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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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프로토스 최우수 선수상14
2012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프로토스 최우수 선수상2012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프로토스 최우수 선수상 2013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Tving 스타리그 2012 우승Tving 스타리그 2012 우승 2012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 2012 e스포츠
진에어 스타리그 2011 우승진에어 스타리그 2011 우승 2011 스타크래프트
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2008 시즌2 준우승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2008 시즌2 준우승 2009 스타크래프트
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2008 시즌2 최다세트 연승상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2008 시즌2 최다세트 연승상 2009 스타크래프트
로스트사가 MSL 2009 준우승로스트사가 MSL 2009 준우승 2009 스타크래프트
곰TV MSL 시즌4 3위곰TV MSL 시즌4 3위 2008 스타크래프트
블리즈컨 2008 스타크래프트 부문 3위블리즈컨 2008 스타크래프트 부문 3위 2008 스타크래프트
클럽데이 온라인 MSL 2008 준우승클럽데이 온라인 MSL 2008 준우승 2008 스타크래프트
2007 서울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 스타크래프트 256강전 준우승2007 서울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 스타크래프트 256강전 준우승 2007 스타크래프트
제20회 커리지 매치 입상제20회 커리지 매치 입상 2006 스타크래프트
동부산대학교 여름페스티벌 스타크래프트 대회 우승동부산대학교 여름페스티벌 스타크래프트 대회 우승 2005 스타크래프트
대구 e-sports 페스티벌 스타크래프트 부분 3위대구 e-sports 페스티벌 스타크래프트 부분 3위 2005 스타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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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 e-스포츠 프로게이머

* 대한민국의 전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이머로 Jangbi라는 아이디를 사용한 프로토스 유저. * 육룡 중 한 명으로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의 마지막 스타리그 우승자이자 프로토스 최초로 2회 연속 스타리그를 제패한 전설적인 선수. * 데뷔 초 허필패 허접무라는 오명을 썼으나 천지스톰으로 불리며 실력을 입증했고 겜알못 논란을 극복하며 가을의 전설을 완성. * 준우승 징크스를 깨고 마침내 최고의 자리에서 은퇴하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김.

주요사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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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89

[허영무 출생]

대한민국 부산에서 전설적인 프로토스 플레이어 허영무가 태어났습니다.

2006

[삼성전자 칸 입단]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삼성전자 칸의 2차 지명으로 입단하며 프로게이머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2007

[팀의 기대, 그러나 부진]

프로리그 시작 전 김가을 감독에게 '팀에서 아껴놓은 필승카드'로 주목받으며 기대를 모았지만, 테란전을 제외한 종족전에서 부진해 '허필패', '허접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2008

[첫 개인리그 준우승]

클럽데이 온라인 MSL 2008에서 생애 첫 개인리그 결승에 진출했으나, 당시 최강자 김택용에게 3:1로 패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곰TV MSL 시즌4 4강]

곰TV MSL 시즌4에서 4강에 오르며 개인리그에서 처음으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천지스톰' 이윤열 격파]

이윤열과의 경기에선 압도적으로 우세했던 상대 병력을 놀라운 스톰 플레이로 잡아내며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 경기로 '허느님', '천지스톰 허영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2009

[3회 준우승, 콩라인?]

로스트사가 MSL 2009 결승에서 박찬수에게 3:1로 패하며 3회 연속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이로 인해 홍진호의 '콩라인'을 이을 후보로 거론되며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3번의 준우승 충격으로 슬럼프에 빠져 '허필패', '허접무' 등의 별명이 부활했으나, 이후 '최종병기' 이영호를 캐리어로 쓰러뜨리는 등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김택용에게 재차 패배]

곰TV TG삼보 인텔 클래식 2008 시즌2 결승에서 또다시 김택용과 만나 설욕을 노렸으나, 3:1로 패하며 2회 연속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2011

[더원갓 이영호 격파]

와일드카드전으로 16강에 진출한 진에어 스타리그 2011에서, 8강에서 당시 강력한 우승 후보이자 '더원갓'으로 불리던 이영호를 상대로 파란을 일으키며 4강에 진출했습니다.

이 승리는 부활의 신호탄이었습니다.

[진에어 스타리그 우승]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에서 어윤수를 3:0으로 꺾고 결승에 올라, 정명훈을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3:2로 승리하며 생애 첫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08년 송병구 이후 첫 프로토스 우승이자 '가을의 전설'을 재현하며 '콩라인'에서 완전히 탈출했습니다.

특히 마지막 5경기에서는 캐리어-드라군 조합으로 정명훈의 탱크-골리앗 압박을 밀어내고 처절한 역전극을 만들어냈습니다. 이 우승으로 2011년 10월 생애 첫 프로토스 랭킹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미니홈피 '겜알못' 발언]

극심한 슬럼프를 겪던 중 자신의 미니홈피에 '게임 알지도 못하는 놈들아, 니네들이 와서 함 해볼래?'라는 글을 남겨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 사건으로 '겜알못'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하기도 했습니다.

허영무는 후일 이 발언으로 더욱 힘든 시간을 보냈음을 고백하며 과오를 인정했습니다. 이후 트위터에서 '볼알못', '밥알못' 등 재치 있는 글을 올리며 회복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2

[스타1 최후의 우승자]

Tving 스타리그 2012 결승에서 또다시 정명훈과 만나 3:1로 승리하며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마지막 개인리그 우승자'''이자 '''프로토스 최초 2회 연속 스타리그 우승자'''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임요환, 이제동에 이은 역대 3번째 2연속 우승 기록입니다.

이 우승으로 '완성형 프로토스'라는 극찬을 받으며 누구보다 게임을 잘 아는 프로토스로 팬들에게 기억되었습니다. 같은 해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습니다.

[스타2 리그 첫 부진]

스타크래프트2로 치러진 차기 대회인 옥션 스타리그 2012에서는 '우승자 징크스' 때문인지 16강 본선에서 3전 전패로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2013

[프로게이머 은퇴]

스타2 프로리그에서 적응하며 GSL에도 진출하는 등 좋은 성적을 보였으나, 반강제적인 은퇴를 선언하며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이후 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5

[군입대 후 사업가 변신]

2015년 7월 군입대를 했으며, 제대 후에는 사업가로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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