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정보 유출 사건

정보 유출, 개인정보 보호, 정치 스캔들,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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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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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초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가 페이스북 사용자 수백만 명의 개인 정보를 무단 수집하여 정치적 선전에 활용한 사건. 이 사건으로 개인 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기술 기업의 데이터 사용에 대한 엄격한 규제 요구 증가. 페이스북 주가 폭락 및 마크 저커버그 의회 증언으로 이어지며 세계적인 논쟁 촉발. 미 연방거래위원회(FTC)의 50억 달러 벌금 부과로 종결된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 유출 및 기술 기업 제재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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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CA, 테드 크루즈 캠페인 보도]

가디언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가 공화당 상원의원 테드 크루즈의 선거 캠페인을 위해 페이스북 데이터를 사용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CA의 정치적 데이터 활용에 대한 첫 번째 언론 보도 중 하나이다.

가디언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가 공화당 상원의원 테드 크루즈의 선거 캠페인을 위해 페이스북 데이터를 사용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CA의 정치적 데이터 활용에 대한 첫 번째 언론 보도 중 하나이다.

[CA, 불법 데이터 수집 첫 보도]

가디언의 해리 데이비스 기자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가 페이스북 사용자 수백만 명의 개인 데이터를 불법적으로 수집하여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 캠페인에 사용했음을 처음으로 보도했다.

페이스북은 이에 대해 '조사 중'이라며 노코멘트 입장을 고수했다.

가디언의 해리 데이비스 기자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가 페이스북 사용자 수백만 명의 개인 데이터를 불법적으로 수집하여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 캠페인에 사용했음을 처음으로 보도했다. 페이스북은 이에 대해 '조사 중'이라며 노코멘트 입장을 고수했다.

2016

[CA 데이터 사용 추가 보도]

스위스 '다스 마가진'이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의 데이터 불법 사용에 대한 더 자세한 보고를 보도하며 사건의 심각성을 알렸다.

이후 캐나다-미국 잡지 '바이스'에 의해 번역되기도 했다.

스위스 '다스 마가진'이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의 데이터 불법 사용에 대한 더 자세한 보고를 보도하며 사건의 심각성을 알렸다. 이후 캐나다-미국 잡지 '바이스'에 의해 번역되기도 했다.

2017

[가디언, 사건 본격 추적]

가디언의 캐롤 캐드월레어 기자가 페이스북-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정보 유출 사건을 본격적으로 추적하기 시작했다.

이 사건은 그녀의 끈질긴 보도로 더욱 큰 파장을 일으키게 된다.

가디언의 캐롤 캐드월레어 기자가 페이스북-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정보 유출 사건을 본격적으로 추적하기 시작했다. 이 사건은 그녀의 끈질긴 보도로 더욱 큰 파장을 일으키게 된다.

[인터셉트, 관련 기사 보도]

온라인 신문 '인터셉트'의 매타시아스 슈왈츠 기자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관련 기사를 썼다.

하지만 페이스북은 이 모든 보도에 대해 여전히 노코멘트 입장을 고수했다.

온라인 신문 '인터셉트'의 매타시아스 슈왈츠 기자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관련 기사를 썼다. 하지만 페이스북은 이 모든 보도에 대해 여전히 노코멘트 입장을 고수했다.

[아마존, CA 서비스 차단]

아마존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가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개인 정보를 불법적으로 수집하고 있음을 인지한 후, CA가 아마존 웹 서비스(AWS)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공식적으로 차단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대규모 기술 기업이 불법적인 데이터 사용에 대응한 첫 사례 중 하나이다.

아마존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가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개인 정보를 불법적으로 수집하고 있음을 인지한 후, CA가 아마존 웹 서비스(AWS)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공식적으로 차단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대규모 기술 기업이 불법적인 데이터 사용에 대응한 첫 사례 중 하나이다.

2018

[전 직원 와일리, 내부고발]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의 전 직원 크리스토퍼 와일리가 내부고발자로 나서면서, CA의 페이스북 데이터 무단 활용 스캔들이 마침내 수면 위로 드러났다.

그는 2017년부터 '옵저버' 기자에게 익명으로 정보를 제공해왔다.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의 전 직원 크리스토퍼 와일리가 내부고발자로 나서면서, CA의 페이스북 데이터 무단 활용 스캔들이 마침내 수면 위로 드러났다. 그는 2017년부터 '옵저버' 기자에게 익명으로 정보를 제공해왔다.

[언론 동시 폭로, 주가 폭락]

가디언, 채널 4 뉴스, 뉴욕타임스가 크리스토퍼 와일리의 폭로를 바탕으로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스캔들을 동시 보도했다.

이로 인해 대중이 크게 동요하고 분노했으며, 페이스북 주가는 단숨에 1,000억 달러 이상 폭락했다.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데이터 유출 사건 중 하나로 기록된다.

가디언, 채널 4 뉴스, 뉴욕타임스가 크리스토퍼 와일리의 폭로를 바탕으로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스캔들을 동시 보도했다. 이로 인해 대중이 크게 동요하고 분노했으며, 페이스북 주가는 단숨에 1,000억 달러 이상 폭락했다.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데이터 유출 사건 중 하나로 기록된다.

[저커버그, 대국민 사과]

페이스북 대표이사 마크 저커버그는 CNN 인터뷰를 통해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사건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그는 이 사건을 '실수'이자 '배임'이라 언급하며, 페이스북 정책 개혁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3월 25일에는 여러 신문사에 사과 편지를 게재하기도 했다.

페이스북 대표이사 마크 저커버그는 CNN 인터뷰를 통해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사건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그는 이 사건을 '실수'이자 '배임'이라 언급하며, 페이스북 정책 개혁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3월 25일에는 여러 신문사에 사과 편지를 게재하기도 했다.

[페이스북, GDPR 전면 시행]

페이스북은 데이터 유출 스캔들 이후, 페이스북이 서비스되는 모든 지역에서 유럽연합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칙(GDPR)을 자발적으로 시행할 것을 결정했다.

이는 글로벌 개인정보 보호 기준을 강화하려는 노력으로 평가받는다.

페이스북은 데이터 유출 스캔들 이후, 페이스북이 서비스되는 모든 지역에서 유럽연합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칙(GDPR)을 자발적으로 시행할 것을 결정했다. 이는 글로벌 개인정보 보호 기준을 강화하려는 노력으로 평가받는다.

[페이스북, 8,700만명 피해 시인]

페이스북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에 의해 데이터가 수집된 실제 사용자 수가 당초 예상보다 훨씬 많은 8천 7백만 명에 이른다고 공식 시인했다.

이 중 7천 6십만 명이 미국인 사용자로 밝혀졌다.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 유출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페이스북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에 의해 데이터가 수집된 실제 사용자 수가 당초 예상보다 훨씬 많은 8천 7백만 명에 이른다고 공식 시인했다. 이 중 7천 6십만 명이 미국인 사용자로 밝혀졌다.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 유출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저커버그, 美 의회 증언]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대표는 미국 의회에 출석하여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사건에 대해 증언했다.

그는 페이스북이 악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 못했으며, 이는 자신의 개인적 실수임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페이스북을 시작한 사람도, 운영한 사람도 나이므로 모든 책임은 내게 있다'고 밝혔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대표는 미국 의회에 출석하여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사건에 대해 증언했다. 그는 페이스북이 악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 못했으며, 이는 자신의 개인적 실수임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페이스북을 시작한 사람도, 운영한 사람도 나이므로 모든 책임은 내게 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스캔들 후 첫 수익보고]

페이스북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스캔들 보도 이후 처음으로 수익 보고서를 공개했다.

지난 분기에 비해 수입이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 측은 행락철이 포함되면 늘 그런 식이었다고 설명했다.

페이스북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스캔들 보도 이후 처음으로 수익 보고서를 공개했다. 지난 분기에 비해 수입이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 측은 행락철이 포함되면 늘 그런 식이었다고 설명했다.

[CA 전 직원, 트럼프 캠페인 협력]

AP 통신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의 전 직원이 독립하여 설립한 '데이터 프로프리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020년 대선 캠페인을 위해 다시 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유사한 논란이 재연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낳았다.

AP 통신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의 전 직원이 독립하여 설립한 '데이터 프로프리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020년 대선 캠페인을 위해 다시 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유사한 논란이 재연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낳았다.

[영국, 페이스북에 벌금 부과]

영국 정보위원회(ICO)는 페이스북이 '사람들의 정보를 보호하는 데 실패함으로써 법을 위반했다'고 선언하며, 본사에 50만 파운드의 벌금을 부과할 것임을 발표했다.

이는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스캔들과 관련하여 페이스북에 내려진 첫 번째 공식 제재 중 하나이다.

영국 정보위원회(ICO)는 페이스북이 '사람들의 정보를 보호하는 데 실패함으로써 법을 위반했다'고 선언하며, 본사에 50만 파운드의 벌금을 부과할 것임을 발표했다. 이는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스캔들과 관련하여 페이스북에 내려진 첫 번째 공식 제재 중 하나이다.

[이탈리아 은행, FB 광고 중단]

이탈리아 은행인 우니크레딧(UniCredit)이 페이스북을 통한 광고 및 마케팅 활동을 중단했다.

이는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스캔들 이후 기업들이 페이스북의 데이터 관리 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광고를 철회하는 움직임의 일환이었다.

이탈리아 은행인 우니크레딧(UniCredit)이 페이스북을 통한 광고 및 마케팅 활동을 중단했다. 이는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스캔들 이후 기업들이 페이스북의 데이터 관리 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광고를 철회하는 움직임의 일환이었다.

2019

[페이스북, 조기 인지 혐의]

미국 컬럼비아 특별구 검찰총장은 법정 고소건을 통해, 페이스북이 2015년 12월 스캔들 보도가 나오기 전부터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의 '부적절한 데이터 수집 관행'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혐의를 제기했다.

이는 페이스북의 책임이 더 크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미국 컬럼비아 특별구 검찰총장은 법정 고소건을 통해, 페이스북이 2015년 12월 스캔들 보도가 나오기 전부터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의 '부적절한 데이터 수집 관행'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혐의를 제기했다. 이는 페이스북의 책임이 더 크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美 연방거래위, FB 50억 달러 벌금]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는 투표를 통해 페이스북에 50억 달러(약 6조 원)의 역사적인 벌금을 부과할 것을 승인했다.

이로써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스캔들에 대한 진상 조사가 마침내 종지부를 찍었다.

이는 기술 기업에 부과된 세계 최대 규모의 벌금 중 하나이다.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는 투표를 통해 페이스북에 50억 달러(약 6조 원)의 역사적인 벌금을 부과할 것을 승인했다. 이로써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스캔들에 대한 진상 조사가 마침내 종지부를 찍었다. 이는 기술 기업에 부과된 세계 최대 규모의 벌금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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