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 (1999년생 프로게이머)
프로게이머,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 e스포츠 선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17:56
이장훈은 훈이라는 아이디로 활동한 대한민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입니다. * 탑 라이너 포지션으로 한화생명 e스포츠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 아프리카 프릭스 소속으로 2019 LoL KeSPA컵 울산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 이후 터키 리그 팀 5 로닌에 입단하며 해외 무대까지 도전한 열정적인 선수입니다.
1999
[훈, 세상에 첫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훈(본명 이장훈)이 세상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훗날 게임계를 빛낼 그의 이야기가 이때 시작되었습니다.
2018
[프로게이머 첫 계약!]
드디어 훈 선수가 한화생명 e스포츠에 입단하며 프로의 꿈을 이뤘습니다.
공식 경기에 나서지는 못했지만, 그의 치열한 도전은 이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한화생명 e스포츠에 입단하며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으나,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한화생명과 이별]
짧은 한화생명 e스포츠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도전을 모색하게 되었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무대를 준비합니다.
2018년 6월 5일부터 2018년 11월 19일까지 한화생명 e스포츠 소속으로 활동했다.
[아프리카 프릭스 합류]
또 다른 명문 팀, 아프리카 프릭스에 합류하며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2019시즌 서브 선수로 활약하며 팀의 일원으로 뛰었습니다.
아프리카 프릭스에 입단하여 2019시즌 스프링에서 서브 선수로 활동했다. 서머 시즌에는 출전 기록이 없었다.
2019
[KeSPA컵 정상 등극!]
드디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훈 선수는 아프리카 프릭스 소속으로 '2019 LoL KeSPA컵 울산'에서 당당히 정상에 올랐습니다.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이자, 그의 커리어에 빛나는 한 페이지를 장식한 순간입니다.
아프리카 프릭스 소속으로 '2019 LoL KeSPA컵 울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2019년 말에 진행되었다.
2020
[아프리카 프릭스와 작별]
아프리카 프릭스와의 2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다시 한번 새로운 팀을 찾아 나섰습니다.
다음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쏠렸습니다.
2018년 12월 23일부터 2020년 11월 17일까지 아프리카 프릭스 소속으로 활동했다. 2020시즌에는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21
[해외 리그 첫 진출!]
과감한 선택! 훈 선수가 터키의 '5 로닌' 팀에 입단하며 해외 리그에 진출했습니다.
국경을 넘나드는 그의 도전 정신이 빛나는 순간이었습니다.
터키의 '5 로닌'에 입단하며 터키 챔피언십 리그(TCL)에서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