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성
프로게이머, e스포츠 감독, 테란 선수, MSL 우승자, 스타리그 우승자, WCG 우승자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03:53
최연성은 스타크래프트 테란의 전설적인 프로게이머이자 성공적인 e스포츠 감독입니다. - MSL 3연속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우며 괴물 테란으로 불렸습니다. - 스타리그 최고령 우승(만 22세 4개월) 및 양대 리그 우승자 중 유일한 무준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빌드 깎는 노인이라는 별명처럼 혁신적인 전략을 개척하며 게임의 흐름을 바꾸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 은퇴 후 스타크래프트 II 및 리그 오브 레전드 감독으로서도 수많은 우승과 팀의 성장을 이끌며 지도력을 증명했습니다.
- 괴물의 탄생
- 신인왕전 우승
- MSL 첫 우승
- 프로리그 신인왕
- SKT T1 입단
- MSL 2연속 우승
- MSL 3연속 우승!
- 스타리그 첫 우승!
- 이중계약 논란
- CKCG 우승, 부활의 신호탄
- 프로리그 통합 우승
- 스타리그 2회 우승!
- WCG 금메달!
- e스포츠 대상 4관왕
- 선수 은퇴, 코치 전향
- 결혼 발표
- 플레잉 코치 복귀
- 코치로 프로리그 우승
- 코치로 마스터즈 우승
- 마스터즈 우승
- 상근예비역 입대
- 명예의 전당 헌액
- 군 제대
- 감독 대행 임명
- SKT T1 감독 취임
- 스2 프로리그 3R 우승
- 스2 프로리그 감독상
- 최우수 e스포츠 지도자상
- 스2 프로리그 1R 우승
- 스2 프로리그 3R 우승
- 스2 프로리그 감독상
- 스2 프로리그 통합 우승!
- 스2 프로리그 1R 우승
- SKT T1 스타2 팀 해체
- LoL 감독으로 전향
- LCK 스프링 준우승
- LoL 롤드컵 8강
- 아프리카 총감독 승격
1983
[괴물의 탄생]
대한민국 전라북도 익산에서 태어났다.
훗날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를 지배하며 '괴물'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는 그의 전설적인 이야기는 이때부터 시작된다.
2003
[신인왕전 우승]
iTV 신인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프로 데뷔를 알렸다.
이 우승은 그가 앞으로 보여줄 압도적인 실력의 서막에 불과했다.
[MSL 첫 우승]
TG삼보 MSL 결승전에서 '폭풍 저그' 홍진호를 상대로 3:0 압도적인 스코어로 승리하며 MSL 첫 왕좌에 올랐다.
그의 이름이 본격적으로 각인되기 시작한 순간이다.
[프로리그 신인왕]
KTF EVER 온게임넷 프로리그에서 팀 우승을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개인전 다승왕과 신인왕까지 거머쥐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리그의 새로운 스타로 떠올랐다.
[SKT T1 입단]
임요환과 함께 SK텔레콤 T1에 입단하여 2007년까지 활동하며 팀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스승과 제자가 한 팀에서 리그를 호령하는 전설적인 스토리를 써내려갔다.
2004
[MSL 2연속 우승]
당대 최강 테란 이윤열과의 명승부 끝에 하나포스 센게임 MSL에서 3:2로 승리하며 2연속 MSL 우승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그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리는 순간이었다.
[팀리그 우승]
LG IBM MBC게임 팀리그에서 팀 4U의 일원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리그뿐만 아니라 팀 단위 리그에서도 강자의 면모를 보였다.
[MSL 3연속 우승!]
스프리스 MSL 결승에서 박용욱을 꺾고 우승하며 MSL 3연속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웠다.
이는 스타크래프트 역사상 누구도 달성하지 못한 위업으로, 그를 '괴물'로 만들었다.
[스타리그 결승 좌절]
MSL 3연속 우승의 기세를 몰아 질레트 스타리그 4강까지 진출했으나, 신예 박성준에게 2:3으로 아쉽게 패하며 스타리그 첫 결승 진출의 꿈을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투싼배 팀리그 우승]
SK텔레콤 T1 소속으로 투싼배 MBC게임 팀리그 우승을 거머쥐며 팀의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개인과 팀을 오가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스타리그 첫 우승!]
EVER 스타리그 2004 결승에서 스승 임요환과 격돌, 명승부 끝에 3:2로 승리하며 마침내 스타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또한 이 우승으로 만 22세 4개월의 나이로 스타리그 최고령 우승 기록을 세웠다.
[MSL 8강 진출]
당신은 골프왕 MSL에서 8강에 그치며 이전 대회들보다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
그의 전성기에도 슬럼프의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했다.
2005
[이중계약 논란]
KTF 매직엔스와의 이중계약 논란에 휩싸이며 프로게이머 박탈 위기에 처했으나, 결국 '프로리그 2005 시즌 전기리그 출전 금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선수 커리어에 큰 위기가 찾아왔던 순간이다.
[CKCG 우승, 부활의 신호탄]
비공식 대회였던 CKCG 2005 스타크래프트 대회에서 이윤열을 꺾고 우승하며 기량 회복의 징조를 보였다.
팬들에게 '괴물'의 부활을 알린 중요한 순간이었다.
[프로리그 전기 우승]
징계 이후 복귀하여 SK텔레콤 T1의 SKY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팀을 위해 다시 한번 헌신하며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프로리그 후기 우승]
SK텔레콤 T1의 SKY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 우승에 기여하며 팀의 두 번째 우승을 함께 했다.
팀의 핵심 선수로서 변함없는 존재감을 과시했다.
[프로리그 통합 우승]
SK텔레콤 T1의 SKY 프로리그 2005 그랜드 파이널 우승을 달성하며 팀의 통합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징계의 아픔을 딛고 화려하게 비상한 한 해를 마무리했다.
2006
[스타리그 2회 우승!]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 결승에서 박성준을 3:0으로 압도하며 화려한 복수에 성공, 자신의 두 번째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양대 리그 우승자 중 유일하게 준우승이 없는 독보적인 기록을 세웠다.
[마재윤에게 0:5 패배]
CYON MSL 2005 4강에서 당시 '본좌'로 불리던 마재윤에게 0:5라는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기세가 꺾이는 듯했으나, 3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보여주었다.
[WCG 금메달!]
WCG 2006 스타크래프트 그랜드 파이널 결승전에서 박성준을 2:0으로 완파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 무대에서도 최강임을 증명한 순간이다.
[프로리그 전기 우승]
SK텔레콤 T1 소속으로 SKY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꾸준한 강세를 이끌었다.
그의 리더십과 실력은 팀의 기둥이었다.
[e스포츠 대상 4관왕]
2005년의 활약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e-SPORTS 대상에서 최우수 테란, 최고의 물량, 최다승, 그리고 최우수 선수상까지 4관왕을 달성했다.
명실상부한 최고의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2007
[프로리그 통합 준우승]
SK텔레콤 T1의 SKY 프로리그 2006 그랜드 파이널 준우승을 함께했다.
팀의 결승 진출에 기여했지만, 아쉽게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다.
2008
[선수 은퇴, 코치 전향]
샤워 도중 입은 손목 부상으로 인해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없게 되자, 아쉬움을 뒤로하고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SK텔레콤 T1의 코치로 전향하며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했다.
[결혼 발표]
오랫동안 교제해온 자신의 팬이었던 여성과의 결혼을 발표하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코치로 프로리그 3위]
코치로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서 팀을 3위로 이끌었다.
지도자로서의 능력도 발휘하기 시작했다.
[코치로 마스터즈 3위]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8에서 팀을 3위로 이끌며 코치로서의 역량을 꾸준히 증명했다.
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플레잉 코치 복귀]
플레잉 코치로 보직을 변경하며 잠시 동안 프로게이머로 복귀했다.
그의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었고, 다시 한번 그의 플레이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2009
[위너스리그 4위]
코치로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에서 팀을 4위로 이끌었다.
그는 꾸준히 팀의 성적을 관리하며 지도력을 보여주었다.
[코치로 프로리그 우승]
코치로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우승을 달성하며 팀의 영광을 함께 했다.
지도자로서 첫 프로리그 우승을 맛본 순간이다.
[코치로 마스터즈 우승]
코치로서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저력을 과시했다.
그의 지도 아래 팀은 승승장구했다.
2010
[프로리그 준우승]
코치로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준우승을 차지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다음 시즌을 기약하게 만들었다.
[마스터즈 우승]
코치로서 경남-STX컵 마스터즈 2010 우승을 이끌며 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의 지도력은 빛을 발했다.
2011
[상근예비역 입대]
상근예비역으로 입대하여 국방의 의무를 다했다.
잠시 e스포츠를 떠나 있었지만, 그의 복귀를 기다리는 팬들이 많았다.
2012
[명예의 전당 헌액]
그의 빛나는 업적을 인정받아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한국 e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인물로 기록되었다.
2013
[감독 대행 임명]
임요환 감독의 사임 후, SK텔레콤 T1의 수석코치 겸 감독 대행으로 임명되며 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그의 지도자로서의 본격적인 커리어가 시작되었다.
[SKT T1 감독 취임]
감독 대행을 거쳐 SK텔레콤 T1의 정식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팀의 명성을 이어갈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었다.
2014
[스2 프로리그 3R 우승]
감독으로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저력을 과시했다.
스타크래프트 II에서도 우승컵을 들어 올리기 시작했다.
[스2 프로리그 감독상]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4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그의 리더십은 팀의 성공에 필수적이었다.
2015
[최우수 e스포츠 지도자상]
2015년 한 해 동안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에서 보여준 뛰어난 지도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최우수 e스포츠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스2 프로리그 1R 우승]
감독으로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5 1라운드 우승을 이끌었다.
그의 지도 아래 팀은 다시 한번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스2 프로리그 3R 우승]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5 3라운드 우승을 달성하며 팀을 정상으로 이끌었다.
그의 지도력은 스타크래프트 II에서도 통했다.
[스2 프로리그 감독상]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5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지도자로 인정받았다.
그의 리더십은 팀의 정신적 지주였다.
[스2 프로리그 통합 우승!]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5 통합 우승을 이끌며 감독으로서 최고의 영광을 차지했다.
'빌드 깎는 노인'은 지도자로서도 우승 청부사임을 증명했다.
2016
[스2 프로리그 1R 우승]
감독으로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우승을 이끌며 팀의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그의 지휘는 항상 승리로 향했다.
[SKT T1 스타2 팀 해체]
SK텔레콤 T1의 스타크래프트 II 종목 팀이 해체되면서 무소속 신분이 되었다.
그의 다음 행보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었다.
[LoL 감독으로 전향]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인 아프리카 프릭스의 감독으로 선임되며 종목을 변경했다.
새로운 도전과 함께 그의 지도자 커리어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2018
[LCK 스프링 준우승]
아프리카 프릭스 감독으로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8에서 팀을 준우승으로 이끌며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도 자신의 지도력을 확실히 증명했다.
[LoL 롤드컵 8강]
아프리카 프릭스 감독으로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8에서 팀을 8강까지 이끌었다.
세계 무대에서도 그의 지도력은 통했다.
2019
[아프리카 총감독 승격]
아프리카 프릭스 게임단의 총감독으로 승격되며 더 넓은 영역에서 팀을 총괄하게 되었다.
그의 리더십과 경험은 팀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