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즈존

사회 현상, 차별 논란, 소비 문화

num_of_likes 54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23:58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사회 현상, 차별 논란, 소비 문화
report
Edit

- 2014년 등장한 노키즈존은 어린이의 출입을 제한하는 업장을 지칭합니다. - 부모의 방관 아동의 소란 안전사고 책임 등으로 확산되며 2016년부터 사회적 논란으로 부상했습니다. - 인권위는 아동 차별에 해당할 수 있다며 일률적 금지를 권고하지 않았으나 여론은 찬성 의견이 우세합니다. - 저출산 문제와도 얽혀 복잡한 사회적 쟁점으로 남아있습니다.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2014

[노키즈존 용어 등장]

어린이 출입 제한 업장을 뜻하는 '노키즈존'이라는 용어가 2014년부터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전에도 유사한 업장이 있었지만, 이 시기부터 '노키즈존'이라는 이름으로 본격적으로 확산되며 사회적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2016

[노키즈존 논란 본격화]

'노키즈존'이라는 용어가 확산되던 시기, 어린이의 소란스러운 행동, 부모의 방관, 안전사고 책임 문제 등이 대두되며 2016년경부터 노키즈존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첫 여론조사, 찬성 우세]

노키즈존에 대한 첫 대규모 여론조사 결과, 리얼미터에 따르면 2016년 당시 찬성 의견이 54.7%로 반대 36.2%보다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나, 사회 전반적인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경기연구원 조사 발표]

경기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경기도민의 44.4%가 노키즈존을 업주의 영업상 자유로 보았으나, 동시에 46.6%는 노키즈존이 과잉조치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노키즈존을 둘러싼 복합적인 시각을 드러냅니다.

2017

[인권위, 노키즈존에 권고]

대한민국 국가인권위원회는 제주도 한 레스토랑의 노키즈존 정책에 대해 "합리적 이유 없는 차별행위"라며, 13세 이하 아동을 일률적으로 배제하지 말 것을 권고했습니다.

이는 노키즈존 확산에 제동을 거는 중요한 결정으로 평가됩니다.

인권위는 상업시설 운영자의 영업의 자유를 인정하면서도, 아동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유해하지 않고 특별한 능력이나 주의가 요구되지 않는 장소에서 연령을 기준으로 한 일률적인 출입 금지는 합리적 연관성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일부 아동이나 보호자의 무례한 행동을 모든 아동에게 일반화하여 배제하는 것은 부당하며, 영업상의 어려움은 주의사항 고지 등 다른 방법으로 해소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9

[노키즈존 370개 이상 추정]

2019년 기준으로 대한민국 내에는 370개 이상의 노키즈존이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이는 노키즈존이 사회 현상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엠브레인 조사, 찬성 66.1%]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의 2019년 조사에 따르면, 성인남녀 66.1%가 노키즈존에 찬성했으며, 69.2%는 이를 차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응답했습니다.

그러나 절반 이상이 '소수 때문에 전체 아동을 제한하는 것은 문제'라는 상반된 시각도 가졌습니다.

2021

[노키즈존 420개 이상 증가]

2021년 '노키즈존 맵' 데이터에 따르면, 대한민국 내 노키즈존은 약 420개 이상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이는 꾸준히 확산되는 노키즈존 현상을 보여줍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