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웨이스트
환경 운동, 폐기물 관리, 지속 가능성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59:38
* 모든 제품의 재사용을 장려하며 폐기물 발생을 근본적으로 방지하는 원칙. * 쓰레기 매립 소각 해양 투기를 없애고 자원의 순환적 활용을 목표. * 단순 재활용을 넘어 생산 및 유통 시스템 재구축을 통한 폐기물 감축을 지향. * 환경 오염 감소 비용 절감 지속 가능한 사회 구축에 크게 기여.
2001
[캘리포니아 목표 설정]
캘리포니아 종합 폐기물 관리 위원회가 '제로 웨이스트' 목표를 공식적으로 설정하며 지역 사회 차원의 움직임에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다.
2002
[제로 웨이스트 운동 주목]
1998년부터 2002년까지 '제로 웨이스트' 운동이 대중의 관심을 크게 받으며 그 영향력이 정점에 달했다.
이후 이론에서 행동으로 나아가며 공동체의 구조와 실천 방안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샌프란시스코 목표 설정]
샌프란시스코 환경부가 '제로 웨이스트' 목표를 수립하여 도시 차원의 지속 가능한 폐기물 관리를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
2008
2009
[제로 웨이스트 블로그 시작]
프랑스계 미국 여성 비 존슨이 4인 가족에게 '제로 웨이스트'를 적용한 경험을 담은 인기 블로그 '제로 웨이스트 홈'을 개설하며 개인 라이프스타일 운동을 촉발했다.
[샌프란시스코 조례 제정]
샌프란시스코 시가 재활용 및 퇴비화를 의무화하는 조례를 제정하여 도시의 폐기물 감축 노력에 법적 구속력을 부여했다.
2010
[샌프란시스코 80% 달성]
샌프란시스코는 '제로 웨이스트' 정책에 힘입어 폐기물 전환율 80%를 달성, 북미 도시 중 가장 높은 기록을 세우며 친환경 도시로 인정받았다.
[뉴욕 타임즈 보도]
비 존슨의 '제로 웨이스트 홈'이 뉴욕 타임즈에 소개되며 쓰레기 없는 삶을 주류 대중에게 알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2013
[제로 웨이스트 홈 책 출간]
비 존슨이 '제로 웨이스트 홈: 낭비를 줄임으로써 삶을 단순화시키는 궁극적 가이드'를 출판했다.
이 책은 '제로 웨이스트를 위한 성경'이라 불리며 5R 방법론을 제시, 전 세계에 개념을 전파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Zero Waste Youth 시작]
브라질에서 시작된 청년 주도 환경 단체 'Zero Waste Youth'가 설립되어 아르헨티나, 푸에르토리코, 멕시코, 미국, 러시아 등 전 세계 젊은이들 사이에서 '제로 웨이스트' 메시지를 확산하기 시작했다.
2020
[한국 제로 웨이스트 확산]
2020년, 한국에서 환경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제로 웨이스트' 개념과 운동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친환경 샵과 관련 매거진이 생겨나고 학교에서도 운동을 실천하는 등 전국적인 확산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