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쿤스

미술가, 조각가, 대중문화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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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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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가, 조각가, 대중문화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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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쿤스는 팝아트의 거장이자 현대 미술계의 논쟁적인 아이콘입니다. 일상적인 오브제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독특한 방식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매끈한 스테인레스 스틸 풍선 인형 시리즈는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생존 작가 최고 경매가 기록을 수차례 갈아치우며 시장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는 예술과 상업의 경계를 넘나들며 끊임없이 논란과 찬사를 동시에 받는 독보적인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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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

[제프 쿤스 출생]

미국의 현대 미술가 제프 쿤스가 펜실베이니아주 요크에서 태어났다.

제프 쿤스는 1955년 1월 21일 펜실베이니아주 요크에서 가구 판매원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였던 헨리 쿤스와 재봉사였던 글로리아 쿤스 사이에서 태어났다.

1964

[아버지 가게에 그림 전시]

아홉 살이 된 제프 쿤스의 그림이 아버지의 가구점 창문에 전시되며 그의 예술적 재능이 처음으로 선보였다.

쿤스가 아홉 살이 되었을 때, 그의 아버지는 손님을 끌기 위해 가게 창문에 쿤스가 따라 그린 명화를 걸어 두었다.

1970

[미술 교육 및 조수 활동]

시카고 예술대학과 메릴랜드 인스티튜드 컬리지 오브 아트에서 회화를 전공하며,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은 미술가 에드 파슈케의 조수로 일했다.

쿤스는 시카고 예술대학과 메릴랜드 인스티튜드 컬리지 오브 아트에서 회화를 배웠다. 아트 인스티튜트에서 쿤스는 그가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은 미술가 에드 파슈케를 만나고 1970년대에 그의 조수로 일하였다.

1977

[뉴욕 이주 및 미술관 근무]

대학 졸업 후 뉴욕으로 이주하여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일하며 미술가로서의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쿤스는 대학을 졸업한 후 1977년에 뉴욕으로 이사하여 뉴욕 현대미술관 멤버십 데스크에서 일하며 자신을 미술가로서 정립시켰다.

1980

[원자재 중개인 활동]

미술 시장에서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 뮤추얼 펀드와 주식을 판매하는 원자재 중개인으로 일하며 초기 작품 제작 자금을 마련했다.

1980년에 뮤추얼 펀드와 주실을 팔 수 있는 면허를 얻어 퍼스트 인베스터스 코퍼레이션에서 원자재 중개인으로 일하기 시작하였다. 이후 클레이턴 브로커리지 컴퍼니와 스미스 바니에서도 원자재 중개인으로 일했다. 쿤스는 자신의 첫 번째 작품의 재원을 마련하고 미술 시장에서 독립적이 되기 위해 일을 하였는데 쿤스는 이에 대하여 "저는 제가 원하는 예술을 창조할 수 있었고 제 자신에게 미술 시장이 필요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라고 언급하였다.

1985

[현대 미술계에 부상]

1980년대 중반 미디어 불포화 시대에서 예술의 의미를 탐구한 예술가 세대에 속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제프 쿤스는 1980년대 중반 미디어 불포화 시대에서 예술의 의미를 탐구한 예술가 세대에 속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후 휴스턴 가와 브로드웨이 코너에 있는 소호 로프트에 공장 같은 스튜디오를 차리고 앤디 워홀의 공장과 유사하게 30명 이상의 조수들과 함께 작업했다.

2013

[⟪풍선 개 (오렌지)⟫ 생존 작가 최고가 경신]

그의 작품 ⟪풍선 개 (오렌지)⟫가 크리스티스 경매에서 5천 840만 달러에 판매되며 당시 생존 작가 작품 중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2013년 11월 12일, 쿤스의 ⟪풍선 개 (오렌지)⟫가 뉴욕 크리스티스 전후 현대 예술 이브닝 세일에서 5천 840만 달러에 판매되며 경매에서 팔린 가장 비싼 생존 작가의 작품이 되었다. 이는 쿤스의 이전 기록인 3천 370만 달러를 넘은 것이었으며, 게르하르트 리히터가 보유하고 있던 기록을 경신한 것이었다. 이 작품은 처음으로 제작된 풍선 개 시리즈 중 하나였다.

2019

[⟪토끼⟫로 생존 작가 최고가 기록 재경신]

⟪토끼⟫ 작품이 9천 110만 달러에 팔리면서 다시 한번 경매에서 팔린 가장 비싼 생존 작가의 작품이라는 세계 기록을 세웠다.

2019년 5월, 제프 쿤스의 작품 ⟪토끼⟫가 9천 110만 달러에 팔리면서 경매에서 팔린 가장 비싼 생존 작가의 작품이 되었다. 이는 2013년에 ⟪풍선 개 (오렌지)⟫로 자신이 세웠던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한 것이며, 현대 미술 시장에서 그의 압도적인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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