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드라마, 방송 프로그램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07:56
KBS 2TV에서 2022년 방영된 일일 드라마 <태풍의 신부>는 처절한 복수를 위해 원수의 며느리가 되는 파격적인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박하나 배우가 복수의 화신 은서연을 손창민 배우가 최종 빌런 강백산을 맡아 열연했으며 AGB 전국 최고 시청률 15.7%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다수의 배우와 작가진이 전작에 이어 다시 호흡을 맞추며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습니다.
2022
[복수의 서막, 첫 방송!]
KBS 2TV 일일 드라마 <태풍의 신부>가 드디어 첫 막을 올렸습니다.
복수를 위해 원수의 며느리가 되는 여주인공 은서연(박하나 분)의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시작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수많은 배우와 작가진이 전작에 이어 재회하며 방영 전부터 뜨거운 기대감을 모았습니다.
특히 박하나는 송정림 작가와 3년 만에, 오승아, 김영옥과는 1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췄고, 손창민과 지수원도 9개월 만에 재회하며 극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주연 배우 박하나, 오승아, 김영옥은 KBS 2TV 주말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이후 1년 만에, 손창민, 지수원은 디즈니+ <너와 나의 경찰수업> 이후 9개월 만에, 오승아, 지수원은 MBC 일일 드라마 <두 번째 남편> 이후 1년 만에 재회했습니다. 박하나와 송정림 작가는 MBC 주말 특별 기획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이후 3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췄습니다. 이외에도 이명호, 김영옥, 특별 출연한 임호는 <꽃피어라 달순아> 이후 5년 만에, 이명호, 김영옥은 <신사와 아가씨>를 포함해 세 번째 재회, 박윤재, 이명호, 최영완 등 다수의 배우들이 <빨강구두> 이후 1년 만에 재회하며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결방!]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던 드라마가 '2022년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키움 히어로즈 VS kt 위즈' 중계방송으로 인해 잠시 쉬어갔습니다.
중요한 경기를 즐기려는 팬들과 드라마를 기다리던 시청자 모두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또 한 번의 결방 소식!]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 중계방송으로 인해 다시 한번 결방되었습니다.
스포츠 경기 중계로 인한 결방이 연달아 발생하며 드라마 시청에 몰입했던 팬들에게는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국시리즈 중계로 결방!]
2022년 KBO 한국시리즈 1차전 중계방송으로 인해 결방하며, 프로야구 시즌의 열기가 드라마 편성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월드컵 열기로 잠시 멈춤!]
2022 카타르 월드컵 중계방송으로 인해 결방되었습니다.
전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가 안방극장까지 전해지며 드라마는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월드컵 중계로 또 결방!]
2022 카타르 월드컵 중계방송으로 인해 또다시 결방되었습니다.
연이은 월드컵 중계로 시청자들은 아쉬움을 달래야 했습니다.
[세 번째 월드컵 결방!]
2022 카타르 월드컵 중계방송으로 인해 세 번째로 결방되었습니다.
월드컵의 열기가 드라마의 정주행을 잠시 방해했지만,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를 반영한 결과입니다.
[TNmS 최고 시청률 17.1% 기록!]
극의 몰입도를 높여가던 <태풍의 신부>가 TNmS 전국 시청률 기준 17.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습니다.
복수극의 긴장감과 배우들의 열연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주었습니다.
[주인공 박하나, 우수상 수상!]
주연 배우 박하나가 '2022 KBS 연기대상'에서 일일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태풍의 신부>에서 선보인 압도적인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인정받아 시청자들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습니다.
지수원은 여자 조연상 후보에, 강지섭과 손창민은 일일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상 후보에, 이아라는 여자 청소년 연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2023
[인기에 힘입어 2회 연장!]
뜨거운 시청률과 화제성에 힘입어 <태풍의 신부>가 기존 100부작에서 2회 연장되어 총 102부작으로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마지막까지 탄탄한 스토리를 이어가기 위한 제작진의 결정이었습니다.
정확한 연장 확정 시점은 명시되어 있지 않으나, 드라마 방영 중반에서 종영을 앞둔 시점에서 결정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설 특집으로 결방!]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설 특집 방송으로 인해 결방되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특별 편성된 프로그램들로 인해 잠시 드라마 휴방을 가졌습니다.
[AGB 최고 시청률 15.7% 기록!]
<태풍의 신부>가 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 전국 시청률 15.7%와 수도권 시청률 13.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습니다.
종영을 앞두고 복수극의 절정을 향해 달려가던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는 극이 고조될수록 더욱 뜨거워지는 시청률 상승세를 보여주며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대단원의 막, 최종회 방송!]
처절한 복수극으로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했던 <태풍의 신부>가 102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주인공 은서연의 복수 여정이 마무리되며, 시청자들은 긴 여정의 결말을 함께 지켜보았습니다.
수많은 사건과 반전 속에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