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더 (드라마)
드라마, 범죄, 액션, 서스펜스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50:17
2022년 JTBC에서 방영된 16부작 범죄 액션 서스펜스 드라마. 잠입 수사 중 나락으로 떨어진 사법연수생이 교도소 도박판에서 고군분투하는 스토리. 강하늘 이유영 허성태 주연. 허성태는 이 작품으로 에이판 스타 어워즈 남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특히 중국 배우 판빙빙의 한국 드라마 첫 출연작으로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2022
[판빙빙 한국 드라마 첫 출연]
중국 톱스타 판빙빙이 '인사이더'에 미스터리한 해결사 '람' 역으로 특별출연하며 한국 드라마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의 출연은 국내외 팬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판빙빙의 한국 드라마 첫 출연작이라는 점에서 '인사이더'는 방영 전부터 국내외 언론의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글로벌한 화제성을 더했다.
[허성태, 연기상 수상]
극 중 냉철한 부장검사 윤병욱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 허성태가 2022년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 남자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인사이더'에서 악역의 정점을 보여주며 드라마의 긴장감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허성태는 이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인사이더 첫 방송]
사법 연수생 김요한(강하늘)이 언더커버 수사 중 교도소에 갇히게 되면서 펼쳐지는 치열한 생존기와 복수를 다룬 JTBC 수목 드라마 '인사이더'가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
잠입 수사를 하던 사법 연수생이 나락으로 떨어진 뒤 교도소 도박판에서 고군분투하는 범죄 액션 서스펜스 드라마의 막이 올랐다.
[1회 특정 장면 삭제 조치]
첫 방송된 '인사이더' 1회에 법당에서 도박하는 장면이 포함되어 대한불교조계종 측의 공문을 받았다.
제작진은 불교계에 심려를 끼친 데 대해 사과하고 해당 영상의 일부를 삭제 조치했다.
방송 직후 불거진 논란에 대해 제작진은 즉각적인 사과와 수정 조치로 시청자들의 우려에 책임감 있게 대응했다.
[수도권 시청률 최고 기록]
JTBC 드라마 '인사이더' 2회 방송이 수도권 가구 시청률 3.413%를 기록하며 당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흥미진진한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방영 초반부터 수도권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국 시청률 최고 기록]
JTBC 드라마 '인사이더' 6회 방송이 전국 시청률 3.414%를 기록하며 당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전국 기준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드라마의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력이 시청자들을 완벽하게 몰입시켰음을 보여주었다.
[인사이더 대단원 종영]
파격적인 스토리와 강하늘의 압도적인 연기로 큰 화제를 모았던 JTBC 수목 드라마 '인사이더'가 16부작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종영했다.
사법 연수생 김요한의 처절한 복수극은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