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드라마,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10:28
조선 시대 야담집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전지현 이민호라는 초특급 캐스팅으로 방영 전부터 국내외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으며 아름다운 영상미와 섬세한 연출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최고 시청률 23.0%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증명했고 다수의 배우들이 2016 SBS 연기대상에서 주요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았습니다.
2016
[팔라우 수중 촬영 진행]
드라마의 신비로운 인어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팔라우에서 환상적인 수중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드라마의 중요한 볼거리 중 하나로 주목받았습니다.
[괴산에서 첫 촬영 시작]
전지현과 이민호 주연의 '푸른 바다의 전설'이 충청북도 괴산군에서 첫 촬영을 시작하며 조선 시대와 현대를 오가는 판타지 로맨스의 대장정을 알렸습니다.
[스페인 로케이션 촬영]
주연 배우 전지현과 이민호는 스페인의 지로나와 라코루냐에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이국적인 배경 속 두 배우의 로맨틱한 모습이 공개되며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주연 배우 첫 대본 리딩]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주요 배우들이 촬영 시작 약 두 달 만에 한자리에 모여 첫 대본 리딩을 진행했습니다.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포스터 공모전 개최]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해 11월 8일까지 대국민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약 340개의 독창적인 포스터가 제출되며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제작 발표회 및 시상]
드라마 제작 발표회 현장에서 포스터 공모전 당선작을 공개하고 시상하며, 주연 배우들이 직접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는 방영 전 최종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망의 첫 방송 시작]
대한민국 SBS 수목드라마 스페셜을 통해 '푸른 바다의 전설'이 드디어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톱스타 전지현과 이민호의 만남으로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OST Part 1 'Love Story' 발매]
드라마의 감동을 더하는 첫 번째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Love Story'가 가수 린의 목소리로 발매되며 드라마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아시아 동시 방영 시작]
대한민국 본방송 송출 후 12~24시간 이내에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동시 방영을 시작하며 해외 팬들에게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로써 K-드라마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습니다.
[OST Part 2 '그대라는 세상' 발매]
두 번째 OST '그대라는 세상'이 가수 윤미래의 애틋한 목소리로 발매되며 드라마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습니다.
[OST Part 3 '너에게 기울어가' 발매]
가수 정엽이 참여한 세 번째 OST '너에게 기울어가'가 발매되어 드라마의 감성적인 서사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습니다.
[OST Part 4 '설레이는 소년처럼' 발매]
국카스텐 하현우가 고(故) 신해철의 명곡 '설레이는 소년처럼'을 리메이크하여 발매했습니다.
드라마의 경쾌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OST Score Part 1 발매]
드라마의 주요 장면을 장식한 배경 음악들을 모은 OST Score Part 1이 발매되었습니다.
요시마타 료가 프로듀싱에 참여하여 깊이 있는 음악적 완성도를 보여주었습니다.
[OST Part 5 '어디선가 언젠가' 발매]
발라드의 황제 성시경이 직접 작곡하고 김이나 작사가가 노랫말을 붙인 '어디선가 언젠가'가 발매되어, 드라마의 애틋한 로맨스에 감성적인 깊이를 더했습니다.
[OST Score Part 2 발매]
밴드 두번째 달이 참여한 OST Score Part 2가 발매되었습니다.
'숨겨진 이야기', '나의 이름' 등 드라마의 서정적인 감성을 극대화하는 곡들이 담겼습니다.
[OST Part 6 '바람꽃' 발매]
가창력의 대명사 이선희가 참여한 OST Part 6 '바람꽃'이 발매되었습니다.
드라마의 절정을 향해가는 스토리에 웅장하고 감동적인 사운드를 더하며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OST Part 7 '바보야' 발매]
그룹 빅스의 켄이 부른 OST Part 7 '바보야'가 발매되었습니다.
애절한 보이스로 드라마 속 인물들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OST Part 8 '내가 왜 이럴까' 발매]
싱어송라이터 커피소년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까지 맡은 OST Part 8 '내가 왜 이럴까'가 발매되었습니다.
드라마 속 달콤한 로맨스에 잔잔한 감성을 더했습니다.
[2016 SBS 연기대상 싹쓸이]
2016 SBS 연기대상에서 '푸른 바다의 전설' 주역들이 대거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민호와 전지현은 10대 스타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이민호는 장르&판타지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성동일은 판타지 부문 남자 특별연기상을 수상하며 작품의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2017
[OST Part 9 '하루에 하나씩' 발매]
싱어송라이터 박윤하가 참여한 OST Part 9 '하루에 하나씩'이 발매되었습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드라마의 분위기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었습니다.
[최고 시청률 23.0% 달성]
17회가 AGB 닐슨 미디어리서치 수도권 기준 23.0%라는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습니다.
이는 '푸른 바다의 전설'이 단순한 화제작을 넘어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음을 증명하는 기록적인 수치입니다.
[OST Part 10 '만에 하나' 발매]
그룹 구구단의 김세정이 부른 OST Part 10 '만에 하나'가 발매되었습니다.
청아한 음색으로 드라마의 감동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OST Part 11 '사랑길' 발매]
가수 민채가 부른 OST Part 11 '사랑길'이 발매되며 드라마의 마지막을 함께했습니다.
아름다운 선율로 극의 여운을 더했습니다.
[20부작 대장정의 막]
조선 시대 인어와 현세 사기꾼의 시공을 초월한 로맨스를 그린 '푸른 바다의 전설'이 20회 방송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많은 사랑 속에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