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영화제, 음악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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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3: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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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음악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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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매년 8월 열리는 유일무이한 국제 음악 영화제. 2005년 설립 이래 음악을 주제로 한 영화와 공연을 동시에 선보이는 독특한 축제. 아름다운 청풍호반과 의림지 등 제천 곳곳에서 다채로운 영화와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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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설립]

대한민국 최초의 음악 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2005년 공식 설립되었습니다.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매년 8월,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특별한 축제가 시작되는 발판이 마련되었습니다.

[제1회 영화제 성황리 개막]

대한민국 최초의 음악 영화제인 제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화려하게 막을 올렸습니다.

개막작 '스윙걸즈'와 폐막작 '알레그로 논 트로포'를 포함해 40편의 영화와 15회의 공연이 관객들을 음악의 세계로 초대했습니다.

원 썸머 나잇에서는 두 번째 달, 강산에, 언니네이발관, 클래지콰이 등 국내 유명 뮤지션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2006

[제2회 영화제, 열기 이어가다]

제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개막작 '프란시스코의 두 아들', 폐막작 '파리니타'와 함께 45편의 영화, 20회의 공연으로 더욱 풍성해진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델리 스파이스, 러브홀릭, 이지형, 로라 피지, 그리고 윤도현밴드(YB) 등 인기 뮤지션들의 라이브 무대가 관객들을 사로잡았습니다.

2007

[제3회, '원스'로 감동 선사]

제3회 영화제는 아일랜드 음악 영화 '원스'를 개막작으로 선정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카핑 베토벤'으로 폐막하며 총 73편의 영화와 30회의 공연으로 음악 영화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이승환, 조규찬, 다이나믹 듀오 등 다채로운 장르의 스타들이 원 썸머 나잇 무대를 빛내며 축제의 밤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2008

[제4회, 81편의 영화 상영]

개막작 '영앳하트-로큰롤인생'과 폐막작 '비지터'로 꾸며진 제4회 영화제는 81편의 영화와 30여 회의 공연으로 음악과 영화의 조화를 선보였습니다.

'로큰롤과 트랙터'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DJ DOC, 자우림, 크라잉넛 등 전설적인 밴드부터 개성 넘치는 뮤지션들이 뜨거운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2009

[제5회, 록의 전설들과 함께]

제5회 영화제는 개막작 '솔로이스트'와 폐막작 '앤빌의 헤비메탈 스토리'를 통해 음악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조명했습니다.

87편의 영화와 30여 회 공연이 진행되었고, 폐막작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부활, 김창완 밴드, 언니네이발관 등 한국 록 음악의 상징적인 존재들과 세계적인 재즈 거장 베니 골슨 쿼텟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품격을 높였습니다.

2010

[제6회, 이문세와 추억 여행]

제6회 영화제는 개막작 '더 콘서트', 폐막작 '킨샤사 심포니'와 함께 84편의 영화, 30여 회 공연으로 관객들을 맞이했습니다.

'킨샤사 심포니'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가수 이문세의 공연으로 감성적인 밤을 선사했으며, 장기하와 얼굴들, 슈프림팀, 윈터플레이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몄습니다.

2011

[제7회, '치코와 리타' 수상]

제7회 영화제는 개막작 '뮤직 네버 스탑', 폐막작 '치코와 리타'를 비롯해 100여 편의 영화와 30여 회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폐막작인 '치코와 리타'는 이 해의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리쌍, 스윗 소로우, 정인, 김창완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국카스텐 등 막강한 라인업의 뮤지션들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했으며, 류승범의 스페셜 공연도 펼쳐졌습니다.

2012

[제8회, '서칭 포 슈가맨' 개막]

제8회 영화제는 '서칭 포 슈가맨'을 개막작으로, '파라디소 콘서트홀의 추억'을 폐막작으로 선정하며 101여 편의 영화와 30여 회 공연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폐막작은 수상작으로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적, 다이나믹 듀오, 박재범, 들국화 등 시대를 아우르는 뮤지션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으며, 특히 전설적인 밴드 들국화의 무대가 뜨거운 화제를 모았습니다.

2013

[제9회, 45회 공연으로 확대]

제9회 영화제는 개막작 '팝 리뎀션', 폐막작 '드럼의 마왕 진저 베이커'를 선보였습니다.

95편의 영화와 함께 45여 회로 확대된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음악적 경험을 제공했으며, 폐막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바비 킴 & 부가 킹즈, 프라이머리 & 자이언티, 넬, 엠씨 더 맥스, 십센치, 버벌진트 등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하여 열광적인 밤을 만들었습니다.

2014

[제10회, 역대 최다 공연 기록!]

제1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개막작 '하늘의 황금마차', 폐막작 '전설의 스튜디오, 머슬 숄즈'와 함께 막을 올렸습니다.

87편의 영화와 '''역대 최다인 100여 회'''의 공연이 진행되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으며, 폐막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전인권밴드, YB, 장기하와 얼굴들, 호란, 알리 등 한국 대중음악의 거장들과 트렌디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10주년 축제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2015

[제11회, 100편 영화 상영]

제11회 영화제는 개막작 '다방의 푸른 꿈', 폐막작 '킵 온 키핑 온'을 통해 100여 편의 영화와 100여 회의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폐막작 '킵 온 키핑 온'은 앨런 힉스 감독의 연출로 수상작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DJ DOC, 노라조, 정엽, 이승환, 혁오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축제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습니다.

2016

[제12회, 국카스텐 열기 폭발]

제12회 영화제는 개막작 '바이올린 티처', 폐막작 '코펜하겐의 두 재즈 거장'을 포함해 105편의 영화와 100여 회의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코펜하겐의 두 재즈 거장'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국카스텐, 에픽하이, 몽니, 십센치, 정기고 등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출연하여 청풍호반을 뜨거운 음악의 에너지로 가득 채웠습니다.

2017

[제13회, '장고'와 함께하는 밤]

제13회 영화제는 개막작 '장고', 폐막작 '칠레 음악에로의 여행'을 상영하며 107편의 영화와 100여 회의 공연으로 음악 영화 팬들을 만났습니다.

'칠레 음악에로의 여행'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해 공연팀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지만, 매년 그래왔듯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제천의 밤을 음악으로 물들였습니다.

2018

[제14회 영화제 개최]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8월 9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었습니다.

매년 여름 제천을 음악과 영화의 도시로 만들었던 축제가 계속 이어졌습니다.

이 해의 개막작, 폐막작 및 상영작, 공연 수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2019

[제15회 영화제 개최]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8월 8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축제의 명성을 이어가며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이 해의 개막작, 폐막작 및 상영작, 공연 수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2020

[제16회 영화제 개최]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열렸습니다.

팬데믹 등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음악과 영화를 통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려 노력했습니다.

이 해의 개막작, 폐막작 및 상영작, 공연 수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2021

[제17회 영화제 개최]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이어졌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음악과 영화가 선사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 해의 개막작, 폐막작 및 상영작, 공연 수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2022

[제18회 영화제 개최]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매년 여름, 제천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영화와 음악의 향연을 펼쳤습니다.

이 해의 개막작, 폐막작 및 상영작, 공연 수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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