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욱진

화가, 수필가, 도예가, 판화가, 조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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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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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수필가, 도예가, 판화가, 조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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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적 추상화를 확립하며 독보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한 거장 장욱진. - 파울 클레 호안 미로와 비교되기도 하지만 유아적이고 토속적인 감성으로 자신만의 화풍을 완성. - 집 가족 자연 등 일상적인 주제를 동화 같은 이미지와 독특한 색감으로 표현. - 모든 작품이 작은 소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검소한 색채와 평면적인 처리가 특징. - 그의 그림은 순수하고 깊이 있는 동심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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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

[한국적 추상화의 거장, 세상에 나오다]

충청남도 연기군에서 4형제 중 차남으로 태어나, 훗날 한국 현대미술의 한 축을 담당할 거장의 삶을 시작했습니다.

1918년 1월 8일, 충청남도 연기군에서 4형제 중 둘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의 예술적 여정은 이곳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1937

[전조선학생미술전람회 최고상 수상]

이미 어린 시절부터 그림에 뛰어난 소질을 보였으며, 전조선학생미술전람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며 그 재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8세 무렵부터 그림에 대한 남다른 소질을 보여왔으며, 1937년 전조선학생미술전람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며 일찍이 그의 예술적 재능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습니다.

1939

[일본 도쿄 제국미술학교 진학]

미술에 대한 열정으로 일본 도쿄 제국미술학교(현 무사시노 미술대학)에 진학하며 본격적인 서구 미술 학습과 함께 유학 2세대 예술가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1939년, 그는 일본 도쿄 제국미술학교(현 무사시노 미술대학)에 진학하여 김환기, 유영국, 이중섭 등과 함께 유학 2세대군에 속하며 서구 미술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1944

[일제에 의한 강제 징용]

일제 강점기 말, 강제 징용이라는 고난을 겪으며 어려운 시기를 보냈습니다.

1944년부터 일제에 의해 강제 징용을 당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으나, 해방을 맞으며 다시 미술 활동을 재개할 수 있었습니다.

1945

[박물관 직원 및 미술교사로 미술 활동 재개]

해방 후 박물관 직원과 미술교사로 일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다시 붓을 들고 미술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갔습니다.

1944년 강제 징용을 당한 후 해방을 맞았고, 1945년경부터 박물관 직원과 미술교사로 일하며 미술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이 시기 그는 새로운 시대의 미술을 준비했습니다.

1948

[신사실파전 동인 및 서울대 교수 역임]

해방 이후 '신사실파전' 등에 참여하고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를 역임하며 한국 미술계의 주요 인물로 자리매김했으며, 앙가쥬망전 동인으로도 활약했습니다.

1948년 이후, 그는 신사실파전(新寫實派展), 2·9전 등에 동인으로 참가했으며, 미국 뉴욕 월드하우스 화랑 주최 한국현대작가전, 동남아시아 문화교류전 등 다수의 국제전에도 작품을 출품했습니다. 또한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와 국전 심사위원을 역임하고 앙가쥬망전 동인으로 활약하는 등 한국 미술계의 핵심 인물로 활동했습니다.

1986

[용인 마북동에 정착, 예술에 전념]

경기도 용인시 마북동에 거주하며 작고할 때까지 창작 활동에 몰두, 그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더욱 깊이 있게 완성했습니다.

1986년부터 작고할 때까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에 거주하며 자연 속에서 창작에 몰두했습니다. 그가 거주했던 가옥은 현재 등록문화재 제404호로 지정되어 그의 예술혼을 기리고 있습니다.

1990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영면하다]

향년 7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으며, 한국 현대미술사에 한국적 추상화를 확립한 거장으로서 깊은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1990년 12월 27일, 서울특별시에서 향년 72세로 영면했습니다. 그는 한국 현대미술사에서 한국적 추상화를 확립한 거장으로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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