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씨왕후
드라마, 사극, 액션, 티빙 오리지널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47:21
TVING 오리지널 액션 사극 드라마. 남편을 잃은 고구려 왕후 우희가 가족과 부족을 지키기 위해 고뇌하며 왕위 쟁탈전에 뛰어드는 파격적인 이야기. 전종서 김무열 지창욱 등 명품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로 몰입감을 선사. 2024년 8월부터 9월까지 파트1 2로 나뉘어 공개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2023
[기획안 우수상 수상]
드라마 '우씨왕후'의 기획안이 한국 콘텐츠진흥원의 '2023년 방송영상콘텐츠 기획안 공모전'에서 드라마(장편) 부문 우수상을 받으며 제작 전부터 대중의 기대를 모았다.
한국 콘텐츠진흥원 2023년 방송영상콘텐츠 기획안 공모 - 드라마(장편) 부분 선정작(우수상)으로, 작품의 완성도와 잠재력을 일찌감치 인정받았다.
2024
[정유미 특별 연기상]
배우 정유미가 '우씨왕후'에서 우희의 언니 '우순' 역으로 보여준 밀도 높은 열연을 인정받아 제11회 서울국제영화대상 OTT부문 특별 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유미는 '우씨왕후'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평단과 대중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OTT 부문에서 특별 연기상을 수상하며 작품의 가치를 더했다.
[故 송재림의 유작]
'우씨왕후'는 배우 송재림의 유작으로 기록되었다.
고인의 마지막 열연을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의미 깊은 작품으로, 시청자들에게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다.
작품에서 고패의 역을 맡았던 배우 송재림의 유작으로, 그의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엿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되었다.
[전배수 남자 연기상]
배우 전배수가 '우씨왕후'에서 우씨 가문의 가장 '우소' 역으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제10회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 남자 연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전배수는 극 중 묵직한 카리스마와 안정적인 연기로 극의 중심을 잡아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의 수상은 작품의 연기 앙상블을 더욱 빛나게 했다.
[파트1 첫 공개]
TVING 오리지널 액션 사극 '우씨왕후'가 파트1을 통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고구려의 왕후 우희가 왕이 죽자 남편의 동생 중 한 명과 결혼하여 가족과 부족을 지키려는 파격적인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막을 올렸다.
2024년 8월 29일부터 TVING에서 첫 공개된 파트1은 고구려 왕실을 배경으로 한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로 큰 화제를 모았다.
[파트2 최종 공개]
뜨거운 반응 속에 '우씨왕후'의 대단원을 장식할 파트2가 공개되었다.
고구려 왕실을 둘러싼 권력 다툼과 우희의 고뇌를 더욱 심도 깊게 그려내며,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2024년 9월 12일 공개된 파트2는 왕후 우희의 운명과 고구려의 미래를 건 마지막 대결을 그리며, 파트1에 이어 역동적인 액션과 깊이 있는 서사를 선보였다.