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국제 영화제, 영화 예술, 독립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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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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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영화제, 영화 예술, 독립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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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전주에서 매년 5월 개최되는 국제영화제. - 부분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영화제로 독립·실험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소개. - 미래 영화 인재 발굴과 창의적 실험 정신 지지를 목표. - 장편 제작·투자 프로그램 전주시네마프로젝트(JCP)를 통해 독자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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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제1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대한민국 전주에서 독립·실험영화를 표방하는 '전주국제영화제'가 대중에게 첫선을 보였다.

비경쟁 국제영화제라는 독특한 정체성을 내세우며, 미래 영화의 주역들을 발굴하고 창의적인 실험을 지지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전 세계 영화감독 3명에게 제작비를 지원하는 혁신적인 '디지털 삼인삼색' 프로젝트도 동시에 시작되어 영화계의 기대를 모았다.

제1회 영화제는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7일간 진행되었으며, 개막작으로는 홍상수 감독의 '오! 수정', 폐막작으로는 수와 노부히로 감독의 'M/OTHER'가 선정되었다. 총 21개국 184편의 작품이 상영되었다.

2007

['디지털 삼인삼색' 유럽 감독 초청]

전주국제영화제의 대표 프로젝트인 '디지털 삼인삼색'이 아시아 감독을 넘어 유럽 감독들에게 문호를 개방하며 국제적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

이는 독립영화 지원을 전 세계로 확장하려는 영화제의 비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었다.

제8회 영화제에서 유진 그린(프랑스), 페드로 코스타(포르투갈), 하룬 파로키(독일) 감독이 참여하여 '디지털 삼인삼색 2007' 작품들을 선보였다. 이날 개막한 제8회 전주국제영화제는 5월 4일까지 37개국 185편의 영화를 상영했다.

2008

['디지털 삼인삼색' 아프리카 감독 초청]

전주국제영화제의 상징인 '디지털 삼인삼색' 프로젝트가 아프리카 대륙의 감독들까지 품에 안으며, 다양성과 포용성을 기반으로 한 진정한 국제영화제로의 면모를 강화했다.

이는 영화제가 추구하는 대안적 영화 예술의 지평을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제9회 영화제에 나세르 케미르(튀니지), 이드리사 우에드라오고(부르키나파소), 무함마드 살레 아룬(차드) 감독이 참여하여 '디지털 삼인삼색 2008'을 제작했다. 이날 개막한 제9회 영화제는 5월 9일까지 40개국 195편의 영화를 선보였다.

2017

[18회 영화제, 최다 상영국가 기록]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가 개막하며, 역대 최다인 58개국에서 초청된 229편의 영화를 선보이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영화제의 높아진 국제적 위상과 폭넓은 스펙트럼을 과시하며, 전 세계 독립·실험영화의 허브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진행되었으며, 개막작은 아그네츠카 홀란드 감독의 '우리는 같은 꿈을 꾼다: 몸과 영혼', 폐막작은 야구치 시노부 감독의 '서바이벌 패밀리'였다.

2019

[20회 영화제, 최다 상영작품 기록]

스무 번째를 맞이한 전주국제영화제가 개막하며, 역대 가장 많은 262편의 영화를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는 독립·실험영화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영화제의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는 증거로 평가받았다.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는 5월 2일부터 5월 11일까지 열렸으며, 52개국에서 온 영화들이 상영되었다. 개막작은 클라우디오 지오바네시 감독의 '나폴리: 작은 갱들의 도시', 폐막작은 가이 나티브 감독의 '스킨'이었다.

2020

[21회 영화제, 비대면 장기 개최]

전례 없는 팬데믹 상황 속에서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약 4개월에 걸친 이례적인 장기 개최를 결정하며 새로운 도전의 시작을 알렸다.

온라인 상영을 중심으로 한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여 위기 속에서도 영화 축제를 이어가려는 노력을 보여주었다.

5월 28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된 제21회 영화제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상영을 적극 도입하며 관객과의 만남을 이어갔다.

2021

[22회 영화제 개최]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열려 영화 팬들에게 독립·실험영화의 깊이 있는 경험을 선사했다.

2022

[23회 영화제 개최]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가 개최되어 독립·실험영화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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