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닛 옐런
경제학자, 재무부 장관, 연방준비제도 의장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51:42
- 미국의 경제정책을 이끄는 핵심 인물. - 연방준비제도 역사상 최초의 여성 의장. - 미국 재무부 역사상 최초의 여성 장관. - 학계에서 쌓은 깊이 있는 경제 지식과 현실 문제 해결 능력으로 정평. - 정책 결정에 있어 유연하고 실용적인 접근 방식을 선호. -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 미국의 경제 안정을 이끌어왔다.
1946
1967
1971
[예일대 경제학 박사]
예일 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본격적인 경제학 연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연구는 일상생활과 경제 이론을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1980
이후 부교수(1982-1985)를 거쳐 교수로 재직하게 됩니다.
1997
[대통령 경제자문회의 의장]
빌 클린턴 행정부 시절, 미국 대통령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국가 경제 정책의 핵심 브레인으로 활약했습니다.
1997년부터 1999년까지 이 직책을 수행했습니다.
2004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샌프란시스코 연방은행 총재로 임명되어 통화 정책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이 경험은 그녀가 연방준비제도의 핵심 인물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됩니다.
2010년까지 총재직을 역임했습니다.
2010
[연방준비제도 부의장]
미국 연방준비제도 부의장으로 임명되어 당시 의장이었던 벤 버냉키와 함께 금융 위기 이후의 경제 회복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2012년까지 이 직책을 수행하며 연준 내에서 리더십을 강화했습니다.
2013
[연준 의장 지명]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 의해 연방준비제도 의장으로 지명되었습니다.
이는 전임 벤 버냉키 의장의 후임으로, 역사적인 순간의 서막을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2014
[최초 여성 연준 의장]
미국 상원의 승인을 받아 연방준비제도 역사상 최초의 여성 의장으로 공식 임명되었습니다.
그녀의 리더십 아래 미국 통화 정책의 새로운 장이 열렸습니다.
이후 2014년 2월 3일부터 2018년 2월 3일까지 제15대 연방준비제도 의장으로 재직했습니다. '경제 대통령'이라는 별칭에 걸맞게 글로벌 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2021
[최초 여성 재무부 장관]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재무부 장관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이로써 그녀는 연준 의장과 재무부 장관을 모두 역임한 유일한 인물이자, 두 최고 경제 직책을 모두 석권한 최초의 여성이 되었습니다.
조 바이든 행정부의 경제 정책을 총괄하며 팬데믹 이후의 경제 회복을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