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의 전쟁

드라마, 방송, 만화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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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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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방송, 만화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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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에 대한 인간의 욕망과 복수를 그린 SBS 최고 히트 드라마. -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사회 비판적 메시지와 파격적인 스토리 전개. - 주연 배우 박신양의 압도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김. - 최고 시청률 36.3%를 기록 당시 SBS 드라마 스페셜 역대 최대 기록 달성. -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수많은 시상식에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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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쩐의 전쟁 본편 첫 방송]

돈 때문에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가 복수를 위해 돈의 세계에 뛰어드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쩐의 전쟁> 본편이 드디어 시청자들을 찾아갔습니다.

박인권 작가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시작부터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할 파격적인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았습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5분부터 1시간 10분 동안 방송되었으며, 불법 사채의 폐해와 황금만능주의를 강도 높게 비판하는 메시지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1.5집 OST '일년을 하루같이' 발매]

<쩐의 전쟁>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1.5집 OST가 발매되었습니다.

바비 킴의 타이틀곡 '일년을 하루같이'는 드라마의 깊은 감성을 대변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는 음악은 시청률 상승에도 크게 기여했습니다.

솔로몬의 '쩐의 전쟁 출사표' 등 드라마의 분위기를 살리는 다양한 트랙이 수록되었습니다.

[본편 종영, 역대급 시청률 달성]

돈의 노예가 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서사를 담은 <쩐의 전쟁> 본편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 회는 AGB닐슨 기준 36.3%, TNmS 기준 36.0%라는 경이로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방영 내내 대한민국을 '쩐의 전쟁' 신드롬에 빠뜨렸습니다.

이는 당시 SBS 드라마 스페셜 중 역대 최고 시청률을 달성한 기록입니다.

이 드라마는 단순한 복수극을 넘어선 깊은 메시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습니다.

당초 16부작으로 기획되었으나 폭발적인 인기로 인해 4부작 번외편이 추가 연장되어 방영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드라마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한 결정으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주었습니다.

[뜨거운 성원에 번외편 시작]

본편 종영 이후 시청자들의 열광적인 성원에 힘입어 <쩐의 전쟁> 4부작 번외편이 추가로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금나라의 새로운 여인 이수영 역에 김옥빈이 합류하며 본편과는 또 다른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전개될 것을 예고했습니다.

2주간 펼쳐질 번외편은 드라마의 세계관을 확장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습니다.

본편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결정된 번외편에서는 금나라의 운명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대단원의 막, 번외편 종영]

본편에 이어 파격적인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쩐의 전쟁> 번외편이 2주간의 여정을 마치고 최종회를 방영했습니다.

금나라의 끝없는 돈과의 전쟁은 어떤 결말을 맞이했을까요? 이 작품은 당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회적 화두를 던진 문제작으로 오래도록 회자될 것입니다.

번외편은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과 함께 본편과는 다른 서사로 인기를 이어갔습니다. 번외편의 평균 시청률도 26.9%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SBS 연기대상 휩쓸다!]

<쩐의 전쟁>이 2007년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박신양)을 포함해 무려 6관왕을 차지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습니다.

박신양은 네티즌 최고 인기상, 10대 스타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박진희는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신동욱과 이영은은 뉴스타상을, 신구는 공로상을 수상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이원종 배우 역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드라마의 탄탄한 연기 앙상블을 과시했습니다. 한 해 동안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들의 활약이 빛났습니다.

2008

[작품상, 최우수연기상 석권]

2007년 드라마의 신드롬을 이어 2008년에도 <쩐의 전쟁>의 수상 행진은 계속되었습니다.

제4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드라마 작품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드라마로 인정받았고, 박신양 배우는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또한, 제35회 한국방송대상 중단편드라마부문 작품상까지 수상하며 대한민국 방송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대중적 인기뿐 아니라 비평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작품의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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