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 전화

통신 기기, 전자기기, 이동통신

num_of_likes 78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20:08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통신 기기, 전자기기, 이동통신
report
Edit

휴대 전화는 이동통신 서비스의 소형 무선 전화기로 시작하여 단순한 통화 기능을 넘어 게임 인터넷 영상 통화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발전했습니다. 초기 무거운 벽돌폰에서 현재의 스마트폰까지 혁신을 거듭하며 우리 생활의 필수품이 되었으나 사용 제한 인체 유해성 분실 등 사회적 이슈도 동반합니다. 세계 최초 발명부터 시장 점유율 1위 업체 변동 등 끊임없이 변화하는 기술과 시장의 역동성을 보여줍니다.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1973

[세계 최초 휴대 전화 개발]

모토로라의 마틴 쿠퍼 박사와 연구팀이 세계 최초의 휴대 전화를 개발했습니다.

이 '벽돌폰'은 약 850.5그램의 무게로, 어디서든 통화할 수 있는 혁신적인 시대를 예고했습니다.

벨 연구소의 조엘 엥겔이 원천 기술을 가지고 있었으며, 벨 연구소는 이미 1946년 경찰에 셀룰러 텔레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습니다. 마틴 쿠퍼 박사의 개발은 이 기술을 자동차 밖으로 끌어낸 획기적인 발전이었습니다.

1979

[세계 최초 셀룰러 시스템]

세계 최초의 셀룰러 텔레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이 일본 도쿄에 설치되며 이동통신 시대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이후 미국에서도 테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1981년에 워싱턴 D.C.와 볼티모어 사이에서 첫 테스트가 이루어졌습니다.

1982

[상용 셀룰러 서비스 인증]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마침내 상용 셀룰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공식 인증하며, 대중적인 이동통신의 문을 열었습니다.

1983

[최초 상용 휴대 전화 출시]

모토로라가 10여 년간의 각고 끝에 세계 최초의 상용 휴대 전화 '다이나택(DynaTAC)'을 발매했습니다.

이는 마틴 쿠퍼 박사의 개발 이후 실제 소비자에게 판매된 첫 휴대 전화였습니다.

[미국 최초 셀룰러 서비스 개통]

Ameritech사가 시카고에서 미국 최초의 아날로그 셀룰러 서비스(AMPS)를 개통하며, 미국 내에서 휴대 전화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984

[국내 휴대 전화 서비스 시작]

한국이동통신(현 SK텔레콤)이 대한민국에서 휴대 전화 서비스를 개시하며, 국내 이동통신 역사의 첫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1999

[삼성, 폴더폰 최초 출시]

삼성전자가 혁신적인 '폴더' 모양의 휴대 전화를 세계 최초로 선보이며, 휴대폰 디자인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는 휴대성을 높이고 액정 보호에 유리한 새로운 형태였습니다.

[세계 최초 카메라폰 출시]

1999년 5월, 카메라 기능을 탑재한 휴대 전화가 세계 최초로 출시되며 '폰카' 시대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국내에서는 2000년 삼성 SCH-V200이 최초였습니다.

국내에서는 2000년 삼성전자가 출시한 SCH-V200이 최초의 카메라폰이었습니다.

2001

[세계 최초 VOD폰 등장]

영상 콘텐츠를 휴대폰으로 즐길 수 있는 세계 최초의 VOD(주문형 비디오)폰이 출시되며, 모바일 멀티미디어 시대의 지평을 열었습니다.

[노키아, 첫 컬러폰 출시]

노키아가 세계 최초로 컬러 액정 휴대 전화를 출시하며 흑백 화면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모바일 경험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2002년 첫 TFT-LCD 컬러폰이 출시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2002년 첫 TFT-LCD 컬러 휴대전화 SCH-X430이 출시되는 등 흑백에서 컬러로의 전환이 이루어졌습니다.

2002

[3G 이동통신 시험 서비스]

차세대 이동통신인 3G(3세대) 서비스의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더 빠른 속도와 다양한 데이터 서비스를 가능하게 할 새로운 시대의 예고였습니다.

2003

[3G 이동통신 상용화]

3세대 이동통신(3G)이 마침내 상용화되어 데이터 통신 속도가 획기적으로 향상되었고, 영상 통화 등 새로운 서비스가 보편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써 3G로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졌습니다.

[안테나 내장형 폰 최초 출시]

2003년 2월, 안테나가 외부로 돌출되지 않고 내장된 형태의 휴대 전화 'SPH-X8300 (벤츠폰)'이 처음 출시되었습니다.

이는 휴대폰 디자인의 큰 진보이자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2년까지 출시된 휴대전화는 전부 외장 안테나를 사용했으나, 이 모델을 시작으로 2005년부터는 모든 휴대 전화가 안테나 내장형으로 출시되었습니다.

2009

[휴대 전화와 암 위험 경고]

국립암센터 명승권 교수가 휴대 전화 사용이 암 종양 발생 위험을 17%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10년 이상 사용 시 30%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밝히며, 이어폰 사용을 권장했습니다.

명승권 교수는 휴대 전화로 통화할 때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사용하여 가급적 휴대 전화와 멀리 떨어지는 편이 암 발생률 저하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011

[WHO, 휴대 전화 발암 위험 경고]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휴대 전화에서 발생하는 복사 에너지를 '발암가능성 물질(Group 2B)'로 분류하며 뇌종양 발생 위험 증가를 공식 경고했습니다.

이는 납, 엔진 매연 등과 같은 등급입니다.

EU 환경 당국도 휴대 전화가 흡연, 석면, 유연가솔린 등과 마찬가지로 인체 건강에 위협을 주는 요소라고 밝혔습니다.

[복지부, 청소년 휴대 전화 자제 권고]

대한민국 보건복지부가 세계보건기구의 경고에 따라 소아청소년의 불필요한 휴대 전화 통화 자제 및 핸즈프리 이용을 권고했습니다.

이는 발암 가능성 물질 분류에 대한 후속 조치였습니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는 명확한 인과관계가 밝혀질 때까지 휴대폰 장기통화를 줄이고, 되도록 핸즈프리나 문자 메시지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습니다.

2012

[삼성전자, 휴대 전화 시장 1위]

삼성전자가 2012년 1분기, 14년간 세계 시장 1위를 지켜온 노키아를 제치고 휴대 전화 시장 점유율 1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9350만 대 판매, 점유율 25%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어낼리틱스(SA)는 4월 26일 “삼성전자가 1분기에 휴대 전화 9350만 대(점유율 25%)를 판매해 14년간 1위를 지킨 노키아를 눌렀다”고 발표했습니다.

2014

[삼성전자, 시장 점유율 유지]

2014년 3분기 기준으로 삼성전자는 24.7%의 세계 휴대 전화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했으나, 전년 대비 소폭 하락했습니다.

애플, 샤오미, 화웨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다른 휴대 전화 제조업체로는 애플이 12.3%, 샤오미가 5.6%, 화웨이가 5.1%, 나머지는 47%였습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