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국제평화영화제

영화제, 문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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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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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문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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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남긴 평화의 정신을 이어받아 시작된 특별한 국제영화제입니다. * 매년 6월 강원도 평창에서 평화·공존·번영이라는 중요한 주제를 영화를 통해 전달합니다. * 부분경쟁국제영화제로서 국내외 우수한 작품들을 소개하며 특히 북한 영화 상영 등 독창적인 섹션으로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 단순한 영화 상영을 넘어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문화적 교류를 확대하는 중요한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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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1회 평화영화제 개막]

평창 동계올림픽의 평화 정신을 이어받아 제1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33개국 85편의 다채로운 작품이 상영되었으며, 특히 북한 영화 '새'가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강조하며 주목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와 알펜시아 일원에서 8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개최되었으며, 총 33개국 85편(장편 51편, 단편 34편)의 영화가 상영되었다. 개막작은 림창범 감독의 북한 영화 '새'였다.

[제1회 영화제 수상작 발표]

평창국제평화영화제의 첫 시상식에서 한국경쟁부문 심사위원대상은 박준호 감독의 '은서'에게 돌아갔다.

'사회생활'과 '별들은 속삭인다' 또한 심사위원상을 받으며 한국 단편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제1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 한국경쟁부문 심사위원대상은 '은서' (박준호 감독)가 수상했으며, 심사위원상은 '사회생활' (이시대 감독)과 '별들은 속삭인다' (여선화 감독)가 수상했다.

2020

[제2회 평화영화제 개막]

한층 더 성장한 제2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34개국 96편의 작품으로 관객들을 맞이했다.

독일, 폴란드, 영국 합작의 '어느 수학자의 모험'이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깊이 있는 사유를 이끌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겼다.

2020년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개최되었으며, 총 34개국 96편(장편 49편, 단편 47편)의 영화가 상영되었다. 개막작은 토르 클라인 감독의 '어느 수학자의 모험' (독일, 폴란드, 영국)이었다.

[제2회 영화제 수상작 발표]

제2회 영화제 시상식에서 국제장편경쟁 부문 '실종'과 한국단편경쟁 부문 '호랑이와 소'가 각각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

미래 영화인을 위한 피칭 프로젝트도 진행되어 '11살의 목격자'와 '메이드 인 개성'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되며 영화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국제장편경쟁 심사위원대상 '실종' (페르난다 발라데즈 / 멕시코, 스페인), 심사위원상 '축복의 집' (박희권 / 한국), 관객특별상 '비밀의 정원' (박선주 / 한국). 한국단편경쟁 심사위원대상 '호랑이와 소' (김승희 / 한국), 심사위원상 '급식' (한혜인 / 한국), 관객특별상 '우리집' (부은주 / 한국). 피칭 프로젝트 시대공감 최우수상 '11살의 목격자' (박명진 / 다큐멘터리), 우수상 '쓰레기덕후소셜클럽' (유혜민, 신혜인 / 다큐멘터리). 통일공감 최우수상 '메이드 인 개성' (박은영, 김영진 / 픽션), 우수상 '유에프오 인 대성동' (박근영 / 픽션).

2021

[제3회 평화영화제 개막]

평화와 공존, 번영의 메시지를 담은 제3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되었다.

6일간 영화를 통해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확장하며 깊이 있는 문화 경험을 선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년 6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알펜시아 일원에서 제3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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