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세폴리스

고대 수도, 고고 유적지, 세계유산, 페르시아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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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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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수도, 고고 유적지, 세계유산, 페르시아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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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웅장했던 수도이자 세계적 고고 유적지. - 다리우스 1세와 크세르크세스 1세에 의해 거대한 궁전과 테라스가 건설된 왕조의 상징. -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침략으로 비극적인 파괴를 맞이했으나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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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6C

[페르세폴리스 건설 시작]

고대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영원한 수도가 될 페르세폴리스의 웅장한 건설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키루스 2세가 터를 닦고, 다리우스 1세와 그의 아들 크세르크세스 1세에 이르기까지 수십 년에 걸쳐 거대한 궁전과 테라스가 끊임없이 세워지며, 페르시아 제국의 위용을 세상에 과시했습니다.

메소포타미아 유적의 존재로 인해 실제 건설 시기는 기원전 518년보다 더 거슬러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왕조가 존속하는 동안 계속적인 증축과 보수 작업이 이어지며 제국의 심장부 역할을 했습니다.

BC 4C

[알렉산드로스의 파괴]

마케도니아의 정복자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페르시아를 침공하면서 페르세폴리스는 비극적인 최후를 맞았습니다.

대왕의 명령으로 도시의 모든 보물이 약탈되었고, 찬란했던 크세르크세스 1세의 궁전은 잿더미로 변해버렸습니다.

이는 과거 페르시아가 아테네 아크로폴리스를 불태운 것에 대한 잔혹한 복수였습니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정복 이후, 페르세폴리스는 한동안 셀레우코스 왕조 하에서도 수도의 지위를 유지했지만, 점차 쇠락하여 역사의 폐허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1971

[왕조 2,500주년 기념식]

이란 정부는 고대 페르시아 왕조 창건 2,500주년을 기념하는 성대한 기념식을 페르세폴리스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는 페르시아의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명을 전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잊혀진 제국의 영광을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1979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정]

유네스코는 페르세폴리스를 인류 공동의 소중한 유산으로 인정하며 세계유산으로 공식 지정했습니다.

이로써 페르세폴리스는 고대 페르시아 문명의 위대함을 증명하고, 전 세계가 보존해야 할 중요한 역사 유적으로 그 가치를 영원히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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