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 피케티
경제학자, 학자, 저술가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08:35
토마 피케티는 부 소득 불평등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입니다. 그의 저서 《21세기 자본》은 자본수익률이 경제성장률을 앞질러 불평등이 심화된다는 충격적인 분석으로 전 세계를 뒤흔들었습니다. 역사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글로벌 부유세 도입을 주장하며 현대 경제 논의의 핵심 인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71
1989
[고등사범학교 입학]
18세의 나이로 프랑스 최고 명문 고등사범학교(ENS)에 입학, 수학과 경제학을 전공하며 그의 뛰어난 학문적 재능을 꽃피울 준비를 했습니다.
1993
[22세에 박사학위 취득]
사회과학고등연구원과 런던 정치경제학교에서 부의 재분배에 관한 논문으로 불과 22세에 박사학위를 취득, 천재적인 학자로서의 면모를 전 세계에 각인시켰습니다.
[MIT 조교수 재직]
박사학위 취득 직후, 세계적인 명문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 경제학부에서 조교수로 재직하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쳤습니다.
1995
[CNRS 연구원 합류]
프랑스로 돌아와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연구원이 되어 심도 깊은 경제 연구를 이어나갔습니다.
2000
[사회과학고등연구원 교수 임용]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의 교수로 임용되며 프랑스 학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기 시작했습니다.
2002
2013
[유리예 요한슨 상 수상]
경제학 분야의 권위 있는 유리예 요한슨 상을 수상하며 그의 연구가 국제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21세기 자본》 원서 출간]
프랑스에서 그의 역작 《Le Capital au XXIe siècle》 (《21세기 자본》)이 출간되며 전 세계 경제학계의 지각 변동을 예고했습니다.
2014
[《21세기 자본》 세계적 열풍]
《21세기 자본》 영어판이 출간되자마자 하버드 대학교 출판부 101년 역사상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팔린 책이라는 세계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 경제 불평등 논의에 불을 지폈습니다.
이 책은 지난 250년간의 부와 소득 데이터를 분석, 자본수익률이 경제성장률보다 높으면 불평등이 심화된다는 주장을 펼치며 국제적 부유세 도입을 제안해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한국, 최초 번역본 출간]
《21세기 자본》의 자국어 번역본이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간되며, 그의 혁신적인 경제 사상이 아시아에 가장 먼저 소개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