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퀴리
물리학자, 과학자, 노벨상 수상자, 방사선 연구 선구자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0- 23:51:25
프랑스의 선구적인 물리학자 피에르 퀴리. * 결정학 자기 압전효과 방사선 분야 개척에 기여하며 과학의 지평을 넓힘. * 아내 마리 퀴리와 함께 세계 최초의 부부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 인류 과학사에 불멸의 업적을 남김. * 불의의 사고로 47세의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하며 전 세계에 안타까움을 남긴 천재 과학자.
1859
[피에르 퀴리, 세상에 나오다]
프랑스 파리에서 위대한 물리학자로 성장할 피에르 퀴리가 태어났다.
그는 독학으로 학문의 길을 걸으며 과학계에 깊은 흔적을 남기게 된다.
1903
[세계 최초 부부 노벨상 수상!]
아내 마리 퀴리와 함께 방사선 연구의 위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는 세계 최초로 부부가 함께 받은 노벨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두 사람의 혁신적인 연구는 과학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데이비 메달 수상]
노벨상 수상과 같은 해, 영국 왕립학회로부터 저명한 데이비 메달(Davy Medal)을 수상하며 그의 탁월한 과학적 업적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1904
[마테우치 메달 수상]
이탈리아 과학자들에게 수여하는 마테우치 메달(Matteucci Medal)을 수상하며 그의 연구가 유럽 전역에서 크게 주목받았다.
1906
[비극적인 최후를 맞다]
직장인 소르본대학교로 향하던 중 마차에 치이는 불의의 교통사고로 47세의 젊은 나이에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했다.
갑작스러운 그의 죽음은 전 세계 과학계에 큰 충격과 안타까움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