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국제 영화제

영화제, 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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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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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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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국제 영화제는 뉴욕과 시카고 사이에 위치한 클리블랜드의 대표적인 문화 행사다. 매년 200편이 넘는 다양한 국가의 영화를 상영하며 소수자 환경 문제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 특별 섹션을 운영한다. 또한 고등학생 대상 교육 포럼을 통해 미래 영화인을 양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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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화려한 개막]

클리블랜드 국제 영화제가 처음으로 막을 올리며, 북미 지역에서 주목받는 영화제로서의 첫걸음을 떼고 클리블랜드 문화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매김했다.

2016

[한국영화 '오피스' 초청]

홍원찬 감독의 영화 '오피스'가 클리블랜드 국제 영화제 'Pan-Asian Films / After Hours' 부문에 초청되어 한국 영화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저력을 전 세계에 알렸다.

2017

[한국 단편 '그린라이트' 초청]

김성민 감독의 단편 영화 '그린라이트'가 'SHORTS PROGRAM 2' 부문에 초청되며, 한국 단편 영화의 높은 완성도와 뛰어난 연출력을 선보여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2018

[조선호 감독 '하루' 초청]

조선호 감독의 '하루'가 'New Direction Competition' 부문에 초청되어 독특한 시공간 구성과 반전 스토리로 클리블랜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다.

[박훈정 '브이아이피' 초청]

박훈정 감독의 스타일리시한 범죄 액션 스릴러 '브이아이피'가 'International Narrative Competition' 부문에 초청되어, 한국 영화가 가진 장르적 힘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제이 박 감독 '고추' 초청]

제이 박 감독의 영화 '고추'가 '10% Shorts Program 1' 부문에 초청되며, 한국 독립 영화의 섬세한 연출력과 깊이 있는 주제 의식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2019

['플라스틱 걸스' 영화제 초청]

닐스 클라우스 감독의 '플라스틱 걸스'가 'After Hours Shorts 2' 부문에 초청되어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독창적인 시선으로 관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박훈정 '마녀' 다시 초청]

박훈정 감독의 또 다른 흥행작 '마녀'가 'International Narrative Competition' 부문에 초청되어, 독보적인 캐릭터와 짜릿한 액션으로 클리블랜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2020

[이종언 '생일' 영화제 초청]

이종언 감독의 가슴 울리는 드라마 '생일'이 'International Narrative Competition' 부문에 초청되어, 진한 감동과 위로의 메시지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2023

[이상문 '고속도로 가족' 초청]

이상문 감독의 '고속도로 가족'이 '국제 서사영화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한국 사회의 단면을 섬세하게 그려낸 수작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상민 '돌림총' 단편 초청]

이상민 감독의 단편 영화 '돌림총'이 '단편' 부문에 초청되어, 한국 단편 영화의 힘과 독창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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