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실업

사회 문제, 경제 문제, 노동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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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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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제, 경제 문제, 노동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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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은 15-29세 청년층이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사회경제적 문제이다. 주요 원인은 교육-노동 시장 미스매치 경직된 노동 시장 정부 지원 의존성 등이 꼽힌다. 잃어버린 세대 초래 정치 불안 공공 지출 증가 혁신 부족 등 심각한 사회적 영향을 미친다. 직업 교육 기업가정신 함양 21세기 기술 교육 등 다각적 해결책을 모색 중이다. 세계 각국 및 한국에서도 높은 실업률로 고심하는 국제적 사회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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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한국 대졸 구직자 통계]

한국 고용노동부는 대졸 구직자를 약 68만 명으로 추산했다.

하지만 재계 100대 기업의 채용인원은 2만 명에 불과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10% 감소한 수치였다.

당시 취업난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대졸자 수와 실제 채용 인원 간의 큰 격차를 확인할 수 있었다.

2004

[한국 청년 실업률 심각]

한국의 청년층 실업이 전체 실업자의 47.8%를 상회할 정도로 높게 나타났다.

이는 OECD 국가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상했다.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의 청년 실업 문제가 국가 전체 실업률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컸다.

2005

[러시아 지역별 실업률]

러시아에서 지역별 청년 실업률 격차가 크게 나타났다.

모스크바 주변 지역은 1%에 불과했지만, 다게스탄 지역은 22%를 넘어서며 지역 내 개발 수준 차이가 실업률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낮은 인적 자본 수준이 청년 실업의 주된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었다.

[인도 청년실업률 10%]

인도 청년실업률이 10% 수준을 기록했다.

인도에서는 취업 기회 부족으로 대학에서 시간을 보내며 추가 학위를 취득하는 '타임패스' 현상이 확산되었다.

인도의 고용 시스템은 연줄이나 정부 기회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어 많은 청년들이 유급 취업 기회를 기다리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2006

[한국 청년실업률 8% 돌파]

한국의 청년실업률이 8%를 넘어섰다.

이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되며 청년 실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해결책 모색이 촉구되었다.

교회와 신앙 2006년 5월 4일자 기사에서 '청년 실업 파고, 어떻게 돌파할까?'라는 주제로 원용일의 글이 게재되어 당시의 심각성을 반영했다.

2007

[주요국 청년 실업률 증가]

캐나다 청년 실업률은 11.2%를 기록했으며, 미국 청년 실업률은 13%에 달했다.

스페인에서는 2007-2008년 금융위기로 인해 15~24세 청년층의 일자리 감소 폭이 OECD 국가 중 가장 컸다.

이 시기부터 전 세계적으로 청년 실업 문제가 심화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2008

[글로벌 청년 실업률 급등]

캐나다 청년 실업률은 18%로 급등했다.

같은 해 미국 청년 실업률도 18%로 치솟았다.

유럽연합에서는 18세에서 34세 청년의 46%가 부모와 함께 거주하는 '완전 둥지 증후군'이 심화되었다.

경제 위기의 여파로 청년층의 고용 시장 상황이 급격히 악화되었음을 나타낸다.

2009

[유럽 정규직 취업률 위축]

유럽의 대불황으로 15세 남성의 15%, 16~19세 여성의 10%만이 정규직으로 취업하는 등 청년층의 정규직 고용이 크게 위축되었다.

이는 유럽 전역에서 청년층이 불안정한 고용 상황에 놓이게 되었음을 보여주는 지표이다.

2010

[주요국 청년 실업 대책 및 현황]

프랑스는 청년 인구의 법정 최저 임금을 정하는 노동법을 제정했다.

같은 해 러시아 청년 실업률은 18%를 넘어섰고, 미국 청년 실업률은 21%에 근접하며 '잃어버린 세대'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각국이 청년 실업 문제에 대응하기 시작했으나, 실업률 자체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2011

[청년 실업, 정치 불안 유발]

청년 실업은 전 세계적인 정치 불안의 원인이 되었다.

튀니지, 이집트, 리비아, 예멘 등 아랍 세계 4개 정권이 젊은 층이 주도한 시위로 몰락하는 등 청년층의 불만이 표출되었다.

유럽연합의 청년 고용률은 상반기 32.9%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며 청년 실업 문제가 정치적, 경제적 위기로 이어졌다.

2012

[프랑스 청년 실업률 최고치]

프랑스 청년 실업률이 26.2%를 기록하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연평균 실업률은 20.19%로 나타났다.

프랑스는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포르투갈에 이어 EU 국가 중 청년 실업률이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로 꼽혔다.

2013

[캐나다 청년 실업률 두 배]

캐나다 청년 실업률이 14.3%를 기록하며 2007년 대비 증가했다.

이는 국가 전체 실업률 7.2%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로, 1977년 이후 청년 실업률과 성인 실업률의 가장 큰 격차를 보였다.

한국의 청년(15~29세) 실업률은 8.0%를 기록하며 이후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의 시작을 알렸다.

2014

[한·스페인 청년 실업률 급등]

한국 청년(15~29세) 실업률이 9.0%로 크게 상승했다.

스페인에서는 청년층의 57.9%가 실업자로 기록되며 심각한 상황을 맞았다.

스페인의 높은 청년 실업률은 비효율적인 고용정책과 경기 침체 시기 노동 분할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영국 청년 혜택 삭감 발표]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18세에서 21세 사이의 아동에 대한 주거 및 고용 혜택을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정부 지원 의존도를 줄이고 훈련 기회를 늘리기 위함이었다.

영국 정부는 주택 및 고용 혜택을 3,000파운드에서 23,000파운드로 줄일 계획을 밝혔다.

2015

[한국 대졸/고졸 실업자 급증]

한국에서 대졸 실업자가 50만 명, 고졸 실업자도 44만 명을 넘어섰다.

청년(15~29세) 실업률은 9.1%를 기록했다.

이 해 뉴욕시의 '여름철 청년 취업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 결과, 참가자들의 투옥 및 사망 확률을 낮추는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음이 보고되었다.

2016

[한국 청년 실업률 최고치]

한국 청년(15~29세) 실업률이 9.8%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박근혜 정부 시기(2013~2016년)에 청년 실업률이 크게 뛰어오른 결과였다.

이는 한국 청년층의 고용 시장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기록적인 수치였다.

2017

[한·프랑스 청년 실업률 현황]

프랑스 청년실업률은 22.3%로 전체 실업률 8.9%에 비해 상당히 높게 나타났다.

한국의 청년(15~29세) 실업률은 9.8%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2017년 7월 기준 미국에서는 16~24세 청년 실업률이 9.6%로 전년 동월 대비 1.9%p 하락하며 다소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2018

[한국 청년 실업률 감소세]

한국 청년(15~29세) 실업률이 9.5%로 0.3%p 줄어들며 감소세로 전환했다.

같은 해 고용률은 42.7%로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고용률 증가는 경제활동참가율 증가와 동반하여 실업률도 상승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하는 복합적인 양상이었다.

2019

[EU 청년 실업률 현황]

유럽연합(EU-28)에서 320만 명의 청년 실업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226만 명이 유로 지역에 있었다.

청년 실업률은 EU-28에서 14.4%, 유로 지역에서 15.6%를 기록했다.

이는 2013년 약 25%에 비해서는 크게 낮아진 수치였으나, 체코(5.5%)나 독일(5.8%) 등 낮은 비율의 국가들과 그리스(33.1%), 스페인(32.8%) 등 높은 비율의 국가 간 격차가 여전히 컸다.

2020

[아프리카 경제 전망 발표]

아프리카개발은행은 '아프리카 경제 전망 2020'을 발표하며, 아프리카 경제가 외부 충격에도 불구하고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아프리카 청년 실업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아프리카는 모든 대륙에서 가장 젊은 인구를 가지고 있으며, 매년 최대 1200만 명의 졸업생이 노동시장에 진출하지만 300만 명만이 일자리를 얻고 있어 '청년 실업의 산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되었다.

[미국 청년 실업률 14.7%]

미국 청년 실업률은 14.7%를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글로벌 고용 시장이 위축된 상황을 반영한다.

전반적인 경제 침체 속에서 청년층이 일자리를 구하는 데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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