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

예능 프로그램, 추리 게임, 미스터리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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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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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그램, 추리 게임, 미스터리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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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은 JTBC의 독창적인 추리 예능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살인 사건 용의자 또는 탐정 역할을 맡아 범인을 찾아내는 과정을 그립니다. 실제 사건을 연상시키는 정교한 세트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가 특징이며 뛰어난 출연진들의 연기와 추리 대결이 매 시즌 뜨거운 화제를 모았습니다. 시청자들마저 용의 선상에 놓고 함께 추리하게 만드는 신개념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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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크라임씬 시즌1 시작!]

JTBC에서 추리 예능의 새 지평을 연 <크라임씬>이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출연자들이 살인 사건 용의자가 되어 직접 범인을 추리하는 신선한 포맷으로 단숨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죠.

첫 사건 '이덕만 회장 살인사건'은 전현무, 박지윤, 홍진호 등 고정 플레이어들이 열띤 추리 대결을 펼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JTBC 토요일 밤 11시, 총 10부작으로 기획된 시즌 1의 막이 올랐다. 당시 고정 플레이어로는 전현무, 박지윤, 홍진호, 김윤지, 임방글이 출연했다. 시청자들은 출연진과 함께 사건 현장을 분석하고 알리바이를 맞춰보며 '나도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 하는 재미에 빠져들었다.

[베테랑 성우 정유미 합류]

<크라임씬> 시즌1의 4회 방송부터 베테랑 정유미 성우가 해설자로 합류하며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습니다.

정유미 성우 특유의 침착하고 미스터리한 목소리는 시청자들을 범죄 현장으로 더욱 깊이 이끌며 프로그램의 시그니처가 되었습니다.

정유미 성우는 4회 '미술실 살인사건'부터 시즌1의 마지막 회까지 해설을 맡았으며, 이후 시즌2와 시즌3에서도 꾸준히 해설을 담당하며 <크라임씬>의 상징적인 목소리로 자리매김했다.

[강용석 변호사, 새로운 변수]

<크라임씬> 시즌1의 7회 '교도소 살인사건' 에피소드부터 강용석 변호사가 고정 플레이어로 합류했습니다.

날카로운 논리와 냉철한 분석으로 기존 플레이어들과 색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추리 판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었습니다.

강용석 변호사는 7회부터 10회까지 시즌1 후반부의 고정 멤버로 활약하며, 법률 전문가다운 시각으로 사건 해결에 기여했다.

[시즌1 대단원의 막 내리다]

JTBC <크라임씬> 시즌1이 '여배우 살인사건'을 마지막으로 10부작의 막을 내렸습니다.

독창적인 추리 포맷과 출연진들의 열연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성공적인 첫 시즌으로 추리 예능의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시즌1은 최고 시청률 닐슨 코리아 1.3%, TNMS 1.4%를 기록하며 케이블 예능으로서 성공적인 시즌을 마무리했다.

2015

[크라임씬2 추리 전쟁 서막]

<크라임씬2>가 '추리 전쟁의 서막'이라는 특별 방송으로 시즌2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본격적인 사건에 앞서 출연진들의 추리력 테스트를 진행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탐정' 역할이 새로 도입되며 게임 방식에 큰 변화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았습니다.

시즌2에서는 고정 플레이어로 박지윤, 장진, 홍진호, 장동민, 하니가 합류하여 신선한 조합을 선보였다. 특히 '탐정' 역할이 신설되어, 탐정은 범인이 아니며 2표 행사 및 1대1 심문 권한을 가지는 등 추리 게임에 전략적 깊이를 더했다.

[시즌2 본격적인 추리 시작]

'갤러리 살인사건'을 시작으로 <크라임씬2>가 드디어 첫 사건을 선보였습니다.

새로워진 포맷과 막강한 고정 플레이어들(박지윤, 장진, 홍진호, 장동민, 하니)의 합류로 더욱 치열하고 흥미진진한 추리 대결을 펼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탐정 역할 도입으로 재미를 더했습니다.

탐정 역할을 맡은 플레이어가 사건에 개입하여 추리의 중심을 잡는 새로운 방식이 도입되었고, 시청자들은 매회 더욱 복잡해진 사건과 반전 있는 범인에 열광했다.

[최고 시청률! PD 살인사건]

<크라임씬2> 11회 '크라임씬 PD 살인사건'이 방송되며 닐슨 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1.7%를 기록했습니다.

프로그램의 제작진까지 사건에 포함시키는 파격적인 설정으로 시청자들에게 최고의 몰입감과 충격을 선사하며 시즌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실제 프로파일러 표창원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날카로운 분석을 선보였으며, 2회에 걸쳐 방영된 이 사건은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담아낸 역대급 에피소드로 평가받았다.

[시즌2 성황리에 종영]

역대급 반전과 치밀한 추리로 매회 화제를 모았던 <크라임씬2>가 '크라임씬 PD 살인사건'의 마지막 편과 함께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팬들의 아쉬움 속에서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며 추리 예능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시즌2는 시즌1보다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하며, 추리 예능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총 12부작으로 마무리되었다.

2017

[크라임씬3 새로운 시즌 시작]

오랜 기다림 끝에 <크라임씬3>가 '추리 전쟁의 서막' 프리뷰 방송으로 돌아왔습니다.

새로운 고정 플레이어들과 함께 더욱 업그레이드된 추리 게임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탐정 보조' 역할 추가 등 포맷 변화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시즌3 고정 플레이어로는 박지윤, 장진, 김지훈, 양세형, 정은지가 합류했으며, 새로운 역할인 '탐정 보조' 김민규가 등장해 탐정을 돕는 포맷 변화가 있었다. 현장 검증 시간도 10분에서 15분으로 늘어나 더욱 풍성한 단서 수집이 가능해졌다.

[시즌3 대장정 '대선 후보']

<크라임씬3>가 '대선 후보 살인사건'으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한층 정교해진 스토리와 세트, 그리고 개성 강한 플레이어들의 조합이 첫 방송부터 역대급 몰입도를 선사하며 추리 예능의 진가를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새로운 탐정 보조의 활약도 돋보였습니다.

새로운 고정 멤버들의 활약과 함께 탐정 조수의 역할이 추가되어 더욱 복합적인 추리 구도가 형성되었다.

[홍진호, 시즌3 전격 재합류!]

'과학고 살인사건' 에피소드부터 <크라임씬>의 원년 멤버이자 '콩진호'라는 별명으로 사랑받았던 홍진호가 시즌3 고정 플레이어로 전격 재합류했습니다.

그의 복귀는 많은 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홍진호는 8회부터 시즌3의 남은 회차 동안 고정 플레이어로 활약하며, 특유의 날카로운 추리력과 재치를 선보였다.

[표창원, 탐정으로 출격!]

'호텔 살인사건' 에피소드에서는 실제 프로파일러 표창원이 게스트를 넘어 '탐정'으로 직접 플레이어들과 추리 대결에 나섰습니다.

전문적인 시각으로 사건을 파헤치는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최고의 긴장감과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양세형 대신 탐정 역할을 맡은 표창원은 날카로운 심문과 논리적인 추리로 범인 색출에 나서며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더했다. 이 회차에서는 장성규 아나운서가 시체 역으로 특별 출연하기도 했다.

[시즌3 '작가 살인사건' 대미]

<크라임씬3>가 '크라임씬 작가 살인사건'이라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마지막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습니다.

제작진을 소재로 한 또 한 번의 파격적인 시도로, 프로그램이 가진 특유의 매력을 마지막까지 발산하며 뜨거운 박수 속에 종영했습니다.

시즌3는 닐슨 코리아 기준 최고 1.9%, TNMS 기준 최고 2.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이로써 <크라임씬> 시리즈는 한국 추리 예능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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