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조이스

작가, 소설가, 시인, 극작가, 모더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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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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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설가, 시인, 극작가, 모더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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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모더니즘 문학의 거장이자 아일랜드 더블린 출신의 대표 작가. - 소설 시 희곡 등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들며 문학사에 깊은 족적을 남김. - 대표작 《율리시스》 《피네간의 경야》는 난해하면서도 혁신적인 문체로 전 세계 문학계에 큰 영향을 주었음. - 비록 삶의 대부분을 해외에서 보냈지만 그의 정신적 고향인 더블린은 작품 세계의 핵심 주제이자 배경이 됨. - 독특하고 심오한 문학적 탐구로 20세기 영문학의 지평을 넓힌 인물로 평가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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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2

[아일랜드 더블린 출생]

아일랜드 더블린 중심부에서 남쪽으로 약 4km 떨어진 라스가의 브라이턴 서부 스퀘어 41번지에서 존 스태니스라우스 조이스와 매리 제인 머래이 사이의 첫 번째 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정치에 관심이 높았으나 직업적으로는 사회 밑바닥을 전전했으며,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던 어머니는 그를 포함한 10명의 자녀를 가톨릭 신앙에 따라 키우고자 노력했다.

1903

[작가 활동 시작]

작가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그의 문학적 여정은 이후 1941년까지 이어지며 20세기 문학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1907

[《실내악》 출간]

첫 시집 《실내악》(Chamber Music)을 출간하며 공식적으로 문학계에 이름을 알렸다.

그의 시는 이후 소설 작품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1914

[《더블린 사람들》 출간]

단편집 《더블린 사람들》(Dubliners)을 출간했다.

이 작품은 20세기 초 더블린 사람들의 냉소적이고 우울한 모습과 당시의 각박했던 사회상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그의 고향 더블린이 작품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1915

[《망명자》 출간]

희곡 《망명자》(Exile)를 출간하며 극작가로서의 면모를 선보였다.

이 작품 또한 조이스의 독특한 문학적 시도를 담고 있다.

1916

[《젊은 예술가의 초상》 출간]

반자전적 소설 《젊은 예술가의 초상》(A Portrait of the Artist as a Young Man)을 출간했다.

이 작품은 예술가로서의 성장 과정과 더불어 당시 사회적, 종교적 속박에 대한 고뇌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1922

[《율리시스》 출간]

모더니즘 문학의 기념비적인 작품이자 그의 대표작인 《율리시스》(Ulysses)를 출간했다.

이 소설은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하루 동안 더블린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그려내, 현대 소설의 지평을 넓히고 그를 20세기를 대표하는 소설가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1939

[《피네간의 경야》 출간]

그의 가장 난해한 후속작으로 평가받는 《피네간의 경야》(Finnegans Wake)를 출간했다.

이 작품은 독특하고 실험적인 언어와 구조로 문학사에 큰 파장을 일으켰으며, 독자들에게 끊임없는 해석의 여지를 제공하고 있다.

1941

[생을 마감하다]

58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그의 사망은 20세기 문학계에 큰 손실이었으나, 그의 혁신적인 작품들은 여전히 전 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영감을 주며 끊임없이 연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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