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사영화제

영화 시상식, 영화제, 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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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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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상식, 영화제, 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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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계 선구자 나운규 감독의 영화에 대한 열정과 투혼을 기리고자 1990년 시작된 비영리 경쟁 영화제다. 재정난과 부정 논란으로 인한 여러 번의 중단과 부활을 겪었으며 ‘춘사영화예술상’을 시작으로 다양한 명칭 변화를 거쳐 현재는 춘사국제영화제로 자리매김하며 한국 영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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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

[제1회 춘사영화예술상 시작]

한국영화감독협회에서 춘사기념사업회를 발족하고 제1회 춘사영화예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는 한국 영화계의 선구자 나운규 감독의 영화에 대한 열정을 기리고자 시작된 비영리 경쟁 영화제로서, 한국 영화 발전에 중요한 첫걸음을 내디딘 순간이다.

1995

[재정난으로 시상식 중단]

제6회 시상식 이후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하며 춘사영화제는 잠정적으로 중단되었다.

이는 한국 영화계에 중요한 시상식 하나가 운영의 어려움을 겪는 안타까운 상황을 보여주었다.

1999

[3년 만의 시상식 부활]

재정난으로 중단되었던 춘사영화제가 3년 만에 부활하여 제7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는 한국 영화계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영화제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희망을 주었다.

2001

[명칭 변경: 춘사 나운규 영화 예술제]

제9회 시상식부터 춘사영화제는 '춘사 나운규 영화 예술제'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는 한국영화계의 거장 나운규 감독의 정신을 더욱 강조하고 예술성을 부각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었다.

2006

[이천 춘사 대상 영화제 출범 및 부정 논란]

제14회부터 영화제 명칭을 '춘사대상영화제'로 바꾸고 이천시의 지원을 받아 개최되었으나, 이 과정에서 부정 논란이 끊이지 않아 영화제의 명성에 큰 타격을 입었다.

이는 영화제의 투명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게 만들었다.

2013

[횡령 사건으로 시상식 중단]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춘사영화제 등 지원금 약 45억 5천만 원 중 2억 4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전 영화인총연합회장 정인엽 감독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 비리 사건의 여파로 영화제 시상식은 다시 중단되는 아픔을 겪었다.

2014

[4년 만의 재개 및 명칭 변경: 춘사영화상]

부정 논란으로 중단되었던 영화제가 4년 만에 '춘사영화상'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제19회를 맞이하며 재개되었다.

이와 함께 작품에 수여하던 대상을 없애고 최우수 감독상을 그랑프리로 선정하는 등 시상 방식에도 큰 변화를 주었다.

2018

[공식 명칭 '춘사영화제'로 변경]

춘사영화상은 '춘사영화제'로 공식 명칭을 변경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봄 영화제로 새롭게 출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는 영화제의 위상을 강화하고 대중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다.

2021

[명칭 변경: 춘사국제영화제]

제26회 시상식부터 '춘사국제영화제'로 명칭을 변경하여, 국내를 넘어 국제적인 영화제로의 확장을 시도했다.

이는 한국 영화의 위상과 함께 영화제의 세계화를 목표로 하는 중요한 변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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