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

식단, 생활 방식, 사회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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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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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생활 방식, 사회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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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성 음식을 피하고 식물성만 섭취하는 식단. - 건강 윤리 환경 보호 등 다양한 가치에 기반을 둠. - 전 세계 채식주의자의 70%를 차지하는 인도 락토 베지테리언 존재. - 장기 채식 시 수명이 평균 3.6년 길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음. - 국내 채식 인구가 최근 15만 명에서 250만 명으로 크게 증가 사회적 트렌드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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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하이텔 채식소모임 시작]

한국 채식 운동의 시초가 되는 하이텔 정신과학동호회 내 채식소모임이 결성되었습니다.

이는 건강에 대한 관심과 함께 한국 채식 역사의 첫걸음이 되었습니다.

이광조, 김승권, 배복기, 정인봉 등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진 모임입니다.

1999

[마로니에 공원 캠페인]

종로1가 캠페인에 이어 마로니에 공원에서도 채식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채식 운동이 특정 지역을 넘어 대중적 공간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이텔 채식동호회 성장]

전년도에 결성된 채식소모임이 하이텔 채식동호회로 성장하며 온라인을 통한 채식 정보 공유와 커뮤니티 활동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첫 채식 캠페인 개최]

종로1가에서 한국 최초의 채식 캠페인이 열려 '자유를 위한 채식' 소책자와 팜플렛이 무료로 배포되며 채식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깨우는 데 기여했습니다.

2000

[언론 홍보 및 온라인 확산]

지속적인 채식 캠페인과 더불어 신문, 방송, 월간지 등 다양한 언론 매체를 통해 채식동호회가 소개되고 채식 정보가 대중에게 제공되었습니다.

같은 시기 다음, 네이버 등 주요 인터넷 포털에 채식 카페가 개설되며 온라인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 채식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초창기 푸른생명한국채식연합의 회원들은 당시 성장 중이던 인터넷 포털사이트들에 각기 카페를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다음(daum) 채식나라의 이원복, 네이버(naver) 한울벗 채식동호회의 김승권 등이었습니다.

[한국채식연합 설립]

인터넷 상에서 지역별 대표 협의체 형식인 푸른생명한국채식연합이 국내 최초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는 한국 채식 운동이 체계적인 조직력을 갖추기 시작했음을 보여줍니다.

[삼육대학교 강연회]

송숙자 박사 등과 협력하여 삼육대학교에서 채식 강연회와 채식 시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전문가의 지식과 함께 채식 요리를 직접 경험하며 채식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켰습니다.

[세계 채식인의 날 캠페인]

마로니에 공원에서 100여 명이 참여한 세계 채식인의 날 캠페인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재림교, 명상단체,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주체들이 협력하여 채식 시식회와 대학로에서 명동성당까지 가두행진을 통해 채식의 유익을 널리 알렸습니다.

재림교, 명상단체, 동물보호단체, 채식단체 등이 주축이 되어 캠페인과 채식시식회를 진행했습니다.

2002

[채식 안내 책자 배포]

인사동에서 48페이지 분량의 컬러 채식 안내 책자 1만 부가 제작되어 무료로 배포되었습니다.

이는 채식에 대한 정확하고 다채로운 정보를 대중에게 제공하는 중요한 통로가 되었습니다.

[100분 토론 채식 논의]

MBC '100분 토론' 102회에서 '채식이냐 육식이냐'를 주제로 방송이 진행되어 채식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하고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

육식 측 패널은 김숙희 전 보건복지부장관, 김창규 의사였고 채식 측 패널은 이광조 푸른생명한국채식연합 대표와 유제명 한국생명운동본부 대표였습니다.

[SBS 다큐멘터리 방영]

서울방송(SBS)에서 방영한 '잘 먹고 잘 사는 법'이라는 특집 다큐멘터리가 큰 반향을 일으키며 채식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크게 전환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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