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주 (정치인)
정치인, 검사, 변호사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17:12
- 1968년 전라남도 여수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정치인입니다. - 검사 출신으로 제34회 사법시험에 합격하며 법조인의 길을 걸었습니다. - 제20대 국회의원(전남 여수시 갑)을 역임하며 국민의당과 민주평화당에서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 국정농단 국정조사특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등 주요 직책을 수행했습니다. - 여수 수산시장 화재 현장 부적절 언행 강남 다주택 보유 음주운전 등 여러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1968
1992
1993
1998
2000
2002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6
[제20대 국회의원 당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남 여수시 갑 지역구에 출마해 당선되며 정치인으로서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국정농단 국조특위 위원]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진실 규명에 앞장섰습니다.
2017
[화재 현장 사진 논란]
전남 여수수산시장 화재 현장에서 부적절한 언행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통제구역에서 "사진 한 장 찍죠"라고 발언해 비판을 받았습니다.
전남 여수수산시장 화재 현장을 찾아 "사진을 찍자"고 하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하여 논란이 되었다. (중앙일보 보도)
2018
[국회 산자중기위 위원]
제20대 국회 후반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강남 다주택 보유 논란]
자신의 지역구와 무관한 강남 3구에 여러 채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보도되어 논란이 일었습니다.
아내는 가정 경제를 위한 소규모 임대 사업이라고 해명했지만, 대중의 시선은 싸늘했습니다.
자신의 지역구와 무관한 서초구에 12채, 송파구에 1채의 집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노컷뉴스 보도로 드러나 논란이 되었다. 이에 대해 이용주의 아내는 공직 생활을 하는 남편의 가정경제에 대한 걱정을 덜어 주기 위해 헌 집을 수리해 판매하거나 작은 원룸을 임대해주는 사업을 했으며, 보유 주택은 실제로 사는 집을 제외하고 33m² 미만의 소형 원룸이 대부분이라고 해명(또는 변명)하였다.
['윤창호법' 발의자 음주운전]
"음주운전은 실수가 아닌 살인행위"라며 '윤창호법' 발의에 참여했던 그가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되어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본인은 이를 시인하고 사과했습니다.
“음주운전은 실수가 아닌 살인행위”라고 언명하고, 음주운전 가중처벌 기준과 음주 수치 기준을 강화하고 음주운전으로 사람을 사망하게 할 경우 사형이나 무기징역 또는 최소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하는 등의 법률안에 발의자로 참여했음에도 2018년 10월 31일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상태로 운전하였다. 본인은 이를 시인하고 사과하였다. (한겨레 보도)
[음주운전 당직 사퇴 및 징계]
음주운전 적발 직후, 소속 정당인 민주평화당은 그의 당직 사퇴서를 수리하고 당기윤리심판원에 회부해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2018년 11월 2일 민주평화당은 음주운전을 한 이용주 의원의 당직 사퇴서를 수리하고 당기윤리심판원에 회부해 징계 여부와 수위를 정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보도)
2019
[국회 예결특위 위원 (후반기)]
제20대 국회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 예산 심의에 참여했습니다.
2020
[제21대 총선 낙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남 여수시 갑 지역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아쉽게 2위를 기록하며 낙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