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괴의 날
드라마, 스릴러, 코미디, 휴머니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48:21
ENA의 2023년 하반기를 빛낸 수목 드라마 유괴의 날은 정해연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어설픈 유괴범과 11살 천재 소녀의 기묘한 공조를 다룬 코믹 버디 스릴러로 예측불허의 전개와 따뜻한 휴머니즘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발탁된 배우 유나는 제60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했다. 최종회는 ENA 수목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2023
[500대 1, 유나 주연 발탁]
5차에 걸친 대규모 오디션에서 500대 1이라는 압도적인 경쟁률을 뚫고, 11살 천재 소녀 최로희 역에 배우 유나가 발탁되었다.
이례적인 경쟁률을 뚫은 그녀의 연기력은 일찍이 기대를 모았다.
['유괴의 날' 첫 방영]
정해연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ENA 수목 드라마 '유괴의 날'이 시청자들에게 첫선을 보였다.
어설픈 유괴범과 천재 소녀의 특별한 공조를 담은 이 코믹 버디 스릴러는 방영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아시안게임으로 결방]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경기 중계로 인해 '유괴의 날'은 이날 한 주 쉬어갔다.
갑작스러운 결방 소식에 시청자들은 아쉬움을 표했다.
[최고 시청률로 최종회 종영]
'유괴의 날' 최종회가 방영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5.245%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ENA 수목 드라마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성공적으로 종영했다.
2024
[유나,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수상]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유괴의 날' 최로희 역을 열연한 배우 유나가 TV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그녀의 잠재력과 뛰어난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값진 결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