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린스 1호점

드라마, 로맨틱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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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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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로맨틱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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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 미니시리즈 커피프린스 1호점은 2007년 여름 대한민국을 커프앓이로 물들인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남장 여주인공과 정체를 모른 채 사랑에 빠지는 남자 주인공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유쾌하게 그려내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특히 국내 드라마 최초로 바리스타라는 이색적인 직업 세계를 본격적으로 다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30%를 넘나드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공유 윤은혜 이선균 채정안 등 주연 배우들의 열연과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은 드라마의 흥행을 견인하며 방영 15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회자되는 명작으로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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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원작 소설 탄생]

이선미 작가의 동명 소설이 출간되어 훗날 전국을 '커프앓이'에 빠뜨릴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제작의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 원작은 드라마의 이색적인 소재와 독특한 로맨스의 원천이 됩니다.

2007

[여주인공 캐스팅 난항]

드라마 캐스팅에 예상치 못한 난항이 찾아옵니다.

당초 고은찬 역은 김아중, 한유주 역은 박지윤이 유력했으나, 김아중은 샴푸 광고 계약으로 긴 머리를 유지해야 했고, 박지윤은 중국 드라마 촬영 문제로 출연을 고사합니다.

이로 인해 윤은혜와 채정안이 대타로 합류하게 되는 극적인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졌습니다.

이 캐스팅 비하인드는 드라마의 큰 성공으로 윤은혜와 채정안에게 '인생 캐릭터'를 안겨주며 대타 캐스팅의 좋은 선례로 남았습니다.

[방영 시간대 확정]

원래 '에어시티' 후속으로 기획되었던 '커피프린스 1호점'은 '태왕사신기'의 후반 작업 지연으로 인해 '신 현모양처'의 후속작으로 최종 확정되어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습니다.

방영 시기가 조정되며 더욱 큰 기대감을 모았습니다.

[드라마 대장정 시작!]

국내 드라마 역사상 최초로 '바리스타'라는 이색적인 직업을 전면에 내세운 로맨틱 코미디 '커피프린스 1호점'이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올렸습니다.

첫 회부터 신선한 설정과 배우들의 매력으로 시청률 12.9%(AGB)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 속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 드라마는 국내 제작 드라마 중 유일무이하게 바리스타라는 직업을 중심 소재로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직업 세계를 소개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시청률 20% 돌파!]

제5화 방영에서 AGB 시청률 20.3%를 기록하며 꿈의 20% 시청률을 돌파했습니다.

남장 여자 고은찬(윤은혜 분)과 최한결(공유 분)의 아슬아슬하면서도 설레는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드라마의 흥행 가도에 더욱 불을 붙였습니다.

[1회 연장, 더 깊은 여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과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제작진의 결정으로, 당초 16부작으로 기획되었던 '커피프린스 1호점'이 1회 추가 연장되어 총 17부작으로 종영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드라마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는 대목입니다.

[전국 시청률 29.9% 기록]

시청률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제12화 방영에서 '커피프린스 1호점'은 전국 TNmS 시청률 29.9%라는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며 경이로운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서울 수도권에서는 무려 31.4%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이 기록적인 시청률은 드라마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았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며, 당시 드라마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합니다.

[최종회, 성공적 마무리]

많은 시청자들의 아쉬움 속에 '커피프린스 1호점'의 대단원의 막이 내렸습니다.

최종회(17화)는 AGB 전국 시청률 27.8%, 서울 수도권 29.9%를 기록하며 마지막까지 높은 인기를 과시했습니다.

한여름 밤, 시청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과 설렘을 선물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

[MBC 연기대상 석권]

연말 'MBC 연기대상'에서 '커피프린스 1호점'의 주역들이 대거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윤은혜(여자 최우수상), 공유(남자 우수상), 이선균(황금 연기상), 김창완(PD상) 등이 트로피를 거머쥐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08

[백상예술대상 등 수상]

2008년, '커피프린스 1호점'은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도 그 빛을 발했습니다.

제4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윤은혜가 TV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이윤정 감독이 신인연출상을 수상했으며, 제20회 한국PD대상에서 TV 드라마 부문 작품상까지 수상하며 다시 한번 높은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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