
밴드의 창립 멤버이자 키보드 및 기타를 담당했던 예스퍼 스트롬블라드가 음악적 성향 차이로 팀을 떠나는 아쉬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밴드 역사에 큰 변화를 가져온 주요 사건 중 하나로 기록됩니다.
2011
[니콜라스 엔제린 재합류 및 앨범 발매]
과거 밴드에 몸담았던 기타리스트 니콜라스 엔제린이 다시 합류하며 밴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같은 해 새로운 정규 음반 『Sounds of A Playground Fading』을 발매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2014
['Siren Charms' 앨범 공개]
새로운 정규 음반 『Siren Charms』를 발매하며 팬들에게 변함없는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2015
[다니엘 스벤슨 탈퇴와 조 리카드 영입]
오랫동안 밴드의 드럼을 책임졌던 다니엘 스벤슨이 팀을 떠났습니다.
그의 빈자리는 조 리카드가 새롭게 채우며 밴드의 리듬 파트에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2016
['Battles' 앨범 발매 및 멤버 교체]
새로운 정규 음반 『Battles』를 발매하며 새로운 사운드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베이시스트 피터 아이워스가 팀을 떠나고 브라이스 폴이 새롭게 합류하여 밴드의 구성에 또 한 번의 변화를 주었습니다.
2018
[드럼 교체: 태너 웨인 합류]
드럼을 맡았던 조 리카드가 팀을 떠나고, 강력한 드러머 태너 웨인이 새롭게 인 플레임즈에 합류했습니다.
밴드는 계속해서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음악적 여정을 이어갔습니다.
2019
[최신작 'I, the Mask' 발매]
『I, the Mask』 앨범을 발매하며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이들은 끊임없이 진화하는 사운드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2023
[최신 정규 앨범 'Foregone' 발표]
가장 최근작인 정규 음반 『Foregone』을 발매하며 여전히 강력한 음악적 에너지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인 플레임즈는 오랜 역사에도 불구하고 현재진행형의 전설을 써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