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적응

기후변화, 환경정책, 재난대응, 국제협력

num_of_likes 64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24:08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기후변화, 환경정책, 재난대응, 국제협력
report
Edit

* 기후변화 적응은 인류와 자연이 기후변화 영향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피해를 줄이며 새로운 기회를 찾는 과정입니다. * 인프라 제도 행동 자연 기반 등 다각적인 전략을 포함하며 특히 기후변화에 취약한 개발도상국에 필수적입니다. * 파리협정을 통해 글로벌 정책 목표로 확립되었으며 예측되는 수조 원의 비용에도 불구하고 장기적 피해 예방에는 더욱 경제적입니다. *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최우선 과제이자 필수 투자입니다.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1990

[기후변화 연구의 시작]

1990년대부터 기후변화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시작되었으며, 관련 하위 분야의 연구 또한 수와 다양성이 급증했습니다.

이는 기후변화 적응의 과학적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해당 없음

2007

[유럽 가축 청설병 발병]

서유럽이 높은 적응 능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겨울로 인한 가축 질병 가능성을 연구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역의 가축들이 청설병에 걸려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는 예측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적응 성공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서유럽은 일반적으로 적응 능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지만, 이 사건은 실제 적응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거나 성공하지 못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적응 역량과 실제 적응 성공 간의 간극을 시사합니다.

2009

[UNFCCC 적응 펀드 확대]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금융 메커니즘에 특별기후변화기금(SCCF)과 최빈국기금(LDCF) 등 3개의 펀드가 마련되었으며, 2009년과 2010년 국제 기후 협상에서 적응 기금이 설립되어 자체 사무국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는 적응 재정 지원을 위한 국제적인 제도적 기반을 강화한 조치입니다.

해당 없음

[개발도상국 적응 1,000억 달러 약속]

2009년 코펜하겐 정상회의에서 세계의 부유한 국가들이 2020년까지 개발도상국의 기후 적응 프로젝트에 매년 총 1,000억 달러를 지원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는 국제 사회가 기후 변화 적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구체적인 재정 지원을 약속한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이 약속은 2010년 칸쿤 정상회담과 2015년 파리 협정에서 재차 강조되었으나, 2020년까지 완전히 이행되지 않았습니다.

2010

[녹색기후기금 설립]

2009년 코펜하겐 정상회의에서 약속된 연간 1,000억 달러의 기후 재정을 동원하기 위한 채널 중 하나로 녹색기후기금(GCF)이 2010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이는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완화 및 적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세계 최대 규모의 기금 중 하나입니다.

녹색기후기금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적인 재정 메커니즘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며, 특히 취약 국가들의 적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파리협정 적응 정책 확립]

2010년대 파리협정 이후, 기후변화 적응은 단순한 대응을 넘어 글로벌 정책의 핵심 분야로 확고히 자리 잡았습니다.

이는 기후변화 대응 노력에서 적응의 중요성이 공식적으로 인정된 역사적인 전환점입니다.

해당 없음

2015

[파리협정, 기온 제한 및 적응 목표]

21세기 지구 기온 상승을 산업화 이전보다 2°C 이하로 유지하고, 1.5°C로 제한하기 위한 파리협정이 합의되었습니다.

이 협정은 적응에 관한 글로벌 목표도 함께 수립하며, 기후 변화 대응의 핵심 축으로 '적응'을 명확히 제시했습니다.

파리협정은 기후 변화에 대한 세계적인 대응을 위한 중요한 국제적 합의로, 온실가스 배출 감소와 더불어 기후변화의 불가피한 영향에 대한 적응의 필요성을 공식화했습니다.

2018

[녹색장성 프로젝트 성과]

사하라 사막의 남쪽 확장을 막기 위한 세계 최대 규모의 재조림 프로젝트인 '녹색장성'이 2018년까지 15% 정도 실행되었습니다.

이는 나이지리아, 세네갈, 에티오피아 등지에서 수백만 헥타르의 황폐한 땅을 복원하고 식수 공급, 식량 증대, 새로운 소득원 창출 등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습니다.

녹색장성 프로젝트는 사막화를 막기 위한 범아프리카적 노력으로, 지하수 관정 충족, 농촌 식량 공급, 마을 주민의 노동력 및 소득원 창출에 기여했습니다.

2020

[완화-적응 기금 불균형 심화]

2020년 기준, 전 세계 기후 관련 기금의 대부분이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위한 완화 노력에 사용되었고,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자금은 극히 일부에 불과했습니다.

이로 인해 적응과 완화 간의 심각한 재정 갭이 발생하여 개발도상국의 적응 노력을 크게 저해했습니다.

파리 협정에서는 완화와 적응 간의 균형 잡힌 자금 분배를 요구했으나, 실제로는 적응 분야가 공공 재정의 21%만을 지원받아, 기후 변화에 가장 취약한 국가들의 적응 능력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2021

[다자개발은행 적응 기금 증대]

2021년, 다자개발은행의 국제적 적응 기금 규모가 190억 유로를 초과하며 적응 자금 조달이 증가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국제 사회의 적응 노력에 대한 재정적 지원이 확대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해당 없음

2022

[IPCC, 적응 한계 강조]

2022년 IPCC 6차 평가보고서에서는 기온 상승 1.5°C 도달 시 인간 및 자연 시스템의 강성적응 한계 도달 가능성을 경고하며, 적응 노력의 한계를 최초로 강조했습니다.

이는 적응 노력의 시급성과 함께 완화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중요한 메시지였습니다.

보고서는 이미 일부 인간 및 자연 시스템이 '연성적응 한계'에 도달했으며, 산호, 습지, 열대 우림 등은 '강성적응 한계'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온 상승이 2°C, 3°C에 이르면 더 많은 시스템이 한계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손실 및 피해 기금 합의]

2022년, 기후변화 적응이 불충분하거나 너무 늦게 발생하는 피해를 예방, 최소화, 해결하기 위해 지역사회를 지원하는 손실 및 피해 기금 설립 제안에 각국이 합의했습니다.

이는 기후변화의 불가피한 영향에 대한 국제적 책임 공유의 중요한 진전입니다.

해당 없음

2023

[2023년 세계 평균 온도 최고치]

2023년 세계 평균 온도는 산업화 이전보다 14.98°C(섭씨 1.2°C) 높아졌으며, 세기말에는 2.5°C에서 2.9°C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었습니다.

이는 기후변화의 가속화와 적응의 시급성을 명확히 보여주는 세계 최고 기록적인 수치입니다.

2022년 1.2°C 상승했던 것에 비해, 2023년에는 14.98°C 상승(원문 기준)했습니다. 이는 농산물 수확량 변화, 홍수/가뭄 빈도 증가, 산호 표백 등 다양한 2차 효과를 유발합니다.

[UNEP 적응 재정 갭 보고]

유엔환경계획(UNEP)이 2023년 11월 발표한 적응 갭 보고서에 따르면, 매년 1,940억 달러에서 3,660억 달러에 달하는 적응 재정 갭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개발도상국 수요의 10~18배에 해당합니다.

이 보고서는 적응 재정의 심각한 부족을 경고하며 국제 사회의 즉각적인 행동을 촉구했습니다.

보고서는 개발도상국에 대한 국제 공공 기후 기금이 2021년에 213억 달러로 15% 감소했으며, COP 26 공약 달성을 위해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최소 16%의 증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