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 하워드

비디오게임 디자이너, 감독,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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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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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게임 디자이너, 감독,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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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의 얼굴이자 간판. 엘더 스크롤 폴아웃 등 세계적인 오픈월드 RPG 시리즈를 탄생시킨 장본인. 몰입감 넘치는 세계관과 자유도 높은 게임 플레이로 수많은 팬을 사로잡음. 다수의 올해의 게임 수상에 빛나는 시대를 대표하는 게임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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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

[전설의 시작]

훗날 게임계를 뒤흔들 전설적인 게임 디자이너, 토드 하워드가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어린 시절은 비디오 게임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가득했습니다.

'위저드리'와 '울티마 III' 같은 게임들이 그의 상상력을 자극했고, 이는 미래 베데스다의 대작들에 영감을 주는 씨앗이 되었습니다.

1989

[엠마우스 고교 졸업]

펜실베이니아주 엠마우스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이때부터 그는 게임 개발자의 꿈을 키우며 여러 차례 베데스다 소프트웍스의 문을 두드리기 시작합니다.

1993

[윌리엄 & 메리 졸업]

윌리엄 & 메리 대학에서 공학과 재정을 전공하며 학업을 마쳤습니다.

비디오 게임에 대한 열정에도 불구하고 '가장 쉽게 졸업할 수 있는 길'을 택한 그는, 졸업 전후로 베데스다 소프트웍스에 일자리를 요청했으나 두 번이나 거절당하는 아픔을 겪습니다.

하지만 이 좌절은 그의 열정을 꺾지 못했습니다.

하워드는 '웨인 그레츠키 하키'를 플레이한 후 베데스다 소프트웍스 사무실에 들러 일자리를 요구했으나, 학업을 우선시하라는 말과 함께 거절당했다. 학교 졸업 후에도 다시 도전했지만, 또다시 거절되었다.

1994

[꿈의 직장 입사]

수많은 노력 끝에 드디어 베데스다 소프트웍스에 입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곳에서 그는 게임 개발자로서의 첫 발을 내딛고, 훗날 전설이 될 작품들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1995

['터미네이터' 개발 참여]

베데스다에서 프로듀서 겸 디자이너로 '더 터미네이터: 퓨처 쇼크' 개발에 참여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는 그가 게임 업계에 깊이 발을 들이는 첫걸음이 되었습니다.

프로듀서 및 추가 디자인 역할을 맡았다.

1996

['엘더스크롤 2' 참여]

'스카이넷'의 프로듀서 겸 디자이너를 맡았고, 같은 해 발매된 '엘더스크롤 II: 대거폴'의 디자인에도 참여하며 '엘더스크롤' 시리즈와의 인연을 시작했습니다.

이 대규모 RPG 프로젝트는 그의 재능을 더욱 빛나게 할 기회였습니다.

'스카이넷'에서 프로듀서와 디자인, '엘더스크롤 II: 대거폴'에서 추가 디자인 역할을 수행했다.

1998

['레드가드' 프로젝트 리더]

'엘더스크롤 어드벤처: 레드가드'에서 프로젝트 주모자 겸 디자이너를 맡아 개발을 총괄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그는 게임 개발 리더로서의 역량을 확실히 증명했습니다.

프로젝트 리더 및 디자인 역할을 맡았다.

2002

['모로윈드'의 성공]

'엘더스크롤 III: 모로윈드'의 프로젝트 리더 겸 오리지널 컨셉을 담당하며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전성기를 이끌었습니다.

이 작품은 방대한 세계관과 깊이 있는 스토리로 평단의 극찬과 함께 엄청난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프로젝트 리더 및 오리지널 컨셉 역할을 맡았다.

2003

['블러드문' 확장팩]

'엘더스크롤 III: 블러드문'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모로윈드'의 세계를 더욱 확장시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총괄 프로듀서 역할을 맡았다.

2004

['섀도키' 총괄 프로듀서]

'엘더스크롤 트래블스: 섀도키'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습니다.

모바일 플랫폼으로 확장하려는 시도였으나,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총괄 프로듀서 역할을 맡았다.

2006

['오블리비언'의 혁신]

'엘더스크롤 IV: 오블리비언'의 총괄 프로듀서로서, 그는 시리즈에 새로운 그래픽과 시스템을 도입하며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 작품은 '올해의 게임'을 수상하며 오픈월드 RPG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총괄 프로듀서 역할을 맡았으며, 이 작품으로 '올해의 게임'을 수상했다.

2007

['쉬버링 아일즈' 출시]

'엘더스크롤 IV: 쉬버링 아일즈'의 총괄 프로듀서로, '오블리비언'의 성공에 이어 확장팩 개발을 이끌었습니다.

총괄 프로듀서 역할을 맡았다.

2008

['폴아웃 3' 대성공]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걸작, '폴아웃 3'의 게임 감독 겸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 작품은 '엘더스크롤' 시리즈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엄청난 팬덤을 형성하며 또다시 '올해의 게임'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게임 감독 겸 총괄 프로듀서 역할을 맡았으며, 이 작품으로 '올해의 게임'을 수상했다.

2009

[D.I.C.E. 서밋 강연]

D.I.C.E.

서밋에서 개발자들에게 게임 개발의 세 가지 규칙을 강연하며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훌륭한 게임은 플레이되는 것이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는 그의 철학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게임 개발의 세 가지 규칙을 강연했다: 1. 훌륭한 게임은 만들어지는 게 아니고, 플레이되는 것이다. 2. 단순함을 유지해라. 3. 경험을 확립해라.

['게임프로' 영향력 인정]

게임 전문지 '게임프로'에서 선정한 지난 20년간 '가장 영향력 있는 게임 내 인물 20인'에 이름을 올리며, 게임 산업에 미친 그의 지대한 영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11

['스카이림' 신화 탄생]

'엘더스크롤 V: 스카이림' 개발을 진두지휘하며 또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 작품은 방대한 오픈월드, 드래곤과의 전투, 그리고 '푸스로다!' 같은 명대사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비디오 게임 중 하나이자, '올해의 게임' 3회 수상이라는 전례 없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발을 추동했고, 이 작품으로 세 번째 '올해의 게임'을 수상했다.

2012

[D.I.C.E. 서밋 기조연설]

D.I.C.E.

서밋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서 개발자들에게 '이용자층의 많고 적음이 정말 관건이었다면, 우리는 지금껏 보드 게임이나 만들었을 겁니다.

차고 넘치는 게 탁자니까요'라고 말하며, 열정을 따를 것을 강조했습니다.

개발자들에게 통계와 이용자층 중과를 무시하고, 열정을 따르라고 충고했다.

['스카이림' DLC 삼총사]

'엘더스크롤 V: 스카이림'의 세 가지 대형 다운로드 콘텐츠, '던가드', '허스파이어', '드래곤본'의 게임 감독을 맡아 본편의 인기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드래곤본'은 새로운 지역과 스토리로 팬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세 가지 DLC 모두 게임 감독 역할을 맡았다.

2013

[IGN 최고 개발자 선정]

유명 게임 웹진 IGN이 선정한 '역대 최고의 게임 개발자 100인'에 이름을 올리며, 게임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2014

[독일 명예 라라상 수상]

독일 게임계의 평생 공로상인 '명예 라라상(Lara of Honor)'을 수상하며, 유럽에서도 그의 업적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계의 거장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15

['폴아웃 4' 출시 및 성공]

기대작 '폴아웃 4'가 정식 출시되며, 토드 하워드는 이 작품의 감독으로서 또 한 번 '올해의 게임'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로써 그는 총 네 번의 '올해의 게임'을 수상한 굴지의 개발자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감독 역할을 맡았으며, 이 작품으로 네 번째 '올해의 게임'을 수상했다.

['폴아웃 4' 예고편 공개]

'폴아웃 4'의 첫 공식 예고편을 공개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을 열광시켰습니다.

그는 이 작품의 감독을 맡아 또 한 번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로의 여행을 예고했습니다.

감독 역할을 맡았다.

['폴아웃 셸터' 깜짝 공개]

E3 쇼케이스에서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 최초의 휴대기기용 게임 '폴아웃 셸터'를 깜짝 공개하고 즉시 출시했습니다.

이 게임은 '캔디 크러시'를 제치고 아이튠즈 앱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토드 하워드의 폭넓은 게임 디렉팅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감독 역할을 역임했으며, 앱 차트 1위를 기록했다.

2018

['폴아웃 76' 총괄 프로듀서]

'폴아웃 76'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습니다.

이 작품은 시리즈 최초의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게임으로, 출시 초기에 많은 논란과 비판에 직면했지만 꾸준한 업데이트로 개선되었습니다.

총괄 프로듀서 역할을 맡았다.

2019

['블레이즈' 총괄 프로듀서]

모바일 '엘더스크롤: 블레이즈'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휴대기기 플랫폼에서도 '엘더스크롤'의 매력을 선보이고자 했습니다.

총괄 프로듀서 역할을 맡았다.

2023

['스타필드' 감독]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의 25년 만의 오리지널 IP인 우주 탐사 RPG '스타필드'의 게임 감독을 맡아 새로운 도전을 감행했습니다.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그의 지휘 아래 또 다른 대작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게임 감독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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