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재즈페스티벌

재즈 페스티벌, 음악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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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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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페스티벌, 음악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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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즈페스티벌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즈 음악 축제입니다. * 2007년 국내 최초의 대규모 재즈 페스티벌로 시작하여 매년 성장을 거듭했습니다. * 세계적인 재즈 거장뿐만 아니라 팝 힙합 인디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장르의 경계를 허물었습니다. * 세종문화회관에서 시작해 올림픽공원 내 여러 공간을 활용하며 점차 규모를 확장해왔습니다. * 대중에게 재즈의 매력을 알리고 다채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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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첫 시작, 재즈의 서막]

대한민국 재즈 씬의 새로운 장을 연 제1회 서울재즈페스티벌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팻 메시니 트리오, 랜디 크로포드 & 조 샘플 등 세계적인 거장들이 무대에 올라 재즈의 매력을 선사하며 국내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습니다.

나흘간의 여정으로 재즈 팬들의 갈증을 해소했습니다.

이 외에도 디멘션 & J-FUSION 올스타즈가 무대에 오르며 다채로운 재즈 사운드를 선보였습니다.

2008

[거장들의 앙상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이어진 제2회 페스티벌은 크리스 보티, 인코그니토 등 해외 유명 아티스트와 김광민, 이현우, 박정현 같은 국내 스타들이 함께 무대를 꾸며 재즈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였습니다.

더욱 풍성해진 라인업으로 대중적 인기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웅산, 프렐류드, 크루세이더스, 누벨바그 등 국내외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습니다.

2009

[재즈와 감성 보컬의 만남]

제3회 서울재즈페스티벌은 스웰 시즌, 마들렌느 페이루, 바우터르 하멀 등 감성적인 보컬과 독특한 음악세계를 가진 아티스트들을 초청, 재즈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려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했습니다.

타워 오브 파워, 커먼그라운드, 오마르소사, 인코그니토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참여해 페스티벌의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2010

[장소 확장과 대중화 시도]

세종문화회관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두 곳에서 분산 개최된 제4회 페스티벌은 장소 확장을 통해 더 많은 관객을 맞이했습니다.

에릭 베네, 세르지우 멘지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정재형, 스윗소로우, 정성하 등 국내 스타들이 참여하며 재즈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매트 비앙코, 디사운드, 푸디토리움 등 흥미로운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특히 올림픽공원에서의 첫 개최는 페스티벌의 규모 확대를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2011

[재즈 거장들의 귀환]

제5회 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는 팻 메시니 & 프렌즈가 다시 참여하며 관록 있는 재즈 사운드를 선사했습니다.

카산드라 윌슨, 게이코 리 등 재즈계의 아이콘들이 무대를 빛냈으며, 박칼린이 참여하며 국내 팬들에게도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습니다.

게리 버튼, 스티브 스왈로우, 안토니오 산체스 등 팻 메시니와 함께한 최정상급 연주자들이 환상적인 앙상블을 선보였습니다.

2012

[대규모 야외 페스티벌 전환]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수변무대, 한얼광장 등 야외 공간으로 완전히 옮겨 대규모 페스티벌로 거듭난 제6회 서울재즈페스티벌.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 조지 벤슨 등 전설적인 밴드와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야외에서 즐기는 재즈의 진수를 선보였습니다.

리쌍과 정인 같은 힙합/R&B 아티스트의 참여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알 디 메올라, 에릭 베네이, 이병우, 조규찬 등 장르를 넘나드는 국내외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하여 페스티벌의 규모와 다양성을 확장했습니다. 여러 무대를 동시에 운영하며 관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2013

[더욱 확장된 스케일]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까지 활용하며 더욱 큰 규모로 개최된 제7회 서울재즈페스티벌.

데미안 라이스, 미카,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등 재즈를 넘어 다양한 장르의 인기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대중성을 강화했습니다.

국내외 정상급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적 축제를 만들었습니다.

램지 루이스 일렉트릭 밴드, 파로브 스텔라 밴드, 로드리고 이 가브리엘라, 바우터르 하멀, 최백호 & 박주원, 스윗 소로우, 10cm 등 폭넓은 라인업으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2014

[라인업의 황금기]

제8회 페스티벌은 데미안 라이스, 제이미 컬럼, 파올로 누티니, 크렉 데이비드 등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초호화 라인업으로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잭 디조네트 트리오, 제럴드 앨브라이트 같은 재즈 거장들도 참여해 깊이 있는 재즈의 진수를 선보였습니다.

올림픽공원 내 다양한 무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어반자카파, 장기하와 얼굴들, 빈지노, 정준일, 윤한, 선우정아, 에릭남 등 국내 인디, 힙합,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페스티벌의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2015

[최대 규모, 장르의 벽을 허물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까지 포함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 제9회 서울재즈페스티벌.

칙 코리아 & 허비 행콕이라는 재즈계의 살아있는 전설을 동시에 만날 수 있었으며, 베이스먼트 잭스, 미카, 에픽 하이 등 장르를 넘나드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재즈를 넘어선 진정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세르지우 멘지스, 아르투로 산도발, 그레고리 포터, 카디건스, 타미아, 아울 시티, 제프 버넷, 언니네 이발관, 하동균, 페퍼톤스, 장기하와 얼굴들, 십센치, 데이브레이크, 빈지노, 로이킴, 혁오 등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 100팀 이상이 참여해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이는 단연 페스티벌 역사상 가장 압도적인 규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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