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재즈 축제, 국제 음악제, 문화 예술 축제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50:58
매년 가을 경기도 가평 자라섬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 국제 재즈 페스티벌이다. 재즈의 대중화를 표방하며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부터 실력 있는 로컬 밴드까지 폭넓은 무대를 선보인다. 유료와 무료 무대를 균형 있게 운영하고 합리적인 입장료를 통해 대중적 접근성을 높였다. 2013년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2014년에는 음악 축제 최초로 최우수 축제로 지정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2004
[제1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대한민국 재즈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연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첫발을 내디뎠다.
3만 명의 관객과 함께 재즈의 향연이 펼쳐지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2005
[제2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성장세를 보이며 7만 명의 관객과 함께 두 번째 축제를 열었다.
재즈의 대중화라는 목표 아래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다.
2006
[제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개최 3년 만에 관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하는 축제의 위상을 입증했다.
다양한 재즈 장르를 아우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9월 21일 전야제에 두번째 달, 전제덕밴드, 웨이브 등이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2007
[제4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 재즈의 매력을 선사하며 10만 관객을 다시 한번 모았다.
축제의 내실을 다지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갔다.
9월 12일 KBS COOL FM 이현우의 음악앨범 특집 공개방송이 열려 이현우, 이승환, 윤도현밴드 등이 출연했다.
[제1회 국제재즈콩쿨 개최]
신진 연주자 발굴과 재즈 육성을 위한 '자라섬국제재즈콩쿨'이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한국 재즈 씬의 중요한 등용문으로 자리 잡게 된다.
2008
[제5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5회째를 맞아 13만 명의 관객이 자라섬을 찾아 재즈로 물들였다.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함께 축제의 깊이를 더했다.
10월 2일 전야제로 SBS 파워 FM 이적의 텐텐클럽 특집 공개방송이 열려 김창완과 산울림, 김건모, 이적 등이 출연했다.
2009
[문화체육관광부 유망 축제 선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의 유망 축제로 선정되었다.
국가 차원의 인정을 받으며 더욱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제6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유망 축제 선정 이후 첫 축제.
15만 명의 관객이 자라섬을 가득 채우며 뜨거운 재즈 열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2010
[문화체육관광부 유망 축제 재선정]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유망 축제로 선정되며, 국가가 인정한 대표 음악 축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졌다.
[한국대중음악상 특별상 수상]
대한민국 음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대중음악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재즈를 넘어 대중음악 전반에 미친 긍정적인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제7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17만 명의 관객을 맞이했다.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재즈 팬들의 사랑을 이어갔다.
2011
[제8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19만 명의 관객이 자라섬을 방문하며 축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우수 축제 선정 후 첫 개최로 그 의미를 더했다.
2012
[제9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23만 명의 관객과 함께 더욱 커진 규모로 열렸다.
재즈의 매력을 깊이 있게 선보이며 축제의 성숙도를 높였다.
2013
[누적 관객 100만 돌파]
개최 10년 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명실상부 한국 대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축제의 엄청난 대중적 성공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숫자다.
[제10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누적 관객 100만 명 돌파라는 역사적인 해에 열린 10주년 축제.
역대 최다인 27만 명의 관객이 운집하여 축제의 위대한 10년을 함께 기념했다.
10월 4일 SBS 파워 FM 특별 공개방송에 김창완, 박정현, 박주원 등이 출연했으며, 10주년을 맞아 그래픽 디자인 공모전도 진행했다.
2014
[음악 축제 최초 최우수 선정]
대한민국 음악 축제 역사상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최우수 축제'라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의 독보적인 위상과 탁월한 가치를 국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기념비적인 사건이다.
[제11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음악 축제 최초 최우수 축제 선정의 영광을 안고 열린 축제.
26만 명의 관객들이 가을밤을 재즈 선율로 수놓았다.
2015
[제12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매년 가을 자라섬을 재즈의 섬으로 만들며 25만 명의 관객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2016
[제1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관객 21만 명을 동원하며 한국 재즈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무대를 펼쳤다.
세계적인 재즈 거장들과 신예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17
[제14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14번째 축제를 개최하며 변함없이 재즈 팬들을 맞이했다.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가을밤을 재즈의 향연으로 물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