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희경
소설가, 작가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9- 03:45:01
- 1995년 등단 후 데뷔작으로 문학상을 거머쥐며 혜성처럼 등장한 한국 문단의 대표 소설가입니다. - 일상 속 아이러니와 인간 내면의 복잡한 감정을 특유의 섬세하고 날카로운 문체로 포착해내며 발표하는 작품마다 평단과 대중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등 권위 있는 문학상을 휩쓸며 한국 현대 문학사에 깊은 족적을 남기고 있습니다.
1959
1995
그녀의 중편 소설 《이중주》가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데뷔작으로 문학상 수상]
등단과 동시에 첫 장편소설 《새의 선물》로 제1회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하며, 문단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1997
[첫 소설집, 동서문학상 수상]
단편소설을 묶은 첫 소설집 《타인에게 말걸기》로 제10회 동서문학상을 받으며, 문학성을 또 한 번 인정받았습니다.
1998
[《아내의 상자》, 이상문학상 영예]
《아내의 상자》를 통해 권위 있는 이상문학상을 수상하며,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소설가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2001
[소설, 드라마로 재탄생]
그녀의 소설 《타인에게 말 걸기》가 MBC 베스트극장에서 드라마로 제작, 방영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혔습니다.
신소미, 임호 주연의 드라마 <타인에게 말 걸기>는 원작의 깊이를 브라운관에 성공적으로 옮겨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2005
이 역할은 그녀가 단순히 작품을 쓰는 것을 넘어 한국 문학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인물임을 보여줍니다.
2007
[동인문학상 수상으로 정점]
한국 문학계의 최고 권위 상 중 하나인 동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대작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졌습니다.
2011
[영화제 심사위원 활동]
제5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본선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문학을 넘어 영화 예술계에도 영향력을 확장했습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문화적 참여를 통해 그녀의 예술적 안목을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