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신도시, 계획도시, 주거지, 공영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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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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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계획도시, 주거지, 공영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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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송파구 경기 성남·하남에 걸쳐 조성된 신도시 - 2008년 위례신도시로 확정 4만 6천 가구 규모 - 국내 최초 공영개발 방식 전면 도입으로 주목받음 - 한때 청약 과열과 행정구역 분할 논의 등 이슈 발생 - 트램 위례신사선 등 미래형 교통 인프라를 갖춘 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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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최초 공영개발 신도시]

송파신도시(현 위례신도시)의 개발 계획이 구체화되면서, 부동산 안정화를 위해 국가 또는 공공단체가 민간 토지를 매수하여 개발하는 '공영개발' 방식이 국내 최초로 전면 도입되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는 향후 신도시 개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2008

[위례신도시 개발 확정]

기존 '송파신도시'라는 이름 대신 '위례신도시'로 정식 명칭이 확정되고, 총 4만 6천 가구 규모의 개발 계획이 발표되며 강남권 신도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2012

[복잡한 행정구역 조정]

계획수립 당시부터 논의되었던 행정구역 통합이 지방자치단체 간 이해관계 불일치로 무산되면서, 결국 서울 송파, 경기 성남, 하남 세 지자체에 걸쳐 신도시가 나뉘는 '한 지붕 세 가족' 구조로 행정구역 경계선 조정안이 최종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는 주민들에게 행정 불편을 야기할 것이라는 우려를 낳았습니다.

2013

[보금자리주택 첫 입주]

위례신도시의 첫 입주가 보금자리 주택인 위례24단지와 위례22단지를 시작으로 본격화되었습니다.

이는 강남권 주택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었으며, 신도시의 활성화를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2014

[청약 열기, 거품 논란]

박근혜 정부의 초이노믹스와 맞물려 위례신도시 아파트 분양가가 크게 상승하며 청약시장이 과열되었습니다.

특히 A2-3블록은 평균 139대 1이라는 기록적인 경쟁률을 보였으나, 이후 부동산 대책과 함께 거품 논란이 일며 분양권 프리미엄이 사라지는 현상을 겪기도 했습니다.

2015

[트램 경전철 계획 확정]

위례신도시 내부 교통 확충을 위해 트램 방식의 위례선과 신교통수단인 위례신사선 건설 계획이 확정 고시되었습니다.

이는 신도시 내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되었습니다.

2022

[주요 교육시설 개교]

서울위례솔초등학교, 위례솔중학교, 덕수고등학교가 개교하며 위례신도시 내 교육 환경이 더욱 풍부해졌습니다.

이는 주민들의 교육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하게 됩니다.

2023

[하남 위례 서울 편입 추진]

위례동 (하남시) 주민들의 행정 불편이 지속되면서 '메가서울' 논의와 함께 하남시 위례 지역만 서울로 편입하려는 움직임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신도시의 복잡한 행정구역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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